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볔마다 잠이안와서 톡톡톡을
즐겨 읽는 그저 평범하디 평범하디 평범한
21살 군입대를 눈앞에둔
휴학생
잉여중에 잉여킹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잉여는
할짓없이 빈둥빈둥빈둥 살고있는 사람을 뜻함
인사들임돠
네이트 판 영진늼들 께선 ....................!!!!!!!!!!!!
음슴체?인가 음승체?인가
를 쓰면 톡을 시켜준다는 놀라운정보를 입수했는데 진짠가염??????????
이런 저런 세상사는 사람들 얘기를
읽다가 나도 !!!!! 내동생얘기하나 해볼까함
재미없어도 걍 읽어주심 감사감사
다읽어주면 너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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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었네염
그럼 ..... 출~봐알!!!!!!!(박명수 따라한거임
)
나님 두살 어린 여동생(우라질x) 이하나있음
난 우리 여동생이 너무좋았었음(과거형)
지금은 난 내여동생이 상당이 무서븜 ![]()
어차피 여동생은 톡따윈 즐기지않는 한참 공부중인 고등학생인관계로
여기다 그동안 뭉칠떄로 뭉쳐있던 내 한좀 풀꺼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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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터 동생을 스미골이라고 부르겠음
스미골 같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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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하지만 지금 동생이 무서운거임
이래뵈도
어렸을때는 내 스미골 하나는 내가 지켜주겠다고 생각하는사람이였음
이런적도있었음
스미골이 5살때쯤이였을거임
가족끼리 계곡에 놀러갔었음
난생처음 계곡이란걸 접한 스미골은
오리가 수만개는 달린 튜브를 허리춤에 끼고는
물장구를 치면서 놀았었음
스미골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나님은
아빠님의 밥먹잔말에
삼겹살 처묵처묵 수박 처묵처묵 하고있었을거임
그렇게 즐거운시간을 보내고있었을때쯤
계곡을 처음 접한 물에 환장한 스미골은
혼자 또 놀겠다고 지몸보다 더큰 튜브를 몸에 끼고서는
물로 뛰어들었었음
생각해보니 스미골은 그때부터 고집이 말똥고집이였던거같음 우라질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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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이 생각보다 강했던 계곡이라 튜브와 돌을 줄로 묶어뒀었는데
물에 환장한 스미골의 뜀박질과 몸부림을 당하지못하고 줄이 풀려버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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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체구로 강한 물살을 이기지 못했던 스미골은
조금씩 조금씩 떠내려가기 시작했음 ...
조급해진 스미골은 특유의 노란 콧물을 뿜으며
나님을 부르기시작했음 어린나이에 겪은 사건인데
그 표정을 잊을수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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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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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세개 섞어논거같은 표정이었음
나님만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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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골의부름에
나님은 줄이 단단히 묶여있는 또다른 오리튜브를 몸에 단단히 끼고
스미골을 향해 헤엄치기시작했음 !
근데 아무 리 헤엄을 쳐도 가까이 갈수가없었음 나도 눈물이 흐르기시작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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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게
그때 아빠님이 유유히 걸어와 나님과 스미골을 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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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이정도로 여동생을 지켜주고싶어하던 나님이였음 ![]()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스미골이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부터
스미골이 달라지기시작했음 우리질x 우라질x
다들 알다시피 스미골이 다중인격인거 암?
내 스미골의 다른 모습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등장하기 시작한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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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진정한 얘기의 시작임.......
다음은 2탄에서
다시 말하지만 나 곧 입대함
톡한번 만들어주면
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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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내일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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