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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애인있어도 50%이상 퇴폐업소갑니다~

ㅜㅜ |2011.03.25 07:23
조회 13,073 |추천 11

하지만 여자들은 그걸 모르고 결혼하게되죠...

 

여자역시도 Bar포함 퇴폐업소까지해서 일해본여자 50%정도되죠~

 

하지만 남자들 역시 그걸 모르고 결혼하죠~

 

Bar드러운곳은 아닙니다..근데 손님이랑 쇼부쳐서 2차나가는여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미지가안좋은거기때문에 포함시켰습니다~

 

순수해야할 대학생마저 룸에서 알바하고 퇴폐업소에서 알바하고~엄청난숫자입니다..

 

당연히 제일친한친구부터 주변사람에게 아무도 모르게 일하죠~

 

남자역시 마찬가지죠..

 

 

제가 말하고싶은것은 요즘 사귀는걸 너무 쉽게 생각하며 사는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대부분이 아무런 책임감없이 자기하고싶은대로 다 하고살면서 쉽게만나고 쉽게 결혼하죠...

 

불행한결혼생활이 위에같은 남자 여자부류가 많기때문에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습관은 아무리 노력해도 지우기가 힘듭니다..

 

노력은하겠죠~

 

가령 술집다니는여자의 노력이란~ 자기딴에는 술집나가지않는것만으로도 노력이라 생각하고~

 

딴여자랑 돈주고 마음껏 자고~나이트서 원나잇하고다니던 남자는 그저 안자는것만으로도 노력이라

 

생각하게되죠~

 

 

위에같은여자들은 남자랑 마음껏 밤늦게까지 술먹고 그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죠~

 

왜냐면 바람이란~ 내가 몸팔고 ~딴 사람이랑 자는게 바람이라 생각하니까~ 

 

 

위에같은남자들도 여자랑 마음껏연락하고 늦게까지 술먹고 그러는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잔게 아니니까~

 

 

위와같은 논리가 정상적인 일반인에겐 통하지않지만~

 

위와같은 여자와 남자에겐 저게 상식입니다~

 

 

가령 보통사람처럼 참고 산다고 칩시다.....

 

나중에 아내와 남편이 엄청싸워서  한명은 화가나서 핸드폰을 꺼둔채 집밖으로나가죠...

 

 

놀던사람곁에는 놀던친구가 가장친하겠죠~

 

그 친구찾아서 술먹다가 습관처럼 나이트나 아는 오빠들불러서 같이 술먹게되겠죠~

 

나이트에 많은유부녀 유부남들이 있는건 아시죠?

 

관계가 한번틀어져서 한번출입하게되면 다시 습관처럼 들락날락거리게됩니다~

 

 

이성친구랑 많이 친했던 사람은 이성친구를 불러서 하소연을하겠죠~

 

이 사람역시 예전 습관처럼 남편아내몰래 이성친구랑 습관처럼 남편에겐 비밀그러면서

 

서로 비밀을 공유하며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겠죠~

 

 

서로의 오해로인해 다툰경우~

 

이런 습관을 가지고있는사람들에겐 다시 원점으로 돌리기가 힘듭니다..

 

참고있던것이 폭발하였기때문이죠...

 

 

물론 정상적인 결혼생활힘듭니다..

 

언젠가는 폭발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평소의 습관이 정말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정말 애인을 정말 잘속이죠~

 

그래서 전혀 모르고 결혼하는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혼율이 정말 엄청납니다~

 

 

한가지 명심하셔야할것은~

이 세상에 여자싫어하는 남자없고

남자 싫어하는 여자없습니다...

 

행복하게 사는부부는 바보라서 서로에게 희생하고 서로만 바라보는게 아닙니다~

사랑과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기때문에

이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는것을 알기때문이죠~

 

결혼하기전에 그 사람이 당신과 결혼을 생각할때는~

사귀면서 당신이 보여준행동과 습관을 보고 결정하게되죠~

 

물론 애인이싫어하는 모습들을 일부러 숨기고 속여서 결혼할수는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게 살지못할확률이 많죠~

 

행복한결혼생활을 하고싶다면~

일부러 숨기지말고~ 평소의 습관과 행동들을 보여주고~

당신의 모습을 이해해주는사람을 만나세요~

 

당장은 그 사람을 얻을순있어도~

서로의 진실한 사랑이없다면~

10년의 세월이 흘러서 서로에대한 사랑이없어지게되면~

점차 서로 더 불행해질테니까요~

 

분명히 사람인지라 10년을 같이있으면 언젠가는 남편아내가 볼품없어보이고~

미워질때도있고~ 싫어질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것도한때죠~ 금방 그 시간들도 지나가고 더 큰 사랑이 찾아오게됩니다..

서로에대한 애정이 식어서 힘든시기가 올때 버틸수있는건

내 남편아내가 나를 위해 노력하고 희생해준시간들~우리가 너무 사랑해서 얻은 자식들~

 

 

부부가 한평생 서로를위하는 마음이 생기는건 사법고시 패스하는것보다 힘들죠~

변하지않는 서로에대한 희생과 배려가 사랑을 지속시켜주죠~

평소의 행동과 습관들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가령..맨날 일끝나고 집에와서 힘들다고 퍼질러져있는 남편에게 어느누가 희생하며

배려해줄까요?

 

가령..전업주부가 집안청소도 가끔하고 아침밥도 챙겨주는걸 귀찮아하는 모습을 계속

보게되면 그 누가 아내에게 평생 희생하며 배려할까요?

 

그 누구도 혼자서만 희생하며 배려하며 살순없습니다..

몇년도 안되서 지치게되겠죠~

 

 

 

혹시 위에 술집여자랑 퇴폐업소 다니는남자들과 무슨상관이냐 하시는분들 있겠지만~

대부분 타인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마음을 갖지않고 사는 사람들이죠~

누구든 부모가있고~사랑하는사람들이있지만~떳떳하게 다닙니다~

보통사람들처럼 양심이 조금은 부족한 사람들이죠...

그러기에 아내에게 남편에게 일반적인 부부처럼 생각하는

내 아내 남편에대해 잘못을하더라도 미안해하는 마음이 작죠...

 

이 사람들에게 일반사람들에게 잘못된일들을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합니다..

가령 새벽5시까지 회식을 하고왔죠~

보통사람이라면 미안한마음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위와같은 사람들사이에선 전혀 미안한마음을 느끼지못합니다~    

이유는 내가 바람을 폈어~ 뭘했어~ 그냥 일의연장이다~회사일이다~ 이생각뿐이죠~

내 아내남편이 얼마나 걱정했을까라는 생각은 못합니다..

 

이런종류의것들이죠~

 

여튼 평소의 행동과 습관을 잘보고 상대방을 판단하시길바랍니다~

 

사람은 가식을 보일순있어도~ 자신의 습관과 행동은 절대로 거짓말하지않습니다~

 

 

 

제가 판단하는방법은 타인에게 대하는 행동을 보면 알수가있습니다~

 

물론 한두번이아니겠죠~

 

나한테는 너무 잘하기때문에 타인에게 배려없는행동을해도

 

아무생각없이 아무신경안씁니다~ 나에게 잘해주는게 본모습이라고착각하죠..

 

하지만 타인에게 행동하는 모습이 평소행동과 습관입니다~

 

결혼후에 몇년지나면 그 모습이 당신에게 돌아가죠~

 

 

말하다보니까 삼천포로 빠져버렸는데~

여튼 다들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1%의부부가 되시길!~

 

 

 

 

 

 

 

추천수11
반대수21
베플우왁|2011.03.26 00:35
퇴폐업소 이용하는 남녀가 50%라고???? 너 수준부터 돌아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두많고 능력도 있고 학벌도 좋은 남자랑 만나고 싶은데 그런남자가 안꼬이는 여자는 자기 수준을 돌아볼것이며, 자기한테 꼬이는 여자는 죄다 술집여자, 아님 거지근성 철철 넘치는 된장녀 뿐이라면, 그놈 역시 자기 수준을 돌아보라. 주변에 보면 정말 끼리끼리 만난다는게 딱이다. 어쩌다가 신데렐라 스토리 들어봤자, 살면서 남편보다 능력후달려서 시댁이며 자식이며 여기저기 후달리는게 보통이 아니오...특히나 애라도 낳으면 지엄마 머리 닮을까봐 온가족이 노심초사에, 아이들 교육에 주도권도 놓치지. 살면서 하는건 남편 얼마나 버는지 알지도 못하고 그저 주는 돈받아서 살림하거나, 아니면 사치할 돈이나 받고살면 다행이지. 그리고 남자는 돈도 많고 능력좋은데 여자가 개차반인 경우. 이경우에는 비슷한 여자 만나자니 여자가 너무 자기 목소리낼것같고 배운여자, 가진여자 너무 피곤하고, 결혼해서도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는 싶고, 지맘대로 휘둘릴것 같지도 않으니 적당히 섹스하면서 기분도 좋게 얼굴이랑 몸매 되는 여자 골라서 돈몇푼 쥐어주면 조용히 살아줬음하고. 그래서 그런 여자 만나는 케이스. 설마 내가 말할때 월300버는걸 잘벌고 능력있다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전문직 말하는것임. 남자나 여자나 술집을 나가서 몸뚱이를 어디다 굴리던 말던, 그 퍼센테이지가 90%던 100%던 살아보니깐, 결국 끼리끼리 룸쌀롱가서 2차 나가고 그러다 보니 만나는여자는 죄다 몸파는 여자뿐이고..쯧쯧. 저 50%가 사실이면 어쩌고, 아니면 어쩌냐. 중요한건, 저런데 안나가는 애들은 안나가는 애들끼리 놀아서 저런데 나간다는게 찬 남의 나라 얘기같은거지. 저런데 다니는 애들은 다니는 애들끼리만 어울려다닌다. 퍼센테이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어느부류에서 놀지 선택에 달린거지. 정말 선택이다. 앞으로 니들이 댁학을가고 사회생활하면서 수업시 유혹을 받을것이다. 주변에 남차친구들 룸가서 아무렇지 않게 2차가고....주변친구 꼬득이고. 여자들도 거기서 돈 맛좀 들여서 벗어나질 못하고 계속 몸팔고..몸팔고...살면서 그런년놈들 한두번이야 마주치겠지. 그런데 그런애들을 친구랍시고 만나면 니들인생 끝이다. 좋은남자 좋은여자 만나긴 다 글른거야. 그리고 여기서 남자나 여자나 상대방욕하기 전에 니들 수준부터 돌아봐라. 니주변에 남녀가 50%나 그런곳을 드나들다니. 니 수준도 참 알만하다^^
베플흠흠|2011.03.26 01:00
내 주변엔 그런곳 나가면서 몸파는 여자가 없거나, 2차3차 나가면서 여기저기 성병 옮아오는 남자 없다고 말하면.. 이새퀴는 아마. 그건 너가 모를 뿐이야. 다 그래. 라고 말하겠지? 주변 50%는 딱 니 수준.
베플?|2011.03.25 07:27
너 논현동꽃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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