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자들은 그걸 모르고 결혼하게되죠...
여자역시도 Bar포함 퇴폐업소까지해서 일해본여자 50%정도되죠~
하지만 남자들 역시 그걸 모르고 결혼하죠~
Bar드러운곳은 아닙니다..근데 손님이랑 쇼부쳐서 2차나가는여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미지가안좋은거기때문에 포함시켰습니다~
순수해야할 대학생마저 룸에서 알바하고 퇴폐업소에서 알바하고~엄청난숫자입니다..
당연히 제일친한친구부터 주변사람에게 아무도 모르게 일하죠~
남자역시 마찬가지죠..
제가 말하고싶은것은 요즘 사귀는걸 너무 쉽게 생각하며 사는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대부분이 아무런 책임감없이 자기하고싶은대로 다 하고살면서 쉽게만나고 쉽게 결혼하죠...
불행한결혼생활이 위에같은 남자 여자부류가 많기때문에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습관은 아무리 노력해도 지우기가 힘듭니다..
노력은하겠죠~
가령 술집다니는여자의 노력이란~ 자기딴에는 술집나가지않는것만으로도 노력이라 생각하고~
딴여자랑 돈주고 마음껏 자고~나이트서 원나잇하고다니던 남자는 그저 안자는것만으로도 노력이라
생각하게되죠~
위에같은여자들은 남자랑 마음껏 밤늦게까지 술먹고 그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죠~
왜냐면 바람이란~ 내가 몸팔고 ~딴 사람이랑 자는게 바람이라 생각하니까~
위에같은남자들도 여자랑 마음껏연락하고 늦게까지 술먹고 그러는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잔게 아니니까~
위와같은 논리가 정상적인 일반인에겐 통하지않지만~
위와같은 여자와 남자에겐 저게 상식입니다~
가령 보통사람처럼 참고 산다고 칩시다.....
나중에 아내와 남편이 엄청싸워서 한명은 화가나서 핸드폰을 꺼둔채 집밖으로나가죠...
놀던사람곁에는 놀던친구가 가장친하겠죠~
그 친구찾아서 술먹다가 습관처럼 나이트나 아는 오빠들불러서 같이 술먹게되겠죠~
나이트에 많은유부녀 유부남들이 있는건 아시죠?
관계가 한번틀어져서 한번출입하게되면 다시 습관처럼 들락날락거리게됩니다~
이성친구랑 많이 친했던 사람은 이성친구를 불러서 하소연을하겠죠~
이 사람역시 예전 습관처럼 남편아내몰래 이성친구랑 습관처럼 남편에겐 비밀그러면서
서로 비밀을 공유하며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겠죠~
서로의 오해로인해 다툰경우~
이런 습관을 가지고있는사람들에겐 다시 원점으로 돌리기가 힘듭니다..
참고있던것이 폭발하였기때문이죠...
물론 정상적인 결혼생활힘듭니다..
언젠가는 폭발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평소의 습관이 정말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정말 애인을 정말 잘속이죠~
그래서 전혀 모르고 결혼하는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혼율이 정말 엄청납니다~
한가지 명심하셔야할것은~
이 세상에 여자싫어하는 남자없고
남자 싫어하는 여자없습니다...
행복하게 사는부부는 바보라서 서로에게 희생하고 서로만 바라보는게 아닙니다~
사랑과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기때문에
이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는것을 알기때문이죠~
결혼하기전에 그 사람이 당신과 결혼을 생각할때는~
사귀면서 당신이 보여준행동과 습관을 보고 결정하게되죠~
물론 애인이싫어하는 모습들을 일부러 숨기고 속여서 결혼할수는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게 살지못할확률이 많죠~
행복한결혼생활을 하고싶다면~
일부러 숨기지말고~ 평소의 습관과 행동들을 보여주고~
당신의 모습을 이해해주는사람을 만나세요~
당장은 그 사람을 얻을순있어도~
서로의 진실한 사랑이없다면~
10년의 세월이 흘러서 서로에대한 사랑이없어지게되면~
점차 서로 더 불행해질테니까요~
분명히 사람인지라 10년을 같이있으면 언젠가는 남편아내가 볼품없어보이고~
미워질때도있고~ 싫어질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것도한때죠~ 금방 그 시간들도 지나가고 더 큰 사랑이 찾아오게됩니다..
서로에대한 애정이 식어서 힘든시기가 올때 버틸수있는건
내 남편아내가 나를 위해 노력하고 희생해준시간들~우리가 너무 사랑해서 얻은 자식들~
부부가 한평생 서로를위하는 마음이 생기는건 사법고시 패스하는것보다 힘들죠~
변하지않는 서로에대한 희생과 배려가 사랑을 지속시켜주죠~
평소의 행동과 습관들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가령..맨날 일끝나고 집에와서 힘들다고 퍼질러져있는 남편에게 어느누가 희생하며
배려해줄까요?
가령..전업주부가 집안청소도 가끔하고 아침밥도 챙겨주는걸 귀찮아하는 모습을 계속
보게되면 그 누가 아내에게 평생 희생하며 배려할까요?
그 누구도 혼자서만 희생하며 배려하며 살순없습니다..
몇년도 안되서 지치게되겠죠~
혹시 위에 술집여자랑 퇴폐업소 다니는남자들과 무슨상관이냐 하시는분들 있겠지만~
대부분 타인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마음을 갖지않고 사는 사람들이죠~
누구든 부모가있고~사랑하는사람들이있지만~떳떳하게 다닙니다~
보통사람들처럼 양심이 조금은 부족한 사람들이죠...
그러기에 아내에게 남편에게 일반적인 부부처럼 생각하는
내 아내 남편에대해 잘못을하더라도 미안해하는 마음이 작죠...
이 사람들에게 일반사람들에게 잘못된일들을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합니다..
가령 새벽5시까지 회식을 하고왔죠~
보통사람이라면 미안한마음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위와같은 사람들사이에선 전혀 미안한마음을 느끼지못합니다~
이유는 내가 바람을 폈어~ 뭘했어~ 그냥 일의연장이다~회사일이다~ 이생각뿐이죠~
내 아내남편이 얼마나 걱정했을까라는 생각은 못합니다..
이런종류의것들이죠~
여튼 평소의 행동과 습관을 잘보고 상대방을 판단하시길바랍니다~
사람은 가식을 보일순있어도~ 자신의 습관과 행동은 절대로 거짓말하지않습니다~
제가 판단하는방법은 타인에게 대하는 행동을 보면 알수가있습니다~
물론 한두번이아니겠죠~
나한테는 너무 잘하기때문에 타인에게 배려없는행동을해도
아무생각없이 아무신경안씁니다~ 나에게 잘해주는게 본모습이라고착각하죠..
하지만 타인에게 행동하는 모습이 평소행동과 습관입니다~
결혼후에 몇년지나면 그 모습이 당신에게 돌아가죠~
말하다보니까 삼천포로 빠져버렸는데~
여튼 다들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1%의부부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