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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ews012 맛집8> 강창역부근-토속정

김진 |2011.03.21 08:49
조회 415 |추천 0

바로 집앞 새로 생긴 칼국수집. 집 현관문 나가서 5걸음 가면 있는식당. ㅋ

간판을 보니 이것저것 많이 팔아요. ㅋ 가격도 착한것 같기도 하고.. ㅎㅎ

 칼국수에 새우도 넣어주고 괜찮네요.. 아쉬운건 면발이... 얍시리 한것이.. 별로였어요.

저는 굵은 면발 좋아하거든요. 수제비도 두텁고 큰거 좋아해요. 그래야 씹는맛이 있으니까요. ㅋ

 그리고, 대구와서 칼국수 먹으면 왜? 다데기를 안주는지 ㅋㅋ 주는집 거의 못봐서 항상 다데기 달라고 따로 말하곤 하지요.

다데기 달라니까 처음에는 못알아 들으시고 자꾸 간장넣어먹으라고... 나는 계속 다데기 달라하고 주방 가시더니

다데기가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말하는건가? 이러시며 가져오신것은 다데기가 맞더군요. ㅎㅎ

 간장넣으면 간은 맞지만 얼큰하지가 않으니깐~ 다데기 풀어서 간장에 퐁당한 파, 고추 이런건만 건져서 간하면 제 입에 딱! ㅋ

먹을때는 김치와 한젓가락씩~ 으.. 쓰면서 또 먹고 싶네...

 개업한지 별로 안되어 사람도 없공. 맛은 있었어요. 

 

이집 새로 생길때 썻던 리뷰예요, 맛소에 올릴려고 좀 수정했어요. 개업한지 4개월 지났어요.

개업후 1개월 지나니까 금방 입소문 퍼졌는지 사람들이 어느정도 항상있어요. 그리니까, 맛은 있는것 같아요.

뭐. 그래도 안주류가 많아서 술손님 같아요. 오히려 술손님 많으면 안주맛있으니까 사람이 좀 있다는생각도

드네요.  칼국수 이후로 한번도 안가봤지만 조만간 저의 저녁을 해결을위해 탕종류 먹으러갈것 같아요. ㅎㅎ

탕종류가 좀 비싸요. 그래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알탕은 저렴이요. ㅋ 뭐 그래도 수입산(?) 이겠지만. ㅋㅋ

 

 

 

 

 

 

 

면발만 좀 굵었더라면.. ㅎㅎ 제기준으로 별 5개짜리인뎅. ㅋ 보통 입맛이라면 별 3~4개정도?

 

가   격: ★★★☆☆

서비스: ★★★☆☆

      맛: ★★★★☆

 

첫 정모때 별점이야기 나와서 별점 줄려고 생각해보니... (머리아포~)

별점주는거 꽤 어렵네요. 다음부터 별점 안줄래요. ㅋㅋ

 

요집은 원래 칡냉면 전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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