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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버섯새우젓전골

김진 |2011.03.19 17:28
조회 421 |추천 0

 

 제가 가장 좋아라하고, 자신있어하는 두부버섯새우젓전골 입니다.

두부와 버섯을 정말 좋아라해요.

20살때 학교에서 아르바이트 했던적이있어요.

그학교 교장, 교감선생님께서 제일 좋아라 하시는 식당의 메뉴가 두부전골이였어요.

고추가루없이도 얼큰한거예요. 맑은데 말이죠. 전 이때부터 이런류의 음식을 좋아하게되었어요.

 집에와서 똑같이 만들었는데 성공! 이후에 자주 해먹는 저의 대표메뉴가되었죠. 버섯을 너~~무 좋아라해서

종류별로 많이 넣는편이죠. ㅎㅎ

 

주재료: 두부버섯새우젓전골이니 당연 두부와 버섯, 새우젓이 주재료예요.

부재료: 보이시는대로 기타등등 (전, 호박, 양파, 무우, 청량고추 넣었어요.)

팁: 양파(단맛), 청량고추(매운맛조절) 동백하(새우젓대신 동백하+굵은소금) 

    사진에 있는건 재철의 동백하예요. 김장철이라서 그런지 싱싱한게 살이 포동포동해요.

    쇠고기나 해물, 다시마, 멸치를 넣으시면 더 시원하시겠죠. 전 이상하게 맹물이 맛나더군요. ㅋㅋ

    떡국 끓일때 사골넣으면 느끼하다고 맹물로 하는 1人 ㅎㅎㅎㅎㅎㅎㅎㅎ 네, 전 막입이예요. ㅡㅡ"

    그것보다 어렸을적부터 그렇게 먹어서 그런가봐요. (어려서 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번 한적이 없었고(대신 엄마가 집에서 푸짐하게 만들어 먹는 스타일... 난 이게 더 좋더라~ ㅋ)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읭? 집에 엄마 항상 계셨는뎅... ㅡㅡ") 언제나 혼자서 끊여 먹었던 라면 (이것저것 다 넣고 끓여먹는 브루주아 라면. ㅋㅋ) 그러다 라면이 너무지겨워서 (무슨소리!! 싫증날일이 전혀~~~~~~~~~ 없지!!)

 몹습개그 등장했군요! ㅋㅋ 죄송합니다!!  

  

 

 

 

잠시 여러분들의 모니터, 눈에 혹은 안경에 습기꼈는줄 알고 의심하셨나요??

카메라 렌즈에 김서리가 앉았군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뜨거운거 촬영하면 다들 한번씩 겪는일이잖아효~ ㅎㅎ

 

 

 

 보글보글~ 맛있어 보이나요?? ㅎㅎ

전 이거 싱겁게 끓여서 밥대신 먹을때도 있어요. ㅋㅋ

 

 슬리퍼가 참 거슬리네요. ㅡㅡ"

(그런데, 웃긴건 사진찍는다고 고스란히 정리해서 둔거라능~) 냐하하하하 ㅡㅡ!!

 

 그거 아세요? 제 전골은요~ 고춧가루 넣은 전골보다 더 매콤하고 더 시원하다는 사실!

 그리고, 요리 제목에 충실하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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