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올레KT, 두번다신안쓰겠습니다 내가잘못한건가요?

올레 |2011.03.28 15:19
조회 174 |추천 1

 

눈물까지흘리며 사정한 고객 되려 고객만딱딱끊으며 설명하는 직원

 

핸드폰 처음사면서부터 KT 오래 사용해 왔습니다.

 

물론 아이폰, 갤럭시s 사신분들 분실이나, 파손걱정되서 보험 다 들으셨을겁니다

 

저또한 비싼건아니지만 저가용2500원짜리를 사용하고있구요

 

그리고 한두푼도 아닌 단말기 요금을 내구요

 

요즘 거의 스마트 폰쓰시지않습니까

 

스마트폰이 좋은이유는 외국어입력도 심지어 외국에서도 사용할수있다는겁니다

 

얼마전 핸드폰을 새로구입할바에는 단말기요금도 매달 40000원돈 내는데

 

차라리 썩히는것보단 컨트리락 해지를해서 가져가서 쓰기로했습니다.

 

중국지역이다보니 당연히 위험한것도알았기에 항상 가방 에다 넣고다녔습니다

 

근데 버스에서 붐비다보니 못느꼈는데 버스에서 내려서 열려져있는 가방을보곤

 

핸드폰을 찾아봤는데 누가 훔쳐갔더라구요...'

 

그래서 아, 전에 보험을 들어놨으니까 저가상품이다보니 많이는 못받더라도

 

조금은 보상받을수있겠구나 하고 올레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3월이후부턴 새롭게 생긴 보험이있는데 그 보험만 해외 적용이 되고

 

그전꺼는 국내에서만 적용이 된답니다.

 

그러면서 국외에서 잃어버렸기때문에 아무혜택을 해줄수 없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작년가입한사람은 안되고 올해가입한 사람은되고

 

그리고 한다는말이 암보험같은것도 변하지않습니까?

 

그리고 몇백원차이에도 혜택같은게 다릅니다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 겁니까? 그것도 전 이해가안간다고 말하고있는데

 

말을탁끊고 암보험도 변한다는얘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도 고객이 안쓰럽고그렇답니다.

 

내가 위로받자고 전화한것도아니고 위약금도 한두푼도아니고

 

그럴거면 2년약정같은걸 만들지를말던가 이도저도못하게해놓고

 

적은돈이라도 지금까지 매달 보험금도 낸것도있는데

 

뭐이쁘다고 KT에다가 아무혜택도 못받고 돈을 매달 40000원씩 거의50만원을 꼬라받아야합니까?

 

국내에서 잃어버렸을땐 40만원까지 보상을받을수있다면서

 

국외는 왜 안된다는건지 한국에있는것도아닌데 대리점 본인이 직접와야 핸드폰대여해준다고하고

 

뭐 나보고 비행기타고 지금 오라는것도아니고

 

고객을 만족시키기위해 두발도 뛴다더니 무슨조취라도 취해주시던가 아무것도해줄수없다라니.

 

이대로 제가 포기해야하는건가요?

 

제가 이러고있는게 오바하는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