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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follow JESUS could you give me the 666? please don't.

LORDWIN |2011.03.10 20:19
조회 55 |추천 0
지금부터 몇가지 사항들을, 생각난 것들을,

 

찬찬히, 천천히, 올립니다.

 

 

어제인가 그제인가는.

 

어떤 예언자님을 만났습니다.

 

예언자님을 만나기 전날, 나는 밤에 자다가 깨었는데,

내 온몸에 어떤 따듯함이 나를 따듯함으로 함께 해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한편으론 음란의 영인것처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산에 올라갔습니다.

산으로 올라갔는데, 뒷산 언덕 정산즈음에

산 옆으론 고교가 있었습니다.

정상즈음에 어떤 빨간 내면 옷과, 보라색 겉옷을 입으신

어느 50-60세 쯤 되어보이신 여자가 계셨습니다.

 

여자님이 산 정상, 파란 천막이 있는 곳 긴 의자를 세개 두고,

쇠기둥으로 세워놓은 천막 모퉁이에 거울이 있었습니다.

(나는 지금 '모두가 어떤 사람도 비난할만하지 않다는 생각을 주님이 가르치시는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옆에 이리 앉아봐봐'

 

나중에 아니, 예언자였습니다.

예언자님이 앉아 보라고 하신 곳에 앉았습니다.

(지금은 설교자들이 참 설교하는것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말씀들을 하셨는데,

그녀의 말씀들이, 생각나는대로 나열하여보면,

(마스크 만지작, 머리 긁적)

 

1.자기는 근처 공장, 인천도 있고 여러 곳에 공장 있는데,

공장에 다닌다.

2.그곳에서 만든 어떤 보석큐빅 장식 (핸드폰에도 붙이기도 하는것)을 자기가

매일 산에 올라와서 여러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3.내게도 주면서(굉장하게 많이 주셨습니다. 너무나 많이 주셔서 나는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한장에 오천원짜리이니, 잘 사용하라.

4.아주 친근하고 온화한 얼굴로, '너는 보기엔 어떻게 안그런데, 참 착실하다' (그래서 아니예여.. 착실하려 열심합니다)

5.교회는 안다닌다. 절도 안다닌다. 절은 예전엔 다녀보다가, 지금은 안다닌다.

6.산에 올라오는데, 산에 올라오는 남자님들은 다들 9시 8시 일찍 올라오셔서 아저씨들 계신다.

7.자긴 10시즘 아저씨들 다 내려가시고 나면 올라온다. 11시즘이나.

8.자기도 젊을땐 보험회사에서 일했다. 돈 많이 벌었었다. 지금은 딸은 영어학원 선생이다.

(+ 몇일 전에 나의 아파트에 벨을 누군가 누르고 가서, 나는 나중에서야 내다봤는데, 어떤 여성이 머리휘날리며 가셔서, 나는

속으로 생각하길, '그 여성분이 벨을 눌렀나' '그랬다면 천사가 와서 벨을 누르고 갔다'라는 글을 문장을 생각해뒀다가 사용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9.강남쪽으로 이사가려다가, 지금 사는 아파트에 산다.

10.나이가 어려서, 나이가 있으면 사위삼고 싶다(라는말도 하셨고 표정으론 '아니라고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얼마나 훌륭한 남성들이 많으냐, 좋은 남자님들 잘 만나야지 라고 말했습니다.)

11.자기는 지금 잘 걷지도 못한다고, 아파서, (눈물을 많이 흘리셨습니다.) 여기 올라오는 사람들, 모두들 암환자들이라고,

매일 이렇게들 나와서 산에 오르신다고. 운동하고 샤워하고 쉬고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12.언젠가는 전도하러 집에 누군가 왔는데, 운동하고 내려와서 샤워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자려고 누웠는데, 벨을 누르고 그래서 나가봤더니, '예수믿고천국가라' 했었는데 그게 너무나 싫었답니다. 왜냐하면, 예수믿고

천국가라는 말은 '죽이라는 얘기'니깐, 죽으라는 얘기를, 자기는 다 운동하고 샤워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그러길래,

세번이나 그러길래, 두 사람이 전도하러 왔길래, 한사람 팔을 딱 잡고서, '천국같이갑시다' 라고 했답니다.

13.내가 '대답잘하셨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14.그녀는 보석 큐빅들, 공장서 생산해서 해외에도 수출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산위에 올라와서

나누어 주고 있다고, 제게도 많이 주셨습니다.

 

그녀가 주신 보석 큐빅들은 지금 갖고 있습니다.

굉장하게 많은 양입니다.

 

15.부모님께 순종해야해. 부모님께 잘해야해. 라는 말씀을 계속 몇차례나 하셨습니다.

16.아들은 명문대 졸업자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입니다. (어느곳에 근무하는가를 말씀하셨는데 기억이 안났습니다)

17.아들이, 딸이, 집에 박스가 있는데, 보석큐빅 매일 가져다 넣어둔다고 했습니다.

18.그녀는 산을 내려가시면서, 주머니속에 있던 남은 큐빅을 한더미 내게 주셨습니다.

(나는 안주셔도 된다고 극구사양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권하시길래 감사하게 받아뒀습니다. 그리고, 내려가시는 길에

어떤 아저씨와 마주치셔서 서로 반갑게 인사하셨습니다. 인사하시고 나서, 그녀는 아저씨가 나를 쳐다보시자, '막내아들이야'

라고 하셨습니다.

 

 

그녀가 가고 나서, 그녀가 내게 영향력을 끼쳤던 영.

 

그것과 동일한 영을, '오늘날의 많은 가수들' '유명무명연예인들'을 바라볼때 동일하게 느꼈었던것 같습니다.

 

착각일수도 있지만, 그렇게 느꼈습니다.

 

 

자 이제 두번째.

오늘의 일입니다.

나의 아버지께서.

오랜만에 집에 들어오셔서.

 

티비를 잠시 보시다가,

나는 건성으로 인사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버지가 보시던 티비 안의 교회 성가대가 찬양하는 모습을 볼때

가슴속에 아주 뜨거운 사랑이 흘러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들을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 깊이 아주 많이 사랑하는 맘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영과 완벽하게, 완전하게, 동일한 영. 착각이 아니라, 온전함으로 똑같은 영을

느꼈었는데, "박성업"님의 영과 똑같았습니다.

 

'아, 그가 얼마나 많이 교회를 사랑하는가! 교회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가'를 새삼 느꼈습니다.

그것은 뜨거운 주님의 사랑이며, 주님의 성령이었습니다.

 

아버지는 한 10분여 집에 머무르시닥

아버지가 집에서 나서시기 전,

"동생들하고 밥먹으로 갈건데, 같이 갈래?" 하셨습니다.

"예" 했습니다.

나는, 같이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금,

"아, 미리 약속하신것 아니면, 괜찮아요" 라고 했습니다.

같이 가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아버지가 나가시고 나서,

말씀을 잘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동생들, 밥 같이 먹다, 예언자님의 말들, 여러가지 느꼈던 일들.

을 생각해냈습니다.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야고보서 4:4

 

1.

무엇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 싸움이나 분쟁이 일어납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지체들 안에서 싸우고 있는 육욕에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까?

2.

여러분은 욕심을 부려도 얻지 못하면 살인을 하고,

탐내어도 가지지 못하면 다투고 싸웁니다. 여러분이 얻지 못하는 것은 구하지 않기 때문이요,

3. 구하여도 얻지 못하는 것은 자기가 쾌락을 누리는 데다가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4:1-3

 

간음하는 사람들이여, 세상과 벗함이 하나님과 등지는 일임을 알지 못합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4

 

 

'아, 내가 그동안, 교회라는 곳과 반대되는 곳들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행한 것들 때문에,

그것은 내가 하느님 앞에서 반대되는 일이며 아주 나쁜 악한 일이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교회엔, 분명하고 명확하게, 하느님을 섬기고 스스로 크리스챤이라고 말하는 사람에겐

안되는 일이었던 것이며, 그렇지만 아무튼 사람은 사람이며, 하느님 보시기엔

어쨋튼 음부의 권세와 교회는 당연하게 서로 적대관계요 절대로 하느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음부의 권세에 어떤 영향을 주는것은 안되는 것이라는 것이 납득이 가면서,

그동안의 일들이, 나의 "죄"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생각이 들자마자, 그리고 나서,

나는 내 자신의 '정신'이 똑바로 돌아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씀드리자면, '나의 안의 내면의 성가대를 보았을때 너무나 깊이도 사랑하는 맘'은

조금 두껍게 나의 내면을 외벽으로 닫듯이 안으로 쏙 들어가서, 갑옷을 입듯 닫는 느낌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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