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ㅋㅋ
댓글은 왜 안다는거에요...
댓글도 하나 정도..ㅋㅋㅋ 히히히..
어제 저녁에 마님만나니..또 톡생각이 나서 혼자 웃었씀...
근데 마님 급 화내기 시작하심...(이뇬이 또...xx이네..)
나님 : 왜 또 그러심?
마님 : 왜 웃냐고 하지말라고 햇지!!!!!
나님 말하고 싶었지만...꾹참고 좀더 웃었더니..혼자 삐져서 쑥 가버렸씀...
나님 이미 술한잔 한 상태라..열받아서 뒤에서 지켜보다 걍 쑥 가버렸씀..
앞에서 기다리고 있길래..난 걍 썡함....(원래 술무그면..개뿔도 없던 자존심이 막 솟아남..
)
마님 열받아서 카카오로 나한테 한마디함...
나님 끝까지 안지고 대꾸하다..걍 열받아서 대꾸안함...
집에와서 좀 신경쓰이긴 했지만..혼자 맥주 쳐묵쳐묵함...쳐묵하는데 마님 전화와서 갈구길래..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하는 심정으로..
결국 나님 마님 기분 풀어주려고...ㅡㅡ^
톡 쓴다고 얘기함..
마님 이미 눈치깟다고..함...헐..완전 곰탱이 같은데..
(쓴거 보더니..완전 좋아라 하심...내가 니뇬이 그럴줄알앗따...ㅋㅋㅋ)
이미 뭐 얘기는 했으니..비밀없이..거침없이 톡 쓰겟음..
오늘도 역시나 4탄 스타또~~~
----------------------------------------------------------------------------------------------
이 처자와..만난지 3일만에 두번이나 술을 머금...
아놔...나님 술 잘 쳐묵하는 뇨자 음청 좋아함,.ㅋㅋㅋ 내가 술 좋아하니..(감사합니다 주님~![]()
![]()
)
삼겹살집에서 술을 묵다가...이처자에게 앞으로 일하는거 내가 많이 도와주겟다고하니 엄청좋아하더이다...(절때 작업 멘트아님)
이때까지 그날의 일은 하나도 말을 하지않고 걍 고기만 쳐묵쳐묵 술만 쳐묵쳐묵...
이처자 얼굴보니 이미 술기가 올랏씀...(그럼 오늘도?? 입술이...ㅋㅋㅋ)
집에 가는길에 한마디함
나님 : 그저께 일은....음,얘기좀 하죠...
이처자 : 네
나님 : 다 기억나요?
이처자 : 네
나님 : .........그냥 없던걸로 할까요?
이처자 : 네 없던걸로 하시죠..(완전 좋아함)
저년이 왤케 좋아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됬씀...(이뇬 은근 밀고땡기기 선수임...뒤에 알앗지만..)
뭐 저렇게 얘기한 나도 이해가 안되지만 왜 그랬는지..ㅋㅋㅋ
그러고 걍 집에 가는거보고 빠이빠이함...
나님 집에와서..혼자 생각해봤씀...나님 연하라면 솔직히 여자로도 안쳐다 봤씀...
근데 이번에 이사건 이후에...나도 마음이 좀 변한듯 고민하는거 보니....뭔가 내 마음이 이상함이 느껴졌뜸..
일주일 잠잠히 지냇씀..
친구놈 중에 최씨라고 있뜸...
이놈이랑 주말에 소주 한잔하면서 얘기를 꺼냈뜸...
최씨 : 니놈이 그럼 그렇치..... 여자 없이 못살지 니놈이...
나님 : 나 그런거 아니다..걍 계속 신경쓰여서 그런다..
최씨 : 사귀고 싶나?
나님 : 아 그런거 아니라니깐...
최씨 : 맞네 맞아 사귀고 싶네...키스했으면 책임져야지..
이놈..답음씁니다..
왜냐구요...근 29년은 모태쏠로로 사신분이십니다...(몸안에 사뤼가 한가득일꺼심..ㅋㅋ)
됫다 이놈아 술이나 묵자....또그렇게 쳐묵쳐묵하다...집에가는길에..
앞에서 예기했지만 이처자 우리집 근처 삶...어쩔수없이 앞에 지나가게 되어있뜸..
일부러 가는길에...그처자 집 앞에서 천천히 걸어가뜸..얼굴이나 볼까하고..
뭐 개뿔 안보임...당연히 안보이겠찌 임마..시간이 새벽 2신데...미친
그 사건이 있은지 정확히 12일 후...사건 다음주 금요일....또 일터짐
나님 그사이에 소개팅 했뜸..아나운서랑..![]()
일부러 이처자한테 얘기도 했뜸 반응이 있나 없나 볼라고..전혀 개뿔 하나도 없뜸..
아하 뭐야 진짜 암것도 아니자나 라근 생각만 듬..(![]()
![]()
니뇬...함정에 내가 빠졋어)
이날...같이 일하시는 과장님 철수날이라서..젊은 사람들 5명이서 환송회 해준다고..또 술을 쳐묵쳐묵하러 갔뜸...마님역시 따라 옴(술꾼임...나름 술을 사랑하는 처자임)
이날...1차부터해서 2차까지 게임을 해서..5명 죄다 술이 다됨...
나님 공격할때 일부러 이처자한테 공격함..얄미브니깐...ㅋㅋㅋㅋ
죄다 술된 5명이...노래방에 감...
놀방가서 이처자 옆자에 안즘.. 이 처자 완전 맛탱이 간상태임..
나님 또 술되서..이처자 사람들 다 잇는데서 내 어깨에 기대게하였뜸...
근데 내가 먼저 웩할꺼같아서..걍 이처자 대리고 집에가자고 해서 택시를 탓씀(각자 집을 얘기하는 거심)
집앞에서 또 이처자 웩 함...완전 대박임..업드려서 절을함...웩 하면서
또 등을 두들겨준다고.. 철퍼덕 때렷음 아마 내기억으론 감정을 좀 실고 때린듯함..나님 또 물사오고 휴지사오고...
아놔..뭐 이래...
그러다..나님 또 뭔 용긴지모르지만 그처자 안쳐놓고...
xx씨, 정말 없던일로 할꺼에요? 함 물어봣뜸..
그처자 도리도리 거림...
술먹고 웩해서...스멜스멜하지만....힘들어보이길래 한번 포옹해줬뜸....ㅋㅋㅋ
역시나 다를까...하하하..
또 분위기 타서 입술 박치기로...되었뜸....
(잘 하는짓이다..두번 키스했는데 두번다 토하고 바로 다음에 키스를 하네..어느나라 법이냐..)
시계를 보니..또 저번과 비슷한 시간임..데쟈뷰??
이처자 핸펀부터 확인했뜸..다행히 용케 잘살아있뜸..ㅋㅋㅋ
또 지옥구경할까봐 빨리 집안으로 드려보내면서..나님 또 한마디 함..
나님 : 낼 영화나 보러갈까요?
그처자 : 네...
집에 들어와서 안부문자만하고...나님 12시넘어서...최대한 조용한 영화 긴 영화 예매를 하기로 작정하고..
예매를 해버림...(음..그때 영화제목이 ..아놔 기억이안나서..![]()
![]()
![]()
)
다음날 아침......일어나서..영화보러가야하니 나름 목욕탕 댕겨옴..ㅋㅋ(간만에 설램이 느겨지더이다..)
영화.....아놔......ㅋㅋㅋ 둘이 또 바보짓함..
.
.
.
.
.
.
.
.
.
.
.
영화 얘기는 5편에서 마져 쓰도록 하겠씀니다..ㅋㅋㅋ
----------------------------------------------------------------------------------------------
5편은 이처자 그러니 지금 마님이랑 사귀게된 경위를 자세히 적도록하죠...19금 등장할듯..ㅋㅋ
(마님아..니가 허락했스니깐..적는건 내맘이다...억울하다고??그럼 너도 적어..니 시점으로 난 수정안한다)
여러분의 추전과 댓글 그리고 관심이...이번주 토요일날 제가 마님께 귀여움받을수있는 길입니다...
마구마구 눌러주세요..ㅋㅋㅋ
*********************************************************************************************
어제 술이 너무 빨리되서..빨리 자리를 뜨는바람에 웩하고 키스한번할라는걸 실패했씀니다..
뭐 오늘도 역시나 프라이데잇 나잇이기땜에...술 옴팡지게 먹고...한번더 시도해볼려구요..
니년도 당해봐라...그 짜릿한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