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20대 후반인 A형 남자입니다.
A형남자와 O형여자 연애법 있더라고용 그글에 motive를 얻어서 한번 써볼께여
그냥 재미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저에게는 비형 여자친구가 있죠 저는 에이형 남자고요
저희 커플은 1년 사겼어요 그동안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음슴체 나가요!~
chapter 1-1-->문자를 주고 받을때(평소때)
A형남자:자기야 뭐하고 있어?*^^* (절대 단답형으로 보내진 않는다 떠보는게 아닌이상)
A형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절대 소홀하게 하지 않는다(데이트 초반일 경우 더 신경쓴다
B형여자:나 그냥있어~ 울 서방은 뭐하세요?(대화의 내용을 이어가기 위해 문자에 여운을 남긴다,)
B형여자는 말 하는걸 참좋아한다 옆에서 들어주기만 해도 주절주절 다 말하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본인은 모르지만 애교가 철철넘친다 말투에
chapter 1-2-->문자를 주고 받을때(싸웠을때)
A형남자:뭐하냐?(말투가 약간 공격적이며 거의 단답형이다.)
(아마 이문자 몇십번 지우고 또지우고 해서 나온 문자내용일 확률 높다,)
B형여자:쌩까던지 아니면 전화를 바로한다 (전화를 해서는 A형 남자가 잘못된것만)
막 부르르 화내고 그대로 끊어 버린다(자기 할말만 하고 끊는다.) 근데 끊고 후회한다
그리고 얼마 못가서 문자 하던지 전화 꼭한다(화내서 미안하다고)
chapter1-3 -->서로에게 문자가 씹혔을 경우
A형남자:하루종일 생각한다 아 뭐 내가 잘못한거 없나? 나 실수했나? 기타등등 생각을 한다
(오만가지 생각 다한다 이사람이 나랑 연락하기 싫은가? 내가 질렸나? 아니면 사고났나
완전 상상의 나레이션을 펼친다)
B형여자:열받는다. 일단 연락이 내가 먼저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면 열받는다
(겉으로는 열받아 있지만 속으로는 A형과 같이 오만가지 상상한다)
chapter1-4-->서로의 문자를 씹을경우
A형남자->B형 여자에게 삐져있다 (B형여자가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것에 삐져있다)
B형여자->100% A형 남자에게 화가나 있는 상태이다 (아무리 바뻐도 틈나는 시간때 연락 꼭 해준다)
chapter2-1 -->데이트 하기 하루전날
A형남자: 내일 뭐할지 계획적으로 생각을 한다 하지만 생각데로 다 이행하지는 못한다
(대부분 말을 못한다 뭐하자고 그냥 여자가 하자는데로 거의 맞춰가는 스타일이다
쉽게 말해서 우유부단하다 자기가 만약 영화를 싫어해도 여자가 영화좋다면 오케이다)
하지만 얼굴에 이미 나타나있다 나 이거 무지 싫은데....
B형여자: 어디어디 가고 싶다고 전 데이트때 미리 암시해준다 예를들면 아 요즘 00 영화 너무 재밌게 보이던데!
이러면서 다음 데이트코스는 영화관임을 암시하는 맨트를 한다(거의 데이트를 주도해 간다)
chapter2-2-->이성친구에 관하여
A형남자-->이성친구 이해 못한다 겉으로는 동성이나 이성이나 친구 많으면 좋은거 아니야?
하지만 A형의 진짜 속은 불편하다 신경이 쓰이고 거슬린다 차라리 없다고 하는게 좋을지도
아니면 3자대면 시켜주면 이해할수 있을것임(3자 대면을 시켜준다는건 B형 여자친구가 그 친구 앞에서
내여자임을 보여주는것이기 때문에 안심을한다)
B형여자-->겉으로는 괜찮다고 한다 하지만 표정은 이미 굳어있다
질투심 정말 많다 그렇지만 거짓말하는걸 더 싫어한다 거짓말 들통나면 그뒷감당 하기 어렵다
왜냐면 자기는 A형 남자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꾸미지 않고 이야기 했으니깐
그래서 어렵다 소개를 시켜주자니 싸움날것 같고 거짓말하자니 들키면 뒷감당 안되고
톡커 님들아 아직도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많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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