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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왜사는건데

㉢㉧ |2011.03.23 20:36
조회 46 |추천 0

혹시 하얀색폰 폴더폰본사람제발교무실에분실물갖다주는데갖다주기ㅠㅠ진짜

 

 

아................................나는희한하게그런게이씀ㅠㅠ

 

 

기분이 좋은 날이면 내보다 더 ~ ㅈ좋은 동생 폰을 가져가고싶어서 오늘역시 동생몰래 썌벼갔는데..........................ㄴㅏ왜사는건데 이정신상태로어떻게살아왔던건데..허..

 

 

 

내가생각해도 미안해서 죽을것같음

 

 

 

지금부터 몇시간 전이었음ㅠㅠ <눈물흐를수도있으니휴지준비>

 

 

나는 학교에서 들뛰는 황소같이 변함 집에서는 더하지만

 

 

그런데 내친구랑 엠창 기분 죠아서 내가 폰도 안내고 주머니에 폰있는거도 모르고 계속 뛰어나녔는데 수업시간 끊나고 폰있나없나 확인해보니 없음.........

 

 

없음

......................................허...........나아까......정신상태돌았었음

 

 

 

근데 더 이상한건 더 도라이같은건 오늘 쌤이 폰 걷을떄 내폰은 내고 동생ㅎ폰은 몰래 네이트할려고 안냈다가 잃어버린거.............

 

 

나우짬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진심 조카게슬펐는데 지금은 ....내표정똥임아쥬

 

 

 

와...........나...나어떡함 ...

 

 

 

친구들이랑 한창 폰 찾는다고 돌아다녔는데 결국.............몬찾았음ㅠㅠ와..

 

이사실을 믿고싶지않아서이렇게적는거임...잘 안보이게글씨

 

 

 

그래서 실성상태로 버스를 타러 갔는데 내가 그떄 버스 잔돈을 들고있엇는데 돈을 떨어뜨렸나봄...

 

 

옆에 있는 아줌마가 개미기어들어가는목소리로 안그래도 짱나는데 안들리게엠창작게말하는거...

 

그래서 내가

 

씹고있으니까

 

아줌마가 이번엔 크케

 

 

 

"학생 저기 니돈 아니니?"

 

 

그래서 나는 아....내가 미쳤구나 드디어........이러면서 무의미하게 대답햇는데

 

"아 , 네 "

 

 

그 옆에 있는 아줌마 애는 참 좋겠다 세상물정모르고........내가애가되고싶었던순간....진심엠창엄창레알

 

 

 

그리고 한 15분 기다렸나...버스가 와서 무의미한 표정으로 울거같은 표정으로 버스탔는데 마을버스에서 노래가 나옴? 내가 원래 둔해서 그런거 잘 모름.. 그래서 폰 떨어뜨린것도 모르고 빙추같이 학교 끝나고 알았으니.......

 

 

오늘은 이상하게 노래가 잘 들리는 거....

 

노래가사

 

"나 어떡해 너갑자기 가버리면 나어떡해 나어떡해"

 

 

이노래지금우리시대노래는아니고.... 왜 마을버스에이게고요하게울려퍼지는거냐고...

 

 

그래서 내가 무의식적으로 내혼자

 

"그래 나 어떡해 어떡해 이 도라이야"

 

 

이러면서 있으니까 버스아저씨가

 

자기한테 말하는건줄 알았는지..

 

 

"뭐라고요?"

 

 

이러는거.................................아저씨....미안해요...그떄답해줄정신도없었어요...그래서씹ㅇ었는데

 

 

내가 내릴떄 까지 간간히 야리는 아저씨...........평소라면 못참았지만...아까는..... 내가 이렇구나 내가 이렇게 미쳐있구나...

 

이생각으로 시간을 보냈음.....

 

 

집에오니까 하...............오늘은왜이러케빨리처옴./.....

 

 

동생놈이있음............왜벌써왔냐고.............평소에는처오라면안오면서...진짜

 

오늘ㅇ일진왜이러냐고.......................

 

 

 

 

 

동생한테 속여서 말했음........

 

 

 

 

 

"미안, 내가 폰을 학교에 놔두고 왔다내일가져올꼐"

 

 

태연하게 연기했음, 동생 속았음 그래도 짜증냈음 내한테 엠창 심하게

 

 

"아 뭐냐고 왜 내폰 허락도 없이 가져가냐고 빨리 학교에서 가져오라고 빨리 지금"

 

"뭐? 지금?"

 

"그래!!!!!!!!!!!!!!!!!!!지금 지금 빨리 나가라 빨리 가져온나"

 

"지금?ㅠㅠ 우리반 교실 문 닫혔는데ㅠㅠ"

 

"아 내일 안가져오면 죽는디"

 

"웅ㅠㅠ"

 

 

 

 

 

 

ㅇㅣ게 우리의 대화여씀ㅠㅠㅠ 나우짬 내일도 몬찾을꺼같은데ㅠㅠ 나 우짬 진짜

 

 

 

 

하.......................그래서 오늘 동생 비위맞춘다고 평소에 절.대  추지 않는 짱구춤 추고,,,,,

 

물떠다먹이고, 배개갔다주고, 라면끓여주고, 심부름갖다오고, 컴터켜주고, 컴터꺼주고,

 

 

 

 

 

 

지는 손이 없나 발이없나 생각해ㅁ보면 열받지만... 내가 한 짓이 찔려서..

 

내일 ㅎ동생놈이 덜 화내게 무한친절로 했는데 내일 우쨰될찌모름......

 

근데 또 이마당에 내가 동생놈 딸기랑 빵까지 다먹어서 ...

 

 

 

 

 

 

 

또 화냄

 

"아 왜 내딸기 다먹냐고 빵이랑"

 

"아ㅠㅠ미아내ㅠㅠ 몰랐음 "

 


"뭘 몰라"

 

"미아미안, "☜이러면서 짱구춤 췄더니 우리동생 우끼는지 웃음ㅠㅠ

 

 

이러니까 더 미안함 그리고 오늘 아까 몇 분 전에 한말...내가 무한친절로 말투 바꿔서 말했드만..

 

 

 

 

 

 

 

 

"누나 야 누나니말이야 내가화풀었으니까쫌그냥평소대로해라"

 

"웅 ㅠㅠ"

 

"그거하지말라니까!!!"

"엉 ㅠㅠ"

 

"그것도"

 

"잉ㅠㅠ"

 

"아 나 화안풀어"

 

"아ㅠㅠㅆ;"

 

"그래그거"

 

 

 

 

아..............나내일 폰 잃어버렸다는 말 어떡해함........

 

 

폰 놔두고 왔다고말했는데도 이정도였는데  잃어버리면 똥까지 닦아줘야할 분윅위기........

 

 

 

하.......................나 이글 보신 사람들..... 추천은 ㅠㅠㅠ무슨 추천은 바라지도안코 위로의 댓글이라도..

 

 

그리고오늘같이폰찾아준내새끼들진심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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