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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이야기 한번들어보실래요?

유영철띠발 |2011.03.17 00:57
조회 15,448 |추천 20

유영철이야기

 

 

1

.....아주 절친한 두자매가 있었답니다.

두자매는 같은 방을 쓰고 있었고요

두 자매의 언니는 전신거울을 보면서 머리를 만지고있었데요

그런데 갑자기 두자매의 언니가 동생한테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야 아이스크림좀 사와"

그래서 동생은 왜 난데없이 아이스크림이냐고 하며 사오기 귀찮해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 두 자매의 언니가 아이스크림사오라고 졸랐답니다

그래서 동생은 하는수 없이 툴툴대면서 아이스크림을 사왔습니다

동생은 아이스크림을 사오고 집에돌아왔습니다.

근데 집에 돌아와보니 언니가 토막살인되있더랍니다!!!

어떻게된일일까요?

아까 두자매의 언니가 전신거울을 보고있다고했었죠?

그런데 침대 밑에 숨어있던 유영철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서둘러 동생을 살리고

자신은 동생을 위해서 죽은거죠.......................................................

 

 

2

어떤아주머니가 딸분을 마중나가러 가고있었는데요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눌러쓴 남자가 지나가는데 커다란검은봉지를 들고지나가더래요

그런데 그봉지가 그아주머니의 옷에 스쳤데요

그런데 옷에 피가뭍은거예요

그래서 그아주머니는 그냥 고기를 많이샀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너무 의심스럽기에 따라가보기로했죠

그런데 산으로 들어가는거예요, 그아주머니가 산으로 가는 그 남자를 따라가는데

그남자가 뒤돌아볼때 아주머니랑 눈이 마주쳐 버린거예요

아주머니는 무서워서 집으로 들어오셨데요

그런데 얼마후에 tv에 그남자가나온거죠

그남자가 경찰한테 이렇게말했데요

"시체를 묻고나서 그아줌마도 죽일려고했는데 산에서 이미 내려갔었다"

혹은 "시체를 묻고나서 그아줌마도 죽일려고했는데 죽이기전에 잡혀버렸다"

라고했데요

 

 

 

 

3

어떤여학생이 지하철에탔는데, 어떤 마스크쓴 남자와 자기, 단둘밖에없었어요

지하철에서 여학생이 내리자 그남자도 따라내리는거예요

그리고 그남자는 계속여학생을 따라갔죠

그걸 알아챈여학생이 이리저리보다가 편의점을봤는데

편의점에 자기친구가있는거예요 그래서 편의점으로들어갔죠

그러고 둘이다시나왔는데 그남자는안보였어요

사실 그남자는 숨어있었죠

그남자는 목표물을 그여학생에서 그여학생의 친구로바꿨어요

그두 여학생이 길이갈라지고, 남자는 그여학생의친구를 따라갔어요

그리고 엘리베이터까지 같이탔는데 다른사람이 그여학생을 내리게하는바람에 그남자는

그여학생을 못죽였구요

유영철의 다이어리있잖아요, 아실거같은데 그다이어리에 이렇게써놨데요

'지하철에서 목표물을 발견했다, 그리고 다시 목표물을 바꿨는데 중간에 어떤이상한놈이

방해를해서 죽이지못했다'

이렇게요

 

 

4

여학생이 엘리베이터를탔는데, 어떤 험악하게 생긴아저씨랑 단둘이 타버린거예요

그리고 바로 어떤인상좋은아저씨가 탔죠

그여학생은 인상좋은아저씨가 있기에 안심했어요

그런데 중간에 그 험악하게 생긴아저씨가 그학생을 끌고내리는거예요

그러더니 그험악한아저씨가 말하기를

그남자가 칼을 들고있었데요

험악하게 생긴아저씨가 내리려고하자 그여학생을 죽일려고 유영철이 칼을내민거죠

 

 

5

유영철이 자기의전아내와 아들을 죽이려고했데요

그래서 그집으로 들어갔는데

아들의 얼굴을보자 아들을 죽이는것은 포기하고

아내를 죽이려고 방에들어갔는데

아내가 소주를먹으면서 신세를 탓하고있었데요

유영철이 또 아내한테 연민을 느껴서 아내도 죽이는걸 포기햇데요

그래서 아내대신죽일 다른여자를 찾아서 죽였는데

그여자는 다른희생자들보다 훨씬더 상처가많았다네요

 

 

6

고등학교 여학생이 학교 자율 끝나고
늦은시간에 혼자 집에 가고 있었데요.
..근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더래요.
그래서 집에가는 길이 두갈래인데.
한쪽은 큰길이고.
한쪽은 한사람만 지나다니는 길이래요.
그 여학생은 무서워서 큰길쪽으로 가는데..
큰길에서 마주친 어떤 남자도 따라오더래요.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가 너무 무섭고 수상해서..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아파트에살았으면좋겠다) 라고
생각했데요.
그러니까 진짜 같은 아파트로 들어가더래요.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도 들어가더래요.

그리고 셋이서 같이 엘레베이터에 탔는데.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층에살았으면좋겠다) 라고
생각하니깐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진짜 그 여학생 층에서
같이 내렸데요..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엘레베이터에 남구요..
그래서 그 여학생이 내려서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한테
'저기.. 어디사세요?' 이러니깐..
그 남자가..
'여기 살아서 따라온게 아니구요..
아까 따라온 그 아저씨가 칼 가지고 있어서요..
따라와준 거예요. 그럼 전 가볼께요 '
라고 말하고 갔데요..
알고보니깐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연쇄살인범.. 유.영.철.이였데요.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뒤에서 칼을 들고 쫓아오는 유영철을
알아채고 그 여자가 위험하니까
집까지 따라가 준거래요..

유영철은 여자 혼자 다니는 밤에 노린다고 하잖아요..

 

 

 

 

7

유영철  21명의 여성을 죽인  

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고등학생이 밤에 엘레베이터를  

탈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왠 모자를 쓰고 마스크에 얼굴을 다가린 남자가 

옆에와서 섯고  같이 엘레베이터 안에 들어갓는데

그 여자애 생각에  왠지 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 짧은 순간에 내려야겠다 생각이 들정도로 불안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 생각하고 문이 닫히기전 그순간 

자기보다1~2살 어려보이는 교복을 입은 남자애가 엘레베이터를 급히탓고 그남자애가 있어서  그래 세명은 괜찮겟지 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남자애는 6층을 눌렀고 자신의 집은 14층 그리고 그 너무느낌이 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눌른것이다 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할상황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되고 그남자애가 내릴려고 하였다

다급해진 여자애는 전혀 모르는 애인데  아는척을 하면 좀났겠다 싶어서 그애를

쳐다보며 야 XX야  

너 지금 집에 들어가는거야??어제는 공부잘됫어? 

막누나한테 물엇었잖아' 하고  전혀모르는애한테  

얘기를 걸었고 그러자 그남자애가 여자애를 쳐다보며 하는말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자나 가지고 가야지'

알고보니 그 무서운느낌의 남자는 유영철이였고 

유영철이 자신이 내리자 칼을 슬며시 꺼내는것을 본 

남자애가 반응을 해준것이다

추천수20
반대수2
베플|2011.03.18 01:21
썩을 놈의 새끼...넌 감옥에서 잠도 잘 오겠지........유영철 지옥에나 떨어져라
베플하루 |2011.03.17 10:26
이거 그냥 지어낸 애기임 유영철과 관련된거없음걍 사실화하게 보일려고 유영철 따온거임
베플근데|2011.03.18 14:14
유영철 다이어리 는 어디가서 볼수잇는거야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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