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이다 목요일 ]
하루만 더참으면 금요일이라구!!! 꺄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점점 조회수가 줄어들고......
추천수가 줄어들고...댓글이 줄어드는거야..?
관심좀...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관심받기위해 쫌 무서운거 풀게 ㅠㅠ
관심 주세요![]()
ㅇ ㅏ!! 오늘도 발그림있음.....☞☜
오늘은 쫌 내용이 짧을꺼같어..
별내용없는 가위눌림이였거든
잠을 자는데 기분이 이상했어
가위눌릴꺼같은거야
가위야 머 밥먹듯이 눌리니까 별감흥없다고 했자나?
그날도 아무생각없었어
슬슬 몸이 답답해지더라고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하고 생각했지
가위눌리면 눈을감고있어도 주위풍경이 보인다고했자나?
내앞에 왠여자가 뒤돌아서 서있더라고
요러케....
시간이 얼마나 흘른건지
난 계속 그여자의 뒷모습만 처다본거같어
처음에 나도 저게머지?
누구지 했는데
움직임도없이 뒤돌아서서 가만히 있으니까
이게 먼가 싶더라고....
대충 느끼기에 3~5분정도 흘렀다고 생각할쯤에
답답해서 일어나야겠다 싶었어
그래서 또 마음속으로 숫자를셋지 ㅋㅋㅋㅋㅋㅋ
ㅎ ㅏ나
둘
셋
팍하고 눈뜨고 일어나는순간...........
나...정말 소름돋았어....
진짜 눈물까지 고였어...
셋까지 새고 눈뜰려는찰라에
그여자의 눈..............을 봤어
그여자는 뒤돌아있던게 아니였어.........
계속 나를 쳐다보고 있던거였어.......
이건 좀 무섭지 않아?/
내가 눌려본 가위중에 제일무서웠던건데...
별룬가..............
상상해바....무섭다고
가위눌리다 잠깨도 잘자는 나였는데
이날은 잠도못잘정도로 너무 무서웠는데.....
어쨋든...관심좀줘...><
나이만갈게 ㅃ2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