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 둘도없는 친구가 너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나서 글을 올립니다
제 친구는 이제 이번에 20살이되어 꿈이있고 해볼꺼 해볼 꽃다운나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하게 가게되었습니다
제 친구가 모두다아실만한치킨집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만두고 거의 한달쯤되서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하루만 배달을 해달라고 전화가왔습니다
제 친구는 몇번을 거절을했었습니다 분명합니다 나가기싫어한걸 전 분명히 봤습니다
하지만 억압에눌려 어쩔수없이 일을나간 제 친구는 그날 세상을 떠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11시까지 일을하기로했는데 11시 넘어서 배달을시켜 너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 모두다아실만한치킨집에 아버님이 찾아갔지만 서로 미룬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사람이 먼저 아닙니까
또 오늘 인터넷기사를보니 답답하더군요 아직 사건이 확실히 마무리된게 아닌데 버스기사분 말만
듣고 기사를 올렸습니다
죽은 제 친구가 말을못하는데 버스기사분말만듣고 이러시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제 친구는 그 동네에 10년을 넘게 살았고 누구보다도 길을 잘압니다
근데 그 좌회전하는곳에서 속도를냈겠습니까
또한 속도를냈다면 제 친구는 버스와충돌후 몇미터를 떨어져나갔을껍니다
하지만 제 친구는 버스바로옆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또한 거기에 이중주차가 되있다고 들었습니다
제 친구가 버스보다 먼저가려고 그 좁은골목에 속도를내며 빨리간게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버스가 쿵 하는소리가 들려 바로멈추었다면 제 친구는 살아있었을수도있습니다
분명 기사님은 빽미러를보지않고 좌회전을하신거같습니다
만약 빽미러를봤다면 오토바이가 오는것을보고 멈추었을껍니다
다시 확실하게 사건을 조사해주셨으면합니다
제 친구 정말 억울합니다
뜻하지 않은 일을하고 약속된 일시간을 넘어서 일을하다가 갔습니다
정말 이게 어찌되야하는겁니까
제발 이해해주시고 제 친구 억울하지않게 편히쉬도록 도와주세요
고개쑥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회사이름을 직접적으로 써도되는지.....
일단 추가로 더 올릴꺼니 봐주시고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법륜쪽으로 도와주실분이나 자문해주실분들 도와주셨으면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