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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도 걱정없는 저칼로리 맥주 카스라이트!

푸른하늘 |2011.03.21 19:05
조회 17,300 |추천 1

다이어트에도 걱정없는 저칼로리 맥주 카스라이트!

 

 

고된 일이 끝나고 술이 땡겨도 주말이 아니면 맥주가 아닌 다른 술은 부담스러워

맥주를 종종 마시는 편입니다.

요즘에는 그 횟수가 늘어 마트에 가면 저렴하게 박스로 사오는데 냉장고에 시원하게 자리를 잡은

맥주를 보니 그냥 넘어갈 수 없어 매일 한캔 정도는 마시게 되었지요.
그런데 .. 맥주의 영향인지 살이쪄버렸던 것!! ㅠㅡㅠ 
 
회사 일로 스트레스 받은 하루 일과를 시원한 맥주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싶은데
점점 늘어나는 나의 살을 보니 어떻게 해야 하나 매일 울상인데요..

그런데, 그런 나를 위한(?) 맥주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카스 라이트!!! +_+ (싸이가 매일 식스팩~ 식스팩~ 을 외치는 그 CF )
카스에서 새롭게 출시된 맥주. 카스라이트는 33%의 칼로리가 낮아졌다고 하더군요.


 

 

(못 믿는 사람들을 위한  카스라이트 칼로리 비교표!)

 

카스는 맥주 중에 가장 상쾌하고 끝맛이 좋아 인기가 많은 맥주라 라이트 역시

맛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싶었지만, 어디 콜라도 다이어트 콜라가 김샌거 같이 가끔은
밍숭맹숭한 맛이 나는데요. 그래서 의심끝에 한캔 마셔본 순간~ 두둥.!!!
이거 맛이 그대로인데? 어떻게 그렇게 가능한거지?????


 

(현재 카스라이트 모델인 싸이!! 귀여움!! +_+ / 싸이말고 하지원도 있다는…)

 

 

그 이유는 바로 국내 유일 빙점 숙성으로 가능한거라고 하더군요!
영하 4도의 영하의 온도에서 3일간 숙성하여 잡미의 원인 성분을 제거해 맛이
더욱 상쾌하고 깔끔~!! 음... 근데도 설명이 어렵군요!!
이럴때 그냥 한 캔 마셔보는게 빠르게 확인 가능함!!! (전 거짓말 쟁이가 아니라고요 ㅋ)
 

 


예전에는 맥주라 하면 특정 브랜드에 연연치 않고 다 같은 맥주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음주 경력이 제법 되다보니 맥주맛도 느껴지는 경지까지 올라갔더군요.. 하하하하;;;

수입산 맥주 중에도 훌륭한 맥주가 많지만. 국내 맥주 중에서 여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칼로리가,

그 칼로리가 낮은 카스라이트는 맛도 칼로리도 딱 내 취향..!! 특히나 젊은 여성들에게 강추 ㅋ

 

 

 

스레트스 받고 우울한 날! 시원한 맥주 한잔이 그리운 날에

칼로리가 걱정없이 카스라이트를 강추~♥

 

 

앗! 그리고 맥주만 저칼로리로 먹으면 안되니 쉽고 맛있는 저칼로리 안주와 레시피 소개드려요.
보시고 부담 없이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세요.

 

 

 

 

* 멜론카나페

 

 

 

- 필요한 재료 : 멜론 1개와 슬라이스 햄 16장, 그리고 그린 올리브 3개
 
 
- 만드는 방법!
 
1. 멜론을 반으로 갈라서 씨를 없앤 후에 길이대로 8등분 하여서
껍질을 벗기고 그린 올리브는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2. 슬라이스 햄은 아코디언 모양으로 주름을 만들어
그린 올리브와 함께 꼬치에 꿰어주세요.
 
3. 멜론을 5cm길이로 자른 후에 그위에 햄꼬치를 꽂아 냅니다.
 
 
* 포테이토오븐구이

 

 

 

- 필요한 재료 : 감자 4개와 소시지 10개, 올리브오일 2큰술과 통마늘 4쪽,
다진 파슬리 1작은술과 소금-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 감자는 껍질째 씻어서 8등분으로 잘라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닦아주세요.
 
2. 소시지는 2cm 폭으로 어슷 썰기를 하고 가운데에 칼집을 넣고
마늘은 반을 갈라주세요.
 
3. 오븐팬에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소시지와 감자, 마늘을 올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20분 정도 뒤집으면서 구워주세요.
 
4. 그릇에 3번을 담고 소금과 후춧가루, 다진 파슬리를 뿌리면 끝!

저칼로리 맥주와 안주로 가끔은 칼로리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시원한 맥주한잔 즐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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