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자친구랑 헤어지고, 자랑좀 하자면 엄청나게 많은 사람을 소개받았다. 다 부질없다
이놈의 facebook도 떠날 때가 됫군..ㅜㅜ 자꾸 동남아시아 친구들이 영어로 한국말을 쓴다..ㅜㅜ status update에는 전혀~ 전혀~ 상관없는..
카이스트를 가면 그정도는 견뎌야 하는거아니냐고? 위에서 위산이 입으로 넘어올라한다. 제도적 그리고 정신적 압박에 아무리 열심히해도 안되는게 있단다. 이 꿈많고 세상물정 하나모르는 수험생아.
우리학교 학생의 자살을 보고, 그렇게 기회를 줬는데 무책임한거 아니냐는 수험생의 태도에 너무나도 울컥해서 미투데이를 가입하고 쓴소리를 하고왔다. 정말 "잘 알지도 못하면서"라는 말이 이때나오네.
사람들은 같은 말도 어떻게 해서든지 기분 나쁘게 하려고 노력하는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싫다.
if u say like that, i'm not gonna talk with you. permanently.
정신놓고 보니 크롬페이지가 12개. 익스플로러가 10개. 오피스가 5개가 열려있다. 고마워 4살이나된 내 노트북아. 넌 조만간 맥북으로 교체되길 바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