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에 개봉하는 스릴러 <줄리아의 눈> VIP 시사에 참석했네요.
이진욱과 김재원 @.@ 제대 후 첫 스릴러 영화 시사 인듯 ㅎㅎ
역시... 울 학교의 복학생과는 전혀 느낌이 다르죠잉ㄷㄷㄷ
마냥 좋은 재원, 함께 좋은 진욱
여전히 좋은 재원 , 급 스릴러 진욱
보아하니 상반기 기대작 답게 (저도 엄청 기대 하고 있습니다.)
국내 스릴러 영화 대표 감독님들이 총 출동하셨네여!!!!!
이 날 왕십리에 간 저에게 이런 축복이 >.< 꺄!!!!!!!!!!!!!!!!!!
최근 얼굴 뵙기 어려웠던 감독님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 ㅎㅎㅎ
"후반 클라이막스의 긴장감은 최고!"
<그림자 살인> 박대민 감독님
<불청객> 이응일 감독님
<폐가> 이철하 감독님
"굉장한 에너지로 가득 찬 영화. 보는 내내 짜릿했다!"
<천하장사 마돈나> 이해영 감독님
(아 왠지 감독님 귀염 돋으시는 @.@ ㅋㅋ)
"놀라운 스토리 반전의 집중력!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죽이고 싶은> 조원희 감독님
배우 김희정님
"아슬 아슬 미로를 헤매다 만난 영화! 문법의 정석과 공포!"
배우 정찬
"너무 무서웠고, 깜짝 놀랐다. 여성분들은 남자친구랑 함께 보시길!"
배우 윤기원님
"보고 난 후 오싹해서 집에가기 두렵다"
방송인 LJ
* VIP 시사 영상 함께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