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슴
나는 중딩3이슴
(난 음슴체보다 이게 더 매력이라생각하슴ㅎㅎ
거슬리면 죄송하슴
)
이제부터 예사롭지 않은 갓 중3들의 생활을 소개할꺼슴
어린데 판 쓴다고 비웃을꺼?
그럼 날 떠나슴
당장 뒤로가기 화살표를 클릭하슴~!~~!!!!
시작이슴
에피소드 일.
3학년 된지 일주일도 안됄때의 일이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도 참웃기슴ㅎㅎ..
필자의 거울은 접이식이슴
자그만하게 생긴게 참 그냥 어찌보면 휴대폰처럼 생겼다고나 할슴?
무튼 필자와 친구들은
쪽~팔려 쪾팔~려! 쪽팔ㄹ~ㅕ 쪽팔~~려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기로 맘먹슴
(아 걍 말투 음슴체 가겠음)
다섯명의 영혼들과 필자는 가위바위보를 하였음
이런
ㅎ
필자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를 따라네요?ㅋ
ㅎㅎ나는 우리반의 남성인간에게 다가갔음
"ㅈ..저기..ㅎㅎ..*''*..ㅎ번호,,좀,,~!"
라고 말하며 수줍게
폰을 내밈,,
남성인간의 그 때 표정은 말로 형용할수 없음ㅎㅎ
마치 내가 정신병을 앓고있는 인간인듯 바라봄ㅋ
웨???????????????????????????
그 폰은 이랬으니까
맞음. 나 되게 심심했음. 거울에 저 난리 쳐놨음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
에피소드 이.
님들 왕꿈틀이 좋아함? 내 옆 짝꿍 문어는 허벌라게 좋아함
그래서 맨날 학교에 지렁이를 초대함 (식용 지렁이예요,,)
여느날과 다름없이 문어가 수업시간에 식용 지렁이를 섭취중이였음
나 배가 고팠음..............이 아닌 여느날과 다름없이 달라했음ㅎㅎ
인자하신 문어님 나에게 지렁이를 기부해주심ㅎ
나 역시 또 심심했음
지렁이를 입밖으로 냈다 뺐다 냈다 뺐다 냈다 뺐다 냈다 뺐다 냈다 뺐다 냈다 뺐다 냈다 뺐다
이 랄지 중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잉?
중력에 의해 바닥과 접촉함.
오잉?
주움.
오잉?
포스트잇으로 포장함.
오잉?
던짐
.
오잉?
앞 쪽에 위치한 주들이의 머리에 착지.![]()
(주들이는 문어의 사랑스런 애완견 아니고 애완인임)
오잉?
주들이 우리랑 친함 우리 믿음
= 우리가 지렁이 먹으라고 준줄 앎
오잉?
먹음ㅎㅎ
~~~대망의 쉬는시간~~~~~~~~~~~~~~~
우리는 사건의 진상을 주들이에게 밝힘
우린 그 날 물려죽을뻔함
아.................................직도 아찔해라
에피소드 삼.
외쿡인 놀이 해본 사람? 매우 잼남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쿡인 놀이의 창시자는 필자임
음 외쿡인 놀이 경력 2년정도 됨ㅎ
필자 또 심심해짐.
필자 매사에 심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나에겐 익숙한 외쿡인 놀이하고싶어짐
했음.ㅋ
애들 뽱!~!뽱!~!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 기분 좋아짐 울랄라ㅋ
계속 씀ㅋ
문어에게 전파함ㅎㅎ
문어가 애들한테 나 외쿡인이라고 말하고 다님.............
문어 has a big mouth ~! (중3영어임 깝ㅈㅅ)
내 외국어 실력 보러 다른 반의 학우들이
우리반에 친절하게 찾아와주는 호의를 베품,,
나? 신남 그래서 문어와 외쿡어 대화 스딸트함
솔직히 이 에피소드 별로 안웃기지않음?
글로 쓰니까 그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청각의 힘을 빌리면 오지게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루횽ㅎㅎ
톡 되면 인증 당장 함!
내가 오늘 준비한 중3 병맛들의 일화는 이게 다 슴
급 이 말투 퍼트리고 싶어지슴
아 끝이란 어려운 것같음
우리 그만 이별,,,,,,해요 아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