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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키운다고 하는 사람들이...

http://pann.nate.com/talk/310469343

 

난 개키운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정도 마인드는 갖고 키우는게 맞다고 봄

 

댓글중에 저 여자 욕하는사람 많던데

 

저 여자는 자신이 데리고 온 생명에 책임감은 있음

 

반려견때문에 파혼까지 하는 여자이면 앞으로 어떠한 난관에 부딪쳐도

 

저 여자는 절대 자기가 데리고온 개에게만큼, 아니 다른 어떠한 생명에게도

 

무책임한 행동을 하지 않을꺼라고 생각함

 

저정도의 책임감없이는 제발 개 고양이 분양받지 않길바람

추천수32
반대수8
베플저도|2011.03.26 21:07
동감입니다. 저는 동물을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홧김에 개나 고양이 분양받아서 좀 키우다가 진짜 죄책감도 없이 버리는 사람들 너무 많잖아요...아무리 말 못하는 동물이라도 살아있는 생명체인데 무슨 물건 다루듯이 하루아침에 버리면 다인가ㅡㅡ; 저 글 읽으면서 저분은 애완동물에 대한 애정이 좀 심하다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어차피 자기 돈으로 자기가 해 주는건데 그돈이면 맛있는걸 더 사먹겠다느니, 화장품을 더 사겠다느니 이런 댓글은 좀 아닌것 같네요. 가치관의 차이인데 그걸 누가 옳고 그르다고 할 수는 없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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