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나에게
남자친구 생겼냐?
신입생 중에 괜찮은애 있더라
이런말을 하곤 했다
나는 떠보는 거라고 착각했다
그러던 중
썸남이 말했다
나 그 괜찮은 애랑 사겨
헐
난 슬펐다
아
봄인데
외롭다 정말
이번 년도에서 남자친구와 벚꽃놀이 가는 건 물건너갔다.
매 년 벚꽃이 필 때면 중간고사다 뭐다
게다가 주위엔 여자들뿐이라 짜증이 나곤 했다.
하아.
썸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나에게
남자친구 생겼냐?
신입생 중에 괜찮은애 있더라
이런말을 하곤 했다
나는 떠보는 거라고 착각했다
그러던 중
썸남이 말했다
나 그 괜찮은 애랑 사겨
헐
난 슬펐다
아
봄인데
외롭다 정말
이번 년도에서 남자친구와 벚꽃놀이 가는 건 물건너갔다.
매 년 벚꽃이 필 때면 중간고사다 뭐다
게다가 주위엔 여자들뿐이라 짜증이 나곤 했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