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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의 노는방법☆★☆★ (번외2)

희숙 |2011.03.11 22:35
조회 780 |추천 8

 

헬로우

봉주르

니하오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부끄

추천수 15기다려 보다가 너무 큰 꿈을 먹은 걸알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이라도 꼬박꼬박 읽게 해드리겠다는 짐념으로

번외 2를 들고온 희숙입니다

 

오늘도 너무나 당연하게

다시 한 번 반복할 필요없이

톡커들의 훈장

톡커들의 사랑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많은 분들의 댓글을 보고 폭풍 감동했음.

하지만 대부분이 우리 누리족이여서 초큼 슬펐음.

아는 사람은 모두 패스 했으니 이해바람.

참 자꾸, 우리판 인기 올라간다고 자기 이야기 써달라고 땡깡부리는 애들이있는데

웃긴 이야기를 가져와. 그래야 써줄거야. 알다시피 톡톡계는 냉정합니다.

진보한 일화는 추천을 받고, 진부한 일화는.. 으잉?

만담은 킵 하고 당장 시작하겠음.

 

지난주 일화 이후

나 희숙님은 묻혔고

우리 홍보팀장 금손이는 귀요미가 되었으며

음슴이는...음슴이는...

음 패쓰. 난 우리 음슴이가 제일 재밌어!!!! 아히히히 ㅋㅋㅋ(애처로운아부임)

 

자 다시한번

킵 하고

오늘은 우리의 쑥쑥이의 일화를 적어보겠음

 

쑥쑥이 일화

 

우리 쑥쑥이 이 일화를 공개하고, 얼굴이나 신상이 털린다면

그녀는 아마 시집은 커녕 남친도 못만날 것임.

그런 위험과 고난을 킵하고 제 한몸 바쳐 웃겨보겠다고

과거의 먼지 쌓인 머리속 앨범에서 일화 하나를 꺼내 나에게 건내줌.

아, 시돋는 표현이 맘에듬.

 

쑥쑥이는 초등학교 방송부 출신임. 있게 되었다고 함.

아, 글쓴이도임.

글쓴이는 안궁금한데 왜 끼여드냐고?

음. 그냥 서로의 공통점에 대해 말해주고 싶었음.

 

이 일화는 쑥쑥초등학교 방송부에서 일어난 이야기임.

 

우리 방송부는 남자 부원이 없어서

"방송부에서의 러브러브 스토리"

가 없었지만, 쑥쑥이네는 남자부원이 있었다고 함.

 

어느 날, 사건 당일.

쑥쑥이는 한 남자부원과 함께 방송실에

 

 

 

 

 

 

 

 

 

단 둘이

단 둘이

단 둘이

단 둘이

단 둘이

있게 되었다고 함.

 

오오, 드디어 우리에게서는 찾아 볼수 없던

연애판 달달판이 시작되는 거냐고 물어본다면

대답해주는게 인지상정.

그냥 단 둘이 있는게 다였음.(Just)

지금부터 우리 쑥쑥이와 함께 있던 그를

"좀깍남"으로 칭하겠음

 

좀있으면

깍하고 소리지를

남자

 

좀깍남은 의자에 앉아있었고

우리 쑥쑥이는 그 바로 앞에서 책상에 기대서 컴퓨터를 보고 있었다함.

한번 나님의 발로 그려보자면

 

 

이거임.

엉덩이를 뒤로 쑥 뺀자세.

그런데 이 자세를 한 번 시도해 보면 알겠지만

책상의 모서리에 복부의 아래쪽이 계속 눌리는 결과를 초래함.

특히 책상이 복부를 누른 압력은 자신의 몸무게와 비례할 정도로

엄청남. 이런 과학적이지 않은 이론에 따라 우리 가엾은 쑥쑥이는

점점 배가 꾸륵 꾸륵 해져옴. 참으려고 애를 썼음. 그랬을 것임.

하지만 자꾸 세상구경을 하고 싶어하는 세상을 아직 잘 모르는 철없는

우리 쑥쑥이의 방귀들은 결국 세상을 향해 뛰쳐나옴.(세상에게 말한다, 안녕)

 

 

방구님들이 세상을 나와서 가장 먼저 마주친 생명체가 좀깍남임.

그때 당시 기억을 더듬던 쑥쑥이는

"방구가 공기만 나오는게 아니라

소리가 났어"라고 그당시를 추억함.(본문中)

 

그 좀깍남은

"그래도 나도 남잔데!!"

라고 뭐라 했음.

잠시후 쑥쑥이의 또다른 여자 방송부원들이 들어오자

좀깍남은 계속

"쑥쑥이가 나에게 방귀를 뀌었어!! 나도 남잔데!!"

라고 했다고 함.

그러자 정의감이 든 여자 방송부원들은

"야!! 너는 방귀도 안뀌냐!! 똥도 안싸냐!!"

라며 그녀를 변호함.

하지만 그게 더 창피했대 아이들아

 

톡커님들 혹시 친구가 남자 뒤에 놓고

방귀를 뀌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냥 아무말 없이

모든걸 이해할 수있다는 환한 미소를 지어주기 바람.(ex.방긋)

으잉 이것도 별론가 ㅋㅋㅋ

 

우리는 이 이야기를 밥 먹기 전에 들었음.

그래도 밥 잘먹음.

혹시 거북하신 톡커님들 계시다면

심심한 사과를 건내고 싶음.부끄

 

동땡일화

 

자, 동땡에대해서 처음들어보는 분들 손들어주기바람?

으잉, 모르는게 당연함.

왜냐하면 얘 오늘 첫 출연임.

쑥쑥이 생일파티에 못갔다고 계속 뭐라하는데

이제 그마안~ 동땡친구들 이제 그마안~~

다음에 꼭 가치가자 사랑자이제끝.

동땡의 별명은 체육선생님으로 부터 하사된 것임.

동그랑땡인지

뭔지는 아직도 미궁속임.

이 아이는 많이 위험함. 19 딱지를 달아주어야함.

좋아하는것은 19, 잘생긴남자인물사진(그녀에게는 역시 엄홍식이 최고임) 귀척함. 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참

귀여운 페이스를 가지고 있음. 참 해맑해맑한 아이임. 좋은친구임.

금손이로 부터 제보받은 일화를 짧게 이야기해보자면

때는 작년 국어시간이었음.

우리의 짱좋은 국어선생님 께서는 임신중이셨음.

그때 동땡이 귀척을 떪(금손이가 한말임)

모든아이들은 평소와 같이

"아 동땡!!!"

하면서 화냄.

하지만 진짜 화내는 건 아님.애정의 표현일뿐....나만그런겨?

그러자 선생님께순간 '앗'하시면서 말씀하셧음.

 

 

 

 

 

아기가 배를 발로 찼다고.

아가, 들린거야?

아가, 본의아니게 미안하다.

올해 태어났는데

국어 선생님의 바램대로, 태교에서 열심히 보았던 모습대로

인물사진

이렇게 자라줘.

그렇다면 그냥 너를 사랑할게.

양육비?

어떻게든 마련해보지.

 

 

 

쓰다보니 스크롤의 길이가 무척짧아짐.

나님은 무척 행복감을 느낌.

오늘도 내가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그림을 그리고 편집을 하고

글을 썼다는 사실에. 나님은 하루를 알차게 사는 여자가 된듯한 기분이 듦.

이제 모든것은 톡커님들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나님은 알고 있음.

번외 1이후로 나오지 못할 뻔한 동땡과 쑥쑥이. 출연을 축하함.

참, 앞으로 진행할 2011년 프로젝트를 살짜쿵 공개해보자면

 

번외 3

여신이(1학년증명사진) 

쑥쑥이(어렸을때사진)

희숙이(나의그림)

         

여중생의 노는방법 3

수련회가서노는방법

 

여중생의 노는 방법4

축제때 노는방법

 

번외4

새로운친구를 소개합니다

(샤월대포여신 : 샤이니 미공개 사진 다량 보유)

 

이외 많은 자료들 이야기들을 보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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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같은 말을 외치며 퇴장하겠음

 

누리족사랑해사랑

우리귀요미깜찌기푸리풀곧있으면생일인데

나는내사랑을 줄게 ㅋㅋㅋㅋㅋ 아잉

 

http://pann.nate.com/talk/3108942261 탄
http://pann.nate.com/talk/310901699 번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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