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tav kimpt의 작품을 보았다 다리에 힘이 풀리고 눈물이 아른거렸다
혼자서 일주일간 뉴욕을 돌아 다녔다
누구도 어디를 가라고 하지도 무엇을 먹으라고도 어떻게 하라고도
어떻게해달라는것도 하지 않았다
그 일주일의 시간은 전적으로 나만을 위한 시간이었다
왠지 그 시간이 내가 진정 나로살수있던 시간이였던거 같다
어렸을때 시골에 가썽ㅆ어
엄마가 엠으로 생긴 별자리를 보여줬어
그날 밤은 별이 억수로 많았어
정말 어두운밤 하늘에 빛나던 별 난
이 어두운 밤 같은 세상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별같은
존재가 되라고 태어났는지도 몰라
나는 악어별이야
경험이 가장 중요해.
오늘밤은 나에대해 지껄이겠어요
그리고 잠이들고 나는 기억을 하지 않겠어요
지금 이 순간 나의 현재가 과거가 되는 이 순간
나는 그 순간을 기록할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