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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ji <4> 대자연이 준 선물 '선 플라워 리프' 잠수|

김정부 |2011.03.21 10:20
조회 6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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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빛 바다, 자연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원시림,

 

한가로운 해변 그리고 바다에서 불어오는 부드러운 이국의 바람.

 

이곳을 소개하기에 '푸르름'만큼 적합한 단어는 없을 것 같다.

 

태평양의 아름다운 피지에 대한 생각만으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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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노클링은 조금 먼 바다로 가기로 했다. 잘 보존된 리프를

 

승선을 하는데. 안내인이 수영 할줄 아느냐구

 

수영은 못하지만 ,

 

오래 떠 있을수는 있다고 했다.

 

이땐 무슨 소린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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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주머닌 세번씩이나 우리와 만났다.

호주인 이라나, 나중엔 쉽게 스킨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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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쪽빛 바다위를 한시간 쯤 달여 나가드니 다왔으니 뛰어 들라고

 

물속엔 아무것두 않보이는데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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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뛰어 들었다.

 

그리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구,

 

열심이 물속의 현란함에 도취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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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들 이 말하든  자연 그대로 의 해바라기 산호초 <썬 플라워 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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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같이 보이기는 하는데,

  

물속이 이렇게 맑을수가 어떻게 표현하면은 될까요,

 

그냥 눈으로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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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가 햇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산호초 물고기들이 노닌다.
마스크와 핀을 신고 물 표면을 유영하면  

기기묘묘한 형상의 열대어들이 앞뒤로 헤엄친다.
가끔 숨을 들이마신 후 몇m 밑으로 내려간다.

그러면 수초를 뜯어 먹으며 노닐던 물고기들이 반기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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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들은 내가 다가가도 신기한 물건이 나타났다는 듯 멀끔히 바라본다.


혹은 "왜 내 영역에 들어왔느냐"는 듯 눈을 똑바로 쳐다 보 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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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꼬마 친군 겁도 없었다,

 

물속에 뛰어 들 드니 물속에서 마스크 핀 다 착용 했다.

 

스킨 다이빙을 제대로 배운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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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소개하기에

 

'푸르름'만큼 적합한 단어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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