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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세 자 매.StOrY #

김민경 |2011.04.02 04:27
조회 129 |추천 0

새삼스래.. 이시간에 이렇게 판에다 글올리는거 처음이네요

아주 잼있었던 것들 읽으면서도 댓글하나 달지 않았는데

뭔가.. 우리 세자매 이야기도 들려주면 많은 사람들 일상에 웃음이 피지 않을까... 하는

헛된 망상과 쓰잘떼기 없는 기대로 글을 써봅니다.

 

 

 

 

 

 

저희 세자매.

말이 세자매지. 뭐 피 하나도 안섞였죠

 

부산에서 올라 온 나. 김막내

K대학교 선배로 만나 둘째언니라고 불려지고 있는 이모양씨(딱히,... 양이라고 붙일 수 있는 나이는 

이제 아닌 것 같지만.. 흠 언니..... 그러고 보니 이제 앞자리가 달라졌네.......? ㅋㅋ 축하해 어른이네..ㅋ)

마지막 전라도 출신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는 .... 음 이분도 이모씨네... 그냥 편히 큰언니라고 하죠

이렇게 우리 셋은 서로의 경제적 어려움과 필요(?)에 의해 한 아파트에서 동거중

 

 

 

방 두개 중 큰방은 둘째언니랑 나랑 같이 쓰고

큰언니는 혼자 작은방..

(원래 집은 작은언니꺼. 딱히 본인꺼라고는 말하기 좀 그렇지만.. 여튼 아주 어렸을때부터 여기 사셨고,

큰언니는.. 아마 같이 산지 4년정도.? 나는..... 1년 반 좀 넘는 것 같음)

 

 

 

여튼 큰언니랑 나랑은 둘째언니한테 월세내고

그다지 큰 혜택이든 프라이버씨든 개인 존중감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을 정도 ..............................................................

그냥 뭉기적 거리며 자매처럼 ... 뭐 가족이지.... 그렇지.....................................

......... 그렇게 살고 있지요 

 

 

 

 

 

서로 성격도 너무 다름

나이 제일 작은 나의 입장으로 그다지.. 뭐.. 초반엔 열심히 같이 살아보겠다고 들어왔는데

우리 둘째언니 성격..........................................................................

 

 

 

 

 

 

 

장난 아님

악의 축!!!거부

세상의 저렇게 냉정하고 혹독하고 비겁하고 유치찬란 또라이 기질........................

다 갖고 있음

다만 줏대는 존재. .....

 

 

 

 

 

 

 

 

 

 

줏대만 존재........................................ㅠ.ㅠ

고집은 황소고 뭐고 나라하나 팔아먹고 남을 매국X

자기가 최우선

자기가 최고

지극히 자기 중심적인 사고가 다분.

 

 

 

 

 

 

 

같이 사는 사람으로 인정

다만 밖에 나가서는 완전 천사......................................-_-(동생이랑 언니나 좀 챙겨주라.. 부탁이다.)

잘 모르는 사람들한텐 오나전 퍼다줌

둘째언니 먹을거에 상당히 민감한 성격인데.. 서로 먹고 싶은거 개인적으로 사다가 냉장고에 보관

 

 

 

이런거에만 개인 프라이버씨 거들먹거림....................(다른거에나 좀 지켜주지.. 굳이 화장실까지 같이 들어와서 하나는 일보고 하나는 담배피고.... 생리적 현상을 처리하는 것 까지는 좀 지켜주길 바랄 뿐......................)

 

 

 

 

만에 하나 그 음식 건들이면

 

 

 

 

 

 

 

 

집안 전쟁 남

초토화 기본.

1초도 집에 있기 싫은 냉기류가 아주 ... 바닥부터 천장을 뚫을 기세

여튼 두말하기엔 잔소리로.............................   님 좀 짱인 캐릭터...짱

 

 

 

 

 

 

우리 큰언니

그런거 있지. 왜... 마음에 안들면 무표정. 마음에 들면 살짝 미소. 마음에 무지무지하게 들면 활짝 미소.

하지만 모든 표정이 늘 평상시와 같은 터라

마음에 안드는일 있으면 그냥 조용히.................................... 마음에 담아두는 스타일냉랭

 

 

 

 

 

슈밤바... 화나면 조낸 무서움

'말. 하. 지.  않.  아.  도. 알~~~~~~~~~~~~~~~~~♪아요.......'

당신이 화났다는걸..........................................................

그래서...............

 

 

 

 

 

 

 

나이는 헛먹지 않는 법.!!!!

 

 

 

 

둘째언니 성격이 대놓고 까칠함을 표현하는 거라면

큰언니는 속에서 쌓이는 스타일????????????????????????

뭐.. 딱히 무지막지하게 쌓이는건 아니고

표정보면 화난 줄 다 아는데...............................................

 

 

 

 

 

 

말을 안함..................................냉랭

좀..... 포스 작렬

성격있는 둘째언니

큰언니 화난 거 보면 당황함.......................................잠

무섭기 때문에......

 

 

 

 

 

뭐 여튼

나 김막내

나도 나름 성격 꽤나 있음

줏대 있고 고집도 세고 까칠하고 뭐 둥글둥글 거리다가도 뭐 하나 마음에 안들면

성격나옴

 

왜 그런거................

 

 

나 안건들이면 착하고................................. 건들이면

빡! 도는 애음흉

 

 

 

나도 나름 성격이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이 위에 두분

 

 

 

 

 

 

 

 

나는 쨉고 안됨.........................................

살면서 내가 이렇게...............................

착하디 착하고.............

순진한 애인줄은 ....................................................

 

 

 

 

여기서 살면서

알게 됨........................(본인들이 순진하지 않거나 성격이 엄청 까칠, 혹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우리집에서 2박 3일 캠프로 잠깐 지내다 보면........... 생각 바뀔꺼임. 내가 지극히 순한 애구나.......

 

라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여자만...................................)

 

 

 

 

내 입장에선

상당히

눈치보이는

기센 여자들 둘을

여자들...??????????????

 

 

 

 

 

 

회장님들..................................................폐인

 

 

 

모시고 삼.-_-

 

 

 

아 좀 그렇네. 창피하네

아 놔.

그러게... 좀 그렇네

 

 

 

 

여튼!!

1년 반.. 2년 가까이 서로 몸 부대끼고 엉키고 싸우고 살다보니

정도 엄청 들고

이젠 완전 가족

 

 

 

 

 

혼연일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심동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리가라임.-_-

 

 

 

다만

좀 안타까운건

뭔가 서로....................................

 

 

 

성격들이...............

 

 

 

 

동일시 되어짐................................................ 어느 부분들에선......................................

 

 

 

 

 

 

 

또라이로 -_- 격하되는 듯 함.

 

 

 

 

 

개인적으로 상당히

normal한걸 좋아하는 입장에서

 

 

 

 

 

요즘 좀....

사는 재미...................가 있다고나 할까................

 

 

은근히 알꺼임

또라이짓 하는거

 

 

 

 

 

 좀 쏠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도

새벽 2시 반에 둘째언니랑 같이 나가서

(큰언니는 늦게까지 일하고 들어와서 이미 꿈나라 파헤치는 중)

편의점 갖다 옴

 

 

 

왜?

 

둘째언니가 시원하고 먹고싶대서..............

같이 나가재서............

뭐 이 새벽에 여자 혼자 나가면 불안하니까...........

(딱히... 뭐 불안해 할 정도로 이쁘거나... 뭐.... 비실비실 하거나. 그런 쑤타일...

절대 아니지만... 머....... 그래도.......................... 같이 사는 사람 입장으로.................

그래 소중한 언니니까.................................. 가자................)

 

 

그리고 이 한마디

 

 

 

"언니가 화끈하게 쏠께!!!"

 

 

 

 

 

음흉오케이!!!!!!!!!!!! 콜!!!!!!!!!!!!!!!!!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내심은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안그래도 요즘 인생이 뭐 같아서

맥주가 땡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같이 나갔음

 

 

 

둘다 츄리닝 반바지...

집에서 뒹굴거린 그 옷차림

 

 

잠옷차림......................

그 상태 그대로

외투 하나씩 걸고 ........................ 나가면 됨..

 

 

 

근데 원래 그거 암??

 

 

 

여자는..

집에 있을때

위에 속옷.................................

 

 

 

잘 안입음-_-

 

 

 

 

잠 자는 복장이라면

 

 

 

 

더 더 욱.

 

 

 

 

"가자. 막내야~~~" (우리 집안 서로 이름 잘 안부름. 그냥 언니, 막내 . 둘중 하나 ㅋㅋ)

 

 

그러고 열심히 옷을 주워 입고 나감(위에 속옷 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외투하나지만 열심히 입음

 

우린 게으르니까.ㅋ

 

 

 

그렇게 입고 나감

 

 

밖에 사람..............................................

 

 

하나도 없네.

 

 

 

우린

 

아 요즘

우리 둘이 불면증임

 

 

 

왜?

 

 

 

 

 

 

백수거든/...흐흐

 

 

청년 취업난이 이렇게 심각한 줄

직접 체감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달.. 정도

더 체감할 듯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낮에 자고

밤에 ... 열심히 이력서. 자소서 쓰다 결국 밤샘

그렇게 똑같은 생활 반복중

 

 

여튼!

우리에게 새벽은

남들 오후 3~4시 타임과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편할 듯

 

 

 

"막내야 날이 풀렸나바 춥지 않아~ 좋다~"

 

 

응 ...;;;;;;;;;;;;;;;;;;;;;;;;;;;좋기도 하다,;;;;;;;;;;;;;;;;;;;;;;;;;;;;;;;;;;;;;;;;;;

실업난에 시달리려니 참.. 난감하고 기분 더럽게 시원하고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우리는

집근처 편의점으로 ㄱㄱㅆ

 

 

난 내가 원하는 카ss  레몬맛 캔 두개 집어들고

목표달성!

 

 

둘째 언니

먹을거 좋아하기에

이것저것 둘러봄

 

 

편의점이

그냥 백화점임

 

 

 

 

꽤나 고를거 생각중임

 

 

 

 

거의 쇼핑이지 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젠 익숙해진 나에겐

일상.

 

 

그래 이거 사주는데 뭐 좀 기다려주지.. 기다릴수 있지.................................-_-

 

 

 

근데 빨리 고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먹을까 바나나우유먹을까 콜라먹을까 고민하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고민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다갔다 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렇게 졸졸 따라다니는 막내일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골라!!!!!!!!!!!!!!!!!!!!!!!!!!!!!!!!!!!!!!!!!!!!!!!!!!!!!!!!-_- 속으로만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이거 먹을래. 우유랑........ 음...... 커피마시면 잠 안오겠지? 그럼 커피 말고.. 음..........."

 

 

 

 

 

언니.

 

우리 불면증인거 잊었어?ㅋㅋㅋㅋㅋ

-_-언제부터 잠타령이야...........

우리 지금 이 생활이 꽤나 오래됐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커피 마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밤샐꺼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마셔 ㅋㅋㅋㅋㅋㅋㅋ먹을꺼 먹고 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핫도그랑 우유. 나 맥주 두캔.

약 7천 5백원

 

 

 

 

 

 

한턱 쏜다며...............................................................................................폐인

좀 이것저것 언니가 골라서 먹여야 할거 아냐............................................................................

내가 고르기 좀 눈치보이니까......................................언니가 알아서 골라줘야 할거 아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튼 그렇게

한명은 핫도그에 바나나우유, 빨대 꼿아서..........-_-

 

 

저 나이에 빨대까지 꼿아서 먹는거 보면 좀.................................

-_- 하튼 웃겨

 

 

 

나 김막내

 

근데 빨대가 은근히 부럽고 편해보인다?

 

 

 

 

캔맥주 따고 ............................빨대 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고 우리 둘째 언니

 

 

 

"막내야. 빨대 꼿아 마시니까 아주 탄산이 쭉쭉 들어오지?"

 

 

 

 

 

 

언니...

이거 술이야.....................................................................

알콜이 쭉쭉 들어오지?

라고 말해주면 안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콜라 빨대 꼿아서 먹고 있니?..........................................................................

 

 

 

딱히 이것저것 꼽아서 따지면

나만 피곤해지는 상황이 올것 같아서

아무말 안하고

탄산 쪽쪽 꾹꾹 빨아 먹는 애로 가만히 남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렇게 쇼핑을 끝내고

아이쇼핑도 끝내고......ㅋㅋㅋㅋㅋㅋ

 

집에 가는 길

4차선 도로를 또라이처럼

.....뭐... 또라이지 뭐.... 따로 있어?

종횡무진하며

(아무도 없는 도로에서 종횡무진 해 본 사람은 알꺼.................................... 은근히 재미있음...........

은근히 또라이 된 것 같은 느낌.......................................................................... 그거 ............

즐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우리는 노란 빨대 둘을

쪽쪽 쭉쭉 들이마시며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집까지 걸으면 약5~10분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

 

그렇지 다행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술마시는 사람들 알죠?

빨대로 술마시면

 

 

 

 

 

 

 

더 잘.

더 빨리.

더 기분좋게.

 

 

 

 

 

취한다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이렇게 빨대로

맥주캔을 먹으면서

살짝 기분 좋은 채로

 

판에다 글쓰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세자매

에피소드 상당히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에서 힘든 거 있는 사람

우리집에서는 일빠 못함

 

 

 

고난과 역경

혼돈과 괴로움

 

 

 

 

여기서 아주

 

혼재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적인 에피소드는....

 

추천되는거 보고 쓰게써효

 

 

뭐 이건 핑계고

 

 

나름

맥주 탄산이 ...........................

쭉쭉 올라오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기분 좋아지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2 올리겠음

 

 

 

 

 

추천 꾹! !!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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