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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합니다 살려주세요...

이중환 |2011.03.20 08:49
조회 58 |추천 0

http://www.cyworld.com/princetongirl

-> 이게 저 의 미니홈피예요

네이트에서 글쓰기기능초차 막아놔서 이 아이디로 올려요

 

여러분 LG 휴대폰

  쓰지마세요

 

 

 

아오 소비자 공정거래 위원회까지 연락했다 ㅡㅡ

미치겠다

저는 2010년 6월에 SK에서 LG로 통신사를 이동하며 맥스폰으로 휴대폰을 바꾼 유저입니다. 그러나 핸드폰은 계속해서 기기이상으로 문제가 있었으며

저는 서비스센터를 발에 문턱이 닳도록 고치러 다녔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저의 개인적인 문서에 저정한 내용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 나는 고쳐낸 바로 다음날에도 똑같은 증상이 있었습니다.

9월 27일날 방문했을시 마지막으로.

근데 기기가 부식되서 어쨌느니 자꾸 뻘소리만 해댑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LG

서비스 이따위로 할꺼예요?

나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총 6번을 왔습니다. 핸드폰 뽑기 잘못해서 2번가서 교환했던 것까지 하면 총 8번입니다.

뭐 10번 모으면 공짜쿠폰 이런거라도 있나요? 저의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환불외에는 어떠한 생각의 흔들림도 없습니다.

휴대폰 없이 살지언정 LG 휴대폰 쓰고싶지 않습니다.

아니 못쓰겠습니다.

계속 환불 안해주겠다고 잡아때신다면

나 지금 이거 녹음하고 있거든요?

인터넷에 올려서 LG 그 엉터리 같은 서비스를 대한민국 전체에 알리겠습니다.

1년안에 똑같은 증상으로 3번이상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환불규정이 있는것을 알고있는데

저는 총 6번왔습니다.

장난하십니까?

왜 안됩답니까?

분명 제 과실이 아니라 기기적인 이상이거든요?

인터넷 멈춤현상 저절로 껏다켜짐현상 통화중 지지직거리는 소리불량

통화중 멈춤과 꺼짐현상 화면이 하얗게 변하는 현상 그리고 통화중 상대방이 제목소리가 안들린다고 까지 하더군요

제가 왠만해서는 서비스센터 안가고 그냥 참고 쓰는데 총 6번, 아니 기기교환한것까지 하면 총 8번을 서비스 센터를 갔습니다.

근데 왜 환불이 안된다는거죠?

왜 자꾸 기기문제를 제 책임으로 돌린다는 거죠?

자랑스런 LG 텔레콤님? ㅎㅎ

제가 이것을 언론에 알린다면 와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클까요 ?^^

그리고 내가 아는 사람, 주변 지인 아니 먼 지인들까지도 LG 쓰지 말라고

불매운동을 벌이겠습니다. 얼마나 큰 파장이 일어날지 기대되군요

LG 쫄딱 망하게 만들 자신있으니깐 ^^

그렇다면 자 이제 진짜 본론으로 넘어가보죠

무분별한 클레임이나 컴플레인은 일어나서 안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 글을 써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도 어떤 경우에 정당하게 클레임을 걸 수 있는가 명확히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 7가지 경우는 확실히 직원의 잘못이기 때문이거든요

독일의 미래학자이자 경영 컨설턴트 "칼 알브레히트"는

서비스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직원의 응대태도불량를

서비스의 7대 죄악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서비스의 7대 죄악

1.무관심 (나와는 관계없다는 식으로 손님이 창구에 다가와도 쳐다보지 않는 행위)

2.무시 (고객의 요구나 문제를 못본 척 하고 쳐다보지 않는 경우)

3.냉담 (고객에게 적대감, 무뚝뚝함, 퉁명스러움, 친근하지 못함, 고객사정을 고려하지 않음, 조급성 표시)

4.건방,생색 (생색내거나 어딘가 건방진 태도)

5. 로봇화(고객을 기계적으로 응대하며 인간미나 따뜻함을 느낄수 없게함)

6.규정핑계 (고객만족보다는 조직의 내부규정을 앞세워 상식이 통하지 않는경우)

7.뺑뺑이돌리기(run around 라고 이야기하며 담당이 아니라고 하고 손님을 이곳저곳 돌리는 행위)

이것을 직원의 응대태도 불량이라 규정하고

서비스업종에서 지양 되어야 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만약 7가지 경우중 하나를 겪었다면 그것은 클레임을 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어제 LG 서비스 센터에서 겪었던 경우도 이 경우들에 해당되지 않습니까?

1.무관심 (나와는 관계없다는 식으로 손님이 창구에 다가와도 쳐다보지 않는 행위)

2.무시 (고객의 요구나 문제를 못본 척 하고 쳐다보지 않는 경우)

3.냉담 (고객에게 적대감, 무뚝뚝함, 퉁명스러움, 친근하지 못함, 고객사정을 고려하지 않음, 조급성 표시)

4.건방,생색 (생색내거나 어딘가 건방진 태도)

5. 로봇화(고객을 기계적으로 응대하며 인간미나 따뜻함을 느낄수 없게함)

-> 3.4.5 번은 LG 본사직원과 연결했을때 “저희는 환불안됩니다”하고 전화를 끊으려고 했다. 그쪽에서.

어디 감히 고객이 전화를 먼저 끝내지도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려고 하다뇨

6.규정핑계 (고객만족보다는 조직의 내부규정을 앞세워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경우) : 답답해 죽겠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7.뺑뺑이돌리기(run around 라고 이야기하며 담당이 아니라고 하고 손님을 이곳저곳 돌리는 행위) -> 본사로 연락했을때 본인담당이 아니라고 자꾸만 뺑뺑이를 시켰다.

 

나는 명백히 부당한 서비스를 받은 손님이며

서비스업에서 소비자가 받아야 하는 대우,

직원이 지양해야 하는 태도에 대해 잘 알고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려면

여러분들도 칼 알브레히트의 서비스의 7대 죄악을 읽어주고 나는 이중 몇가지에 해당된다.

이것에 해당했던 상황을 이랬으며 나는 매우 불쾌하다 라는 것을 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 : 3월 10일 5시반에 에 귀사 익산 LG서비스센터에장에서 김.정.연 직원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서비스센터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정을 배려하지 않는 냉담

로봇화(고객을 기계적으로 응대하며 인간미나 따뜻함을 느낄수 없게함)

로써 그놈의 규정핑계로써 그리고 냉대 받았습니다.

나는 서비스에서 지양해야 하는 칼알브레히트의 서비스 7대 죄악을 알고있습니다.

무관심, 무시, 냉담, 건방 생색 로봇화, 규정핑계 뺑뺑이 돌리기

모두 포함 되는 거 아닙니까?

이제까지 LG귀사를 잘 이용하고 있었으나 이번과 같은 일을 처음이 아닙,

아니 처음이 아니죠 ^^

6번이나 있군요? 기기교환했던것까지 하면 8번 ^^

매우 불쾌합니다

LG 서비스센터 윗대가리님들 ^^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사실 나도 진짜 교양이라는게 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부당한 일을 당했을때 소리지르고 악쓰고 드러눕고 화풀이하고 하는것 보다야

내가 경험한 것을 확실히 지양해야 할것으로 어떤 예의나 법에 어긋난 것임에 접목시켜서 강하고 단호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그게 내 가치를 지키는 방법이고 말입니다.

저는 소비자로써

고객답게 행동하고 고객의 권리를 찾을 것이며 불쾌한 일을 당했을때 내 자신의 가치를 낮추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환불입니다.

교환 수리 다 필요없습니다.

더 이상 LG 를 사용할수는없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제가 원하는건 수리가 아닙니다.

환불입니다. 다시한번 강조드립니다. 환불입니다.

제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시 그다음은 알아서 상상해주시길 ^^

 

참 거기 LG 서비스 센터 바탕화면에

<VOC 타파 7대 실행지침>을 적어놨던데

① 약속/ 불 수리지연

② 불친절 부분

“ 고객에게 안돼요 몰라요 라고 말하지 않는다”

라고 본인들께서 직접 써놓고서 하나도 지키지 않군요?

잘만 나불되던데요?

고객님께 “안돼요 몰라요 ”

^^

어떻게 하실래요?

저는 이 내용을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리고

인터넷 모든 싸이트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고객의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전화를 끊으려고 한 본사의 그 직원분 ^^

서비스 교육 다시 받으시길 ^^

난 LG 생활건강 화장품, 각종 생활용품도 불매운동 시킬거니깐 알아서 해보시길 ^^

LG는 평생 SAMSUNG 발바닥도 못따라가

평생 삼성 발바닥이나 핧으시길

LG는 기계 만들지 말고 화장품 치약 비누나 만드세요 ^^

한번 고장나면 계속 고장안나란 법 있어요?

택시비 내 시간 몽땅 보상해달라고 안하는걸 다행으로 여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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