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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有)★★지하철에서 생긴 차마 웃지못할 경험★★

뿡이 |2011.03.25 13:57
조회 42,111 |추천 355

 

 

 

어머낫 톡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영광이...

 

 

다들재미있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ㅋ와 ㅎ 를 볼때마다 재마음이 얼마나 뿌듯한지 부끄

 

집지어도 되나용?방긋

 

 

흐흐

 

 

주소는 나중에투척할께요^^ 그럼저는 이만 알바하러!!

 

 

(ps. 엔터사이 줄였어요 저 착해여?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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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______------ 

 

곧없어질지도 모르는 싸이주일단 투척하구갑니다..부끄

 

댓글하나하나 다읽었습니당~! 재미있게읽어주신분들.. 지하철 이야기에 공감못하신다고 하셨던분들..

 

다감사합니당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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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가워용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톡을 넘넘넘 싸랑하는 21살녀자사람 입니닼방긋

 

 

 

매일매일 눈팅만 하다가 나란녀자.... 이렇게 몇자 끄적이게 된 이유는...........

 

 

 

 

하....5~6개월이상 조금 긴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기도하고 웃기기도해서 요로코롬 튀어나오는 웃음을 멈출수가 없기엨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경험은 여러사람 공유하면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한다능 생각에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없으면 말구음흉

 

 

 

 

그럼시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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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나도 대새인 음슴체로 시작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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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톡커님들?안녕 

 

 

 

 

난 앞에서도 소개했다시피 올해로 21살먹은 대한민국의 건강한 여자사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중 적어도 한번씩은 출근길과 퇴근길의 숨막히는 지하철을 경험 해보셨을꺼임통곡통곡

 

 

 

 

 

하.... 나란사람 그런 북새통 속에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가지고 말았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작년 10월~11월 쯤이었음.. 이제 옷차림은 점점 무거워지고 몸도 그에 따라 무거워지는 그런 시기였음윙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녀자 예식장에서 알바하는 여자인데

 

 

 

 

 

11시예식이 거의 첫예식이고 11시예식을 준비하려면

 

 

 

 

 

 

적어도 9시에는 예식장에 도착해야했음당황

 

  

 

 

 

우리집은 4호선 오이도방향쪽 안산에 위치하고 있기떄문에

 

 

 

 

 

 

압구정역에있는 예식장에 가려면 적어도 집에서 2시간전엔 나와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눙물이통곡통곡......난 원래 아침잠도 엄청나게 많고 평소에 잠도많고 수업시간에 잠도 많은 사람이지만

 

 

 

 

 

 

돈벌기위해 이렇게 힘든 주말을 보내고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간 나는 아침 6시에 기상해서 7시에 집을 나와 지하철역으로 향했음똥침

 

 

 

  

 

사당에서 환승 해서 2호선 타러 가시는분들을 잘 아실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도방향->사당으로 가려면 10번째 전철 칸에서 타는것이 가장 시간단축이 된다는것을부끄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침 7시~7시 30분 사이에 전철을 탈때에는 10번째 칸에 타게되면  자리도 텅텅비어져있고 매우 한산함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날은 그때부터 뭔가 잘못되었음..............................

 

 

 

 

 

 

텅텅비어져 있어야할 자리엔 등산복을 입으신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많으셨고

 

 

 

 

 

 

그외에 평상복입으신 분들도 굉장히 많으셨음.... 

 

 

 

 

 

고로나는 사당까지가는내내 서있게 생긴거임통곡

 

 

 

 

 

 

사당가는길에 산본역도있고 금정역도있기 떄문에

 

 

 

 

 

난 조그만 희망을 가지며 앞에앉아계신분들이 목적지가 그곳이길 작게나마 바라고있었음.......

 

 

 

 

 

 

하지만 왠걸ㅋㅋㅋㅋㅋㅋㅋ10번칸에서 타 사당에서 2호선 갈아타는것이 가장 빠르다는것을 아는건 역시 나뿐만이 아는사실이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도 모두 사당으로 가시는 분들이었나 봄짱

 

 

 

 

 

 

하지만 그날은 그것이 끝이 아니었음...........

 

 

 

 

 

 

금정에서도 엄청난 인파가 타더니 범계역에서 최고치를 이루었음

 

 

 

 

 

 

 

금정에서 타신분들과 함께 낑겨있던 나는 범계역에서 타려고 기다리시는 분들의 굉장한 줄 길이를 보고 경악을 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시작이었음............이미 지하철안은 사람으로 꽉차있을대로 꽉 차있었고

 

 

 

 

 

범계에서 타는 분들은 엄청나게 많으셨음

 

 

 

 

 

나는 그분들의 미는힘을 아슬아슬하게 버티면서 위태롭게 손잡이 하나에 의지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허나 나는 열명이상이 미는힘을 감당할수없는 어쩔수없는 여린여자였나봄...부끄

 

 

 

 

 

  

 

결국 손잡이를 놓치고 앞에잇는 유리창에 손을 지탱하게 되었음................

 

 

 

 

 

 

 

내생에 그런 긴박한순간은 정말 그때가 최고였던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생각하면 그렇게 몇초나마 버텨준 나의 팔뚝이 대견스러움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이해를 돕고자 나의 위치를 그림으로 설명드리자면..

 

 

 

 

 

파란색 동그라미가 나의 위치였음... 옆쪽은 노약자석이었기때문에 범계역에서 타는분들은

 

 

 

  

빨간색 화살표 방향으로 밀고 들어오실수밖에 없었던가 봄...

 

 

 

 

그러다가 결국 나에게 그순간이 왔음.......

 

 

 

 

 

어떤 할아버지께서 나의 뒤에 서 계시다가 할아버지 역시 저 엄청난 인파의 힘을 지탱할수 없으셨나 봄..

 

 

 

 

 

 

할아버지께서 다리힘이 풀리는게 느껴졌음

 

 

 

 

 

 

 

 

할아버지께서 버티던힘까지 나에게오자 나는 더이상 감당할수 없다는것을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두팔뚝들은 그힘앞에 굴복 하고 말았음........그때나는 앞에 유리창에 손을 기댔다가 다시 손잡이를 잡았다가하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는 그런 상황이었음

 

 

 

 

 

  

유리창에 손을 대고있자니 앞에앉아계신분에게 민폐이고 손잡이를 잡고만있자니 힘을 버티기엔 너무힘들고 하였음

 

 

 

 

 

 

그때마침나는 손잡이를 잡고있었음....

 

 

 

 

 

 

 

할아버지께서 다리힘이 풀리시자 나에게 기대셨고

 

 

 

 

  

 

나는 나에게 밀어닥치는 힘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채 손잡이를 잡고 반바퀴를 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을보고 혹시 이해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나는 반바퀴를 돈채 나의 바로 앞에 앉아서 주무시고 계시던 아주머니의 무릎위에 앉아버렸고

 

 

 

 

 

  

나의 바로 뒤에 서계시던 할아버지께서도 다리의힘이 풀리심과 동시에 나의 무릎에 앉아버리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도 중심 못잡으셔서 버스에서 어떤 아주머니 무릎위에 앉으셨던 적을 두눈으로 목격한적도 있지만부끄

 

 

 

 

 

 

 

나는정말...........................................쥐구멍에라도 숨고싶구나하고 말하는경우가 바로 이런경우를 두고 말한다는것을 깨달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맨밑이 아주머니 그위가나 나위에 할아버지...)

 

 

 

 

 

 

나는 이 쪽팔린 순간을 조금이나마 빨리 모면하고자 일어서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나만 앉아있는게 아니었음...내위엔 할아버지도 계셨던것임음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도 빨리 일어서고 싶으셨는지  내무릎위에서 바둥바둥 하셨음.......하지만 우리만 있는게아니였음 우리앞엔 사람들로 꽉차있었고 그어디에도 나와 할아버지가 서있을 수 있는 땅이란 보이지 않았음.....

 

 

 

 

 

 

하지만 여차저차하여 우리 두사람의 바둥거림으로 인해 나와할아버지는 다시 땅위에 설수 있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하지만 그때의 쪽팔림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4호선을타고 20여분동안 사당역에 도착할때까지 아물지않고 계속 나를 괴롭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쪽에 서계셨던 어떤 남성분....그때 얼굴 시뻘게질정도로 웃으셨던거 저 기억합니다

 

 

  

 

 

저의 눈빛을 느끼셨는지 저를 절대 쳐다보지 않으시더군요...

 

 

 

 

 

하지만 그뒤로 5분에 한번씩 웃으셨던거...... 왠지 제가 다른곳볼때바다 쳐다보시는 것 같았던거...

 

 

 

 

 

잊지않을께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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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저의 이야기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재미있으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에 엄마미소라도 띄셨다면 추천한번씩 눌러주세요~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집도 짓고갈께요방긋

 

 

 

 

추천수355
반대수3
베플아낰ㅋㅋㅋㅋ|2011.03.26 11:29
아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머니 어쩔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 갑자기 깨서보니까 자기위에 사람 2명이 앉아있엌ㅋㅋㅋㅋㅋㅋㅋ
베플울산20男|2011.03.26 0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다가똥쌀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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