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핀걸 알앗네요.. 그것도 차안에 버젓이 콘돔껍질을 버리고...
집에와서는 나를 아무렇지않게 보고 얘기하고...
그것도 회사같이 일하는 저보다 6살이많은 아줌마랑 그년도 가정있고 애들있고...
술김에 그냥그랬다는데 그것도 2번이나 실수로그랫다는거는 믿을수가 없네여
둘이 어떤감정으로 그랬는지 몰라도 정말 치가 떨리고 살고싶지가 않아요...
어떻게 남자란 동물을 그렇게 술김에 아무렇지않게 다른여자와 자보고싶고
실행에 옮길수가 있는지...
내가 믿고있던 이 놈,,,배신감이 더 크네요 너무나도 믿고있어서
너무나도 ,,,,,
아는여자가 그년밖에 없어서 그랬답니다,,,그게 말인지 먼지...
우리 님들,,특히 남자분들 남자의 심리 얘기좀 해주실래요,,,
종말이지 이 배신감을 어떻게 지울수가 있을지,,,,,차라리 돈을주고
정말 업소라도 가지 이런생각까지 드네요....
어떻게 같이 일하는 여자와 아무렇지않게 그럴수가있는지.,..미친,,,
그렇게하고 그담달 아무렇지않게 일을하고
정말 이해할수가 없네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