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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이 너무 다른 우리..

ㅜㅠ |2011.04.05 17:44
조회 731 |추천 0

남친이랑 저랑 식성이 너무 달라요.

예를 들면 저는 고기종류 단백질 뭔가를 씹어먹을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야채도 먹긴하지만 즐겨먹지는 않고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면종류.. 특히 라면..

칼국수이런것들.. 밀가루로 된거 별로 안좋아해요.. 또 해산물종류.. 이런것도..

근데 남친은 완전 라면 매니아입니다.. 면으로 하루 세끼를 다 먹어요.. 그리고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요

김치나 무말랭이 짱아찌 머 이런거 좋아합니다.

그래도 전 대부분 사람들이 고기를 싫어하거나 마다하지는 않는다 생각했는데

남친은 가서도 몇점만 먹고. 그러면 제가 민망해져요..

첨에는 제가 먹고 싶은거 위주로 먹으로 다녔어요.. 근데 어느날 제가 오빠먹고싶은거 먹자고 그랬었나봐요

근데 칼국수를 먹재요.. 제가 칼국수보다는 밥을 먹자고 결국 밥을 먹었던거 같아요..

근데 남친은 그게 굉장히 스트레스였나봐요.. 항상 제가 먹고싶어하는 육식위주로.. 자기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아 진짜 입맛이 서로 다르니까 밥먹을떄도 은근 스트레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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