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남자때문에 살맛납니다 4탄♥♥♥

짱군 |2011.04.07 02:11
조회 21,950 |추천 79

 

 

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3탄까지 다쓰고나서 2탄이 톡이되서 어제 댓글 읽느냐고 이제서야 4탄 쓰네요.

혹시 기다리셨던 분들은 없으셨겠죠?(혹시나 해서...)

근데 지금 4탄올리고 보니 또 3탄이 톡됐네요.

 

저 축복받은 女인가봐요.

운영자님 판여러분 모두 thㅏ랑해요!

 

추천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댓글의 댓글까지요!!

 

하나하나 리플달아드리고 싶은데 너무 많고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제가 각글마다 있었던 댓글에 대한 리플을 먼저 쓸께요. (정말 다 읽어 봤다답니다)

아마 댓글에 대한 제 생각과 저희 소개가 될것 같네요.

 

 

1탄 http://pann.nate.com/b311082812

 

2탄 http://pann.nate.com/b311089857 (톡 이었어욧)

 

3탄 http://pann.nate.com/b311103872 (방금 톡됐어요)

 

 

 

 

먼저 이번엔 엔터와 내용을 확 줄일께요.

엔터를 많이 치는건 제 습관같은데 정말 그것때문에 더 길어보이나봐요.

그리고 내용은 더더더 짧께 쓸께요. ㅠㅠ

 

 

먼저 저희는 지금 재작년 말부터 사귀어서 지금은 1년반정도 만난커플이고요.

다음달 말이면 600일이 되는 커플입니다.

근데 알게된건 8년전이고 그때에도 잠깐 사귀다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어요.

 

8년전에 만나서 사귀고 지금까지 만나게 된 얘기를 쓰려다가 역시나 또 너무 길고.....또 별로 재미가 없어서 정말 이건 다이어리에나 쓰고 포도알이나 받아야겠다 싶어서 쓰다말았는데 그래도 2탄까지 썼네요.

역시나 길고 재미없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궁금하신분들을 위해서...

 

파란만장 동갑남친 길들이기

 

1탄 http://pann.nate.com/talk/311067634

 

2탄 http://pann.nate.com/b311075072

 

3탄 http://pann.nate.com/talk/311133624 (방금 올렸어요)

 

아마도 귀찮고 또 길꺼라고 예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내용을 요약하자면 8년전에 남친이 나쁜남자 컨셉으로 잡은 물고기 밥안준다고 하는 마인드로 굴다가 큰 사건으로 인해서 헤어져서 서로 연락한번 안하고 살다가 또 큰 계기로 5년만에 남친이 다시 연락을 하게되고 또 그동안의 남친마음을 알게되고 남친이 정말 크게 노력해서 다시 만나게 됐어요.

 

제 남친은 짠돌이어서 항상 화환에서 꽃 갖다주고 세일 상품만 사주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 물건은 1불에도 벌벌 떨면서 저에겐 머든 해주려고 하거든요.

꼭 비싼걸 사오는게 아니더라도 항상 저를 생각하기때문에 그렇구나 라고 남친의 의도를 생각하고 보니까 기분이 나쁠수가 없더라고요.

 

꼭 사는거 아니더라도 자기가 직접 만드는거라도 돈 안드는거 아니거든요.

그리고 어쩔땐 사는게 나을정도로 돈이 더 들때도 있고요.

그리고 자기 바쁜시간 짬내서 잠 못자면서 만든건데 얼마나 고마워요.

내가 이렇게까지 대우를 받을 정도로 남친한테 잘 해주고 나도 이런 마음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하더라고요.

 

그리고 남의 결혼식까지 가서 챙겨오고하는거보면 그것도 상황봐가면서 폐안되게 눈치보고 물어서 챙겨오고하는건데 그것도 얼마나 고민하고 노력해서 하는거겠어요.

저는 꼭 남자편 여자편을 떠나서 남자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려고하고 제 남친이 여자를 이해해줄줄아는 남자가 됐으면 하고 제가 먼저 노력하려고 하거든요.

모든지 바라기만 하면 항상 기대에 못미치는데 먼저 이해하려고하고 보니까 항상 기대 이상으로 받는게 있어서 항상 기쁘기만 하더라고요.

 

제가 오빠라고 부르는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는 남친이 동갑이라서 야! 라고하다보니까 싸울때도 막장까지 가게되서 존경은 아니지만 최대한 존중해주려는 마음에서 오빠라고 부르거든요.

남친도 오빠라는 말을 들으면 먼지모를 작은 책임감이나 존중받는 기분이 들어서 아마 더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하게 되는것 같고요.

 

가장 중요한건 남친이 멀 해줬을때 진짜 좋아하고 고마운걸 표현해주면 남친은 선물 준비하느냐고 힘들었던거 싹 날라가고 돈 아깝다는 생각 하나도 안든데요.

작은거라고 당연하게 생각하고 별로 안 기뻐하면 그땐 정말 기름값 아깝고 카드 명세서 나올꺼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겠죠.

 

크고 비싸다고 좋아하고 작고 돈 안들었다고 실망하지말고 내가 정말 이런걸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날 대우해주는 사람한테 내가 먼저 상대방 가치를 알고 존중해주고 생각해주고 행동하려고하니까 남친은 그 이상으로 제 가치를 높여주고 그만큼 더 예뻐해주고 사랑해주는데 어떻게 살맛안나겠어요.

모든 남자도 아니고 내 남자 하나한테인데 까짓꺼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는거죠.

저희도 처음엔 동갑이라서 엄청싸우고 진짜 여러가지 힘든거 많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생각을 바꾸고 대하고 나서는 싸우는 일이 많이 줄었어요.(그래도 아직 싸우는게 있지만)

 

댓글 내용에 답글드리고 싶어서 쓴다는게 또 너무 길게 썼네요.ㅠㅠ(이젠 쫌만 길어져도 걱정되서)

재미있는 에피소드 써드릴라고했는데 벌써 서론에서 이렇게 길어졌으니 슬슬 마무리해야할 시간이 온것 같다는 생각이 번쩍 드네요.

 

 

 

그럼 이제 다시 음슴체로 고고곸!!!

 

 

 

 

 

내 남친은 진짜 손이 큼.

자기껀 아끼는 짠돌이인데 짠돌이 맞나할정도로 손이 큼.

 

한번은 내가 별다방에서 파는 과일맛 티가 맛있다고 하니까 정말 한박스 사옴.

한통에 20개씩 25통 사서 티백만 500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먹어도 먹어도 아무리 주위에 칭구들에게 권하면서 나눠줘도 줄지가 않음.

재작년에 받은건데 아직도 우리집에 반이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티백은 한개에 진짜 열번도 우려먹을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돈 안아깝게 뽕빼게 먹을수있어서 사랑스럽긴한데 너무 먹어서 한동안 끊었다가 요즘 생각나서 다시 먹을라고 하고있음.

유통기한도 다가오는데 그전까지 다 못먹었다가는 남친 또 난리날꺼임.

(여러분들 좀 나눠드릴까요?)

 

인증 사진

 

 

 

 

한 번은 칭구가 뉴욕에 놀러왔는데 싸이에 사진을 올린거임.

맨하탄에서 유명한 컵케익 가게인데 오프라 윈트리 쇼에도 나와서 오프라가 그거 먹고 다이어트 망했네 하는 말까지 했다고 한 컵케익인데 너무 맛있다고.

 

난 뉴욕에 사는데도 그거 듣도 보도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그 가게 근처에 회사가 있는대도 몰랐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너무 먹고 싶어서 남친한테 제일 맛있게 생긴거 하나만 사다달라고함.

당연히 남친 손크게 종류 별로 사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드라마에 나오는 부자 형아들처럼 가게게 가서 멋있게

 

"여기 있는거 종류 별로 하나씩 다 담아주thㅔ요"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 사진

 

 

 

싸이에 전에 있던거 가지고 온거라서 쫌 허접하지만 그래도 진짜 맛은 있었음.

이거 먹느냐고 나도 다이어트 개나 줘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한국말 정말 잘하는 미국인 칭구와 남친이 남자둘이 점심 시간에 예쁜 커피 잘하는 집에 갔는데 그집이 마카롱 전문점이었다고함.

가서 커피 시켰는데 샘플로 시식해보라고 마카롱 1/4조각씩 잘라놓았다고함.

내 남친 그거 먹자마자

 

"오!!!!!!!!!!!!언빌리버블!!!!!!!!!!!!!!!맛나!!!!!!!!!!!!!!!!!!!!!!!!!"

 

하고는 대사 한번 날려주심.

 

"여기 있는거 종류 별로 하나씩 다 담아주thㅔ요" (이거 또 유행어로 미냐!)

 

손이 커도 커도 그걸 그렇게 사와! 어떻게 다 먹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사서 나오는데 그 미국인 칭구가 한국말로 이렇게 말했다고 함.

 

"너어 뭐 좔못한거있뉘?

 

내 남친이 "아니, 왜?" 그랬더니 그 칭구 여전히 한국말로

 

"아뉘 근뒈 why 갑좌기 그러퀘 마뉘 선물사주는궈니? 너 모 좔못훼서 이거 주면서

 

오fa가 좔못해쒀!! 한번만 봐줘!! 오fa가 미얀훼 하려는거 아뉘뉘?" 라고 말하면서 막 비는 시늉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유없이 여친한테 머 사주고 그런거 안함? 그칭구는 안한다고 하는데 그건 아마 개인차이 일듯함.

 

할튼 그렇게 미국인이 한국말로 어디서 저런말은 배워가지고 말하는데 남친 우껴 죽을뻔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고보니까 이상하게 안웃긴거 같은데 아 걱정됨.난 빵 터질줄알고 예고까지했는데 아 걱정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 사진

 

 

 

또 내가 사진을 그지같이 찍어서 그렇지만 정말 맛은 있음.

저렇게 통에 리본을 열면 밑에 저만큼 한 층 더 들어있음.

근데 저 담아주는 케이스가 정말 이쁘지만 저건 돈주고 사야한다고 함.

저걸 보니까 딱 우리 마눌님꺼다 싶어서 사왔다고하는데 그거 가격듣고 하이킥 날렸음.

 

그런데 내가 저거 받고 무척 좋아하는거 보고는 자기도 먹고 싶었나봄.

 

"왜 남편이 먹고 싶어? 내꺼만 사오고 남편이는 맛도 못 본거 아냐?"

 

"아냐 나 실컷 먹었어 걱정하지말고 너 다 먹어"

 

"응 알았어 고마워"라고하고 나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남친이 혼자 저거 뚜껑열고 있는 뒷모습 발견했음.

 

"머해?"

 

"흐히히허헉"

 

남친 기겁하며 놀래서 사레 걸리심.

 

"아니 먹고싶으면 말을 하지 왜 몰래 먹다가 걸려서 난리야."

 

 

"아니...사실은....거기서 주는 샘플로 맛만 봤는데 내가 사온거 먹기시작하면 내가 다 폭풍흡입해서 애기 먹을꺼 없을까바...사실은 먹고 싶었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컷 먹었다더니 집에 와서 나한테 주고 보니까 엄첨 먹고싶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싶었쪄요는 머야 쪄요는!! 애교부리는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남친이 폭풍 흡입하고 난 그야 말로 맛만 봤는데 한층이 그대로 남아서 그건 나중에 나혼자 먹으라고 남겨줬는데 나 또 까먹고 안먹다가 얼마전에 발견하고서는 남친한테 엄청 혼났음.

그러더니 벌이라면서 나는 안준다고 자기가 먹어치워버린다고 마구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 벌줄라고 한거임 아님 자기가 먹고싶었던거임?

 

근데 실컷 먹다가 갑자기 남친 왈

 

 

오 쉣!!!!!!!!!!!!!!!!!!!!!!!!!!!!!

 

 

실컷 먹다 마지막 한개 뒤를 보니 곰팡이가 생긴거임.

하필 다 먹고 마지막거에 보인게 머람.

이건 꼭 실컷 찌개먹다가 마지막에 바퀴벌레 반쪽 보인거 같은 기분.

 

근데 또 노홍철의 긍정의 힘을 빌려 한다는 소리가

 

"괜찮아 나 어차피 요즘 화장실 잘 못갔는데 이번 기회에 시원하게 해결하지 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뜬 그렇게 마카롱은 모두 사라지고 저 케이스는 아직도 고이고이 간직하고 있음.

저게 얼마짜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이상하게 앞에는 너무 사랑과 전쟁마냥 진지하다가 나중에는 별 다른 웃음없이 쓴것같은데 또 짧게 쓴다고 그거 신경쓰랴 엔터 안칠라고 노력하랴 그래서 더 웃음도 없고 감동도 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여기까지 썼었는데 앞에 것들과 비교하니까 길게 쓴다고 하도 모라고 하셔서 제가 너무 지조없이 또 너무 짧게 쓴거같아서 에피소드 하나 더 할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번 껀 좀 너무 약한것 같아서..)

 

 

 

남친에게는 남동생이 한명 있음.

재작년에 사귀고 나서 서로 가족들얘기하다가 동생얘기를 했는데 남친왈

 

"내 동생은 키도 나보다 훨씬 크고 몸도 좋고 나랑 진짜 다르게 생겼어" (제 남친은 키가 아주 쪼끔 작음)

 

그말듣고 보니 갑자기 궁금해 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랑 완전 다르다니까 상상이 안가. 사진 없어?" 라고 물어보자 남친왈

 

 

 

"연예인 닮았어."

"연예인 닮았어."

"연예인 닮았어."

"연예인 닮았어."

"연예인 닮았어."

 

"내가 지금 잘못들은거 아니지? 연예인 닮았다고????????????

키도 큰데 몸도 좋은ㄷ ㅔ연예인 닮은거면 그건 현빈? 아니 정우성? 장동건은 아니겠지?

아아아 아니야 내가 너무 오바했어. 그냥 아이돌중에 누구랑 비슷하다는 건가?"

 

남친왈 "진짜 똑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하악 누구지? 아 몰라 연예인이랑 똑같으면 일단 훈남이상인거잖아!!!!!!!!!궁금해!!!!!!!누구야????????????"

 

 

"유재석"

 

 

나 정말 유재석 팬이고 너무 좋아하고 유재석 나오는 프로 꼭 챙겨볼라고하고 말도 너무 재미있게하고 입도 그렇게 안나와 보이고 몸도 나름 므흣하고 매너도 있고 정말 나경은언뉘가 부럽고 유재석 정말 너무너무!!!!!!!!!!!좋아!!!!!!!!!!!!!!!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로 표현 못하는 먼가 모를 아쉬움이랄까 그냥 허전함 먼가 모를 공허함 그냥 약간 실망감 음 나도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쉬우면 머 어쩔껀데!!!! 기대하면 머가 달라지는데!!!!!!!!!!!!)

 

근데 이어지는 남친의 폭탄 발언.

 

"입이 유재석이랑 비슷해서 닮았는데 요즘 교정해서 많이 달라지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1년반이 지난 지금 그때와 비교해서 음.....교정은 거의 성공에 가깝다고 봄.

 

근데 유재석 닮은게 입때문만은 아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동생이 훈남은 훈남임.

남친이 맨날 남친얘기 팔아서 톡되면 좋냐고 머라고하는데 오늘은 동생까지 팔았네.

근데 남친아! 응응! 톡되니까 좋긴 넘흐 좋타!!!!!!

 

어째뜬 오늘은 더 길어지기 전에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여러분들이 또 댓글 마니 남겨주시면 제가 다음편에는 또 남친이랑 있었던 재미있는얘기 해드릴께요. 아! 지금 생각난건데 아까 제 남친이 키가 좀 작다고 했잖아요. 제 남친이 평생 안고갈 물건! 패션의 완성이자 외출전의 Must Have 아이템! 깔창에 관련된 얘기 해드릴께요. 그럼 모두들 좋은 밤이욧!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은 저에겐 자양강장제!!!봑콰쓰와 같다긔욧!!!!

저에게 힘을 주세요홋!!!!!!

 

 

 

댓글 하나 남겨주고 가실꺼죠?

추천해 주thㅔ요!!!!!!

 

 

그럼 훈남되고 훈녀되어 훈남훈녀커플될찌어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욧!

 

 

 

5탄 http://pann.nate.com/talk/311126523 투척 (톡 됐어요)

 

 

 

 

추천수79
반대수6
베플공주|2011.04.07 17:54
커플샷 보고싶은사람 추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