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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때문에 살맛납니다 5탄♥♥♥

짱군 |2011.04.08 02:58
조회 180,362 |추천 106

여러분!!!!운영자님!!!!!

 

thㅏ...thㅏ...thㅏ랑해욧!!!!!!!!!!!!!!!!

 

 

또 톡됐어요!!!!!!!!!!!

 

5탄 올리고 댓글에 저만 너무 신나거 같다고 글도 이해안간다고 하셔서 저 혼자 소심하게 울면서 웃음을 좀 자제하고 ㅋㅋㅋ 싹 줄이고 제목까지 붙였어요!!!

 

저 소심해서 이제 못올리겠어요. 그냥 제 작은 노력으로 웃음을 나누려던거 뿐인데...팬도 없는데 저 안티만 생기려나봐요....ㅠㅠ

 

어제까지 제 글 보고 웃어주시고 응원해주시던 분들 다들 어디가셨나요!!!!!!

 

어서 돌아와주thㅔ요!!!!!!!

 

더 깨알같이 웃음드릴께요!!!!!!!!!!!

 

 

=================================================================

 

 

안녕하세요  훈남훈녀 사랑스러운 판 여러분!

 

 

한국도 여기도 비오고 날씨 꿀꿀한데 여러분이 바쁘신 와중에도 별볼일없는 제 글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제가 댓글 보고 추천 올라갈때마다 어찌나 기분이 좋고 정말 황송하던지..

 

 

오늘은 일도 많고 날씨도 꿀꿀하고 어제 댓글본다고 늦게 자서 피곤해서 오늘 아침에 머리도 못감고와서 꿉꿉하지만 전 지금 꿋꿋하게 어제 먹다 남은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우면서 5탄 쓸라고합니다. (혹시나 또 기다리시는 분들 있을까바..저 소심하죠?)

 

 

1탄 http://pann.nate.com/b311082812

 

2탄 http://pann.nate.com/b311089857 (톡 이었어욧)

 

3탄 http://pann.nate.com/b311103872 (지금 톡 ing)

 

4탄 http://pann.nate.com/talk/311118270 

 

 

여러분들 근데 댓글 너무 너무 재미있게 달아주시는거 같아요.

전 댓글 보면서 빵빵 터지고 엄마미소 아빠 미소나오고 혼자 므흣해해thㅓ요!!!

정말 모두모두 너무 감사드리고 th..th...thㅏ랑해요!!!

 

 

한국에도 벚꽃놀이 한다고 다들 기다리고 계신가봐요.

여기도 워싱턴에서 지난주부터 시작했다고 해서 가보고 싶었는데 다다음주면 또 벌써 끝난다고 해서 지금 언제 갈까 기회노리는중인데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한번도 못 가봤거든요.

정말 기대됩니다! (근데 갈수나 있을런지)

 

댓글에 여전히 길다고 엔터 작작치라고 하셔서 이번엔 정말 더더더 짧게 쓰고 엔터는 한번 이상 안치려고 노력중이예요.

 

저 소심해서 눈치보고 파란만장 동갑내기 길들이기 1탄2탄가서 전부 엔터 확줄이고 왔어요.

어떤 귀요미분께서 렉 쩌는데도 댓글남기고 추천눌려주셨다고해서 혹시나 못 보신분들도 볼까봐요.

 

근데 정말 전 쓰다가 다이어리에나 써야할거 같아서 더 안썼는데 연재해서 써도 될까요?

제가 워낙 끄적거리고 말하는걸 좋아해서 다이어리에도 진짜 맨날 끄적거려서 포도알은 충분히 많이 받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안보신 분들을 위해서 정말 궁금하시거나 혹시 바쁘신와중에 시간 남으시면 보시라고 투척.

 

 

파란만장 동갑남친 길들이기

 

1탄 http://pann.nate.com/talk/311067634

 

2탄 http://pann.nate.com/b311075072

 

3탄 http://pann.nate.com/talk/311133624 (방금 올렸어요)

 

 

아 그리고 남친여친과 헤어지신분들 쏠로이신분들 모두모두 힘내고 기운내세요.

헤어지고 왔는데 제글봐서 마음아프다고 하시는들께 괜히 죄송해지네요.

 

제글보고 좋은 댓글 이쁜말만 써주시는 분들은 마음이 벌써 훈남훈녀기에 금방 좋은분들 만날꺼라고 생각해요.

모두모두 으쌰으쌰 화이팅이고욧!

 

 

남친훈남동생 사진 보여달라고 하시는분들 정말 죄송하지만 지금 남친이 남친팔아서 톡되니까 좋냐고 한소리 하는 마당에 동생얘기까지 썼다고 하니까 자기로는 모자라서 그랬냐고하는데 그 사실을 동생이 알게되면 전 정말 두남자에게 잔소리 5단콤보는 3박4일동안 들을꺼 같아요.

 

 

아! 근데 그 가게 본점 근처에 사시는분 계세요?

전 가게는 직접 가본적은 없는데 정말 그렇게 줄서서 먹나요?

전 개인적으로 레드벨벳이 너무 맛있어서......쭈흡..아 침 흘릴뻔했어요.

그리고 저도 1아름 아니면 1양 마트가요.

신선한건 제 남친이 따져보고 골라보고 고르겠지만 한국마트가 거기말고 또 있나요?

 

 

저에게 닉넴 기억하고 있겠다고 나중에 "우리 결혼했어요"판까지 써달라고 하신분 정말 말만으로라도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네요!'

 

 

근데 제 남친도 단점 많고 저랑도 많이 싸우고 그래요. 어떻게 완벽한 사람이 있겠습니까요.

그치만 머 여자때리고 도박하고 머 그런게 아니라 고칠수있는 단점이겠거니 생각하고 오히려 제가 마니 고치게 도와줄라고해요.

이 문제는 나중에 기회되면 여러분께도 한번 고민 상담하고 싶네요.

 

 

근데 제가 B형이라서 그런지 그때 그때 다 말하고 풀어야지 꽁하거나 마음에 담아두질 못해서 남친한테도 그때 그때 화나는거 다풀고 바로바로 풀고 그래요.

남친은 쫌 소심하고 오래 담아두고 시간 지나야 풀리긴하는데 그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싫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싸워도 하루 안넘기기 라고 제가 규칙을 나름 정했어요.

 

 

전 제가 화나서 전화 끊고도 5분뒤에 전화해서 왜 전화 안해!!!하는 스탈이거든요.

제가 못기다리니까 제가 잘못했든 남친이 잘못했든 제가 먼저 마니 풀어줄라고 노력도하고 하니까 요즘은 싸우고 전화끊어도 몇분있다가 서로 전화하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컵케익과 마카롱이 어디서 파는지 가게이름은 사진 안에 모두 답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댓글에 대한 답변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어서 생각나는 대로 에피소드 몇개 적어볼께요. (리플하다가 자꾸 길어지면 또 길다고 머라고 하실꺼잖아요...ㅠㅠ)

 

 

 

================================================================

 

 

 

 

그럼 또 음슴체 고고곸ㅋㅋㅋㅋ

 

 

 

 

먼저 지난 판에서 언급했던 깔창얘기부터하겠음.

 

 

*깔창 사재기 사건*

 

 

내 남친의 정확한 키는 나도 알수가 없고 본인은 병원에서 재서온 거라고 말하는 숫자가 있음.

하지만 그건 그 누구도 확인한적이 없고 나 또한 그렇다고 지금 그 숫자를 밝힐수없기에 그냥 나보다 큰키라고 칭하겠음.

 

 

여기는 미국이라 그런지 정말 10대 소녀들도 아줌마도 정말 키가 크신분들이 많음.

그럴때마다 남친은 맨날 하는소리가

 

 

"아....나 키 10cm만 더 컸으면 좋겠다.....ㅠㅠ" 라고 맨날 말함.

 

 

그때 마다 나는

 

 

"남편 키가 1cm 만 더 컸어도 난 남편이를 지금처럼 사랑하지 않았을껄? 난 지금 이대로가 딱딱딱 좋아!!" (아 진짜 오글거리네요. 잠시만 손 좀 피고요.)

 

 

그럼 또 남친은 므흣한 표정지으면서 키큰 여자들 남자들 사이를 당당하게 지나감.

 

 

 

한번은 남친이 신발을 벗엇는데 발등이 다 까인거임.

완전 놀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까 깔창을 심하게 깔아서 운동화 끈 매는곳에 발등이 쓸려서 그런거라고 했음.ㅋㅋㅋㅋ(아 웃을 일은 아닌데)

 

그래서 그뒤로는 좀 낮게 까나 싶었는데 이게 왠일????????????

 

 

얼마전에 새로 운동화를 하나 샀길래 언제 샀냐고 물어보니까 회사 아는 분이 업체가 샘플로 준건데 한번 신어보라고 신었다고함.

근데 계단하나 올라간거 만큼 올라갔길래 또 깔았군아 했음.

 

근데 신발을 벗는데 깔창이 없는거임.

 

그래서 아 키높이 군아 했는데 신발을 정리할라고 드는 순간 깜딱 놀랬음.

 

설명을 들어보니 키높이 안에 모래주머니를 넣어서 진짜 무겁게 운동효과도 주는 머 그런 신발이라고함.

 

근데 남친 할머니께서는 신발정리하시려다가 정말 신발 결국 못들으셨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튼 그 뒤로는 줄기차에 그 신발을 신더니 어느날 한국에서 칭구한테 돈받을께 있는데 한 30만원정도 미국으로 송금하면 수수료가 더 붙을꺼 같았음.

 

그래서 칭구한ㅌ ㅔ부탁해서 온라인 쇼핑몰에서 필요한걸 좀 사고 미국으로 붙여달라고 하면 어떻겠냐고함.

 

근데 마침 그걸 부탁할 만한게 내가 아는 동생중에 서현닮은 정말 이쁜데 남친 없는 참한 동생이있었음. (훈남쏠로여러분!!진정하thㅔ요!!!)

 

그 칭구한테 내가 아는 동생한테 돈을 송금하라고 하고 남친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경하면서 신나게 장바구니에 넣었음.

 

30만원 어치를 대충 채우고 서현닮은 동생에게 말해주는데 이것저것요거저거 등등등 일줄알았는데 구입물품 내역은.....

 

 

모두 깔창 !!! 그리고 왁스!!!!!! (머리를 한껏 세워서 키가 커보이게 해야함!!!!!!!)

 

 

근데 내역이 이것저것요거저거 이긴했음.

흰색 깔창 검은색 깔창 에어 깔창 3cm 깔창 5cm 깔창 그리고 사은품으로 주는 한번 써보라는 깔창. ㅋㅋㅋ 

 

아아 그리고 내 남친은 "난 소중하니까" 마인드가 굉장히 강한 분이라 엄마 크림도 자주 바름.

우리집에와서 세수하고도 내 로션 다 바름.

나보다도 수면팩 코팩 마스크팩 각종팩들을 사랑하는 분임.

 

 

그래서 깔창 왁스와 함께 완전 뭉치로 팔아서 이름도 모르는 팩 500개 (알뜰쟁이 잖아요) 갑자기 세일한다고 마지막 찬스라고 하는거 구입해서 실컷 주문하고 30만원어치!!!!

 

 

내껀 천원 이천원 짜리 커플 핸드폰 고리 몇개 그래봐야 세트니까 반은 또 자기꺼!!!!

그래도 팩은 200개 정도 줬는데 우리집에와서 또 지가 다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서현동생에게 이메일이 왔음.

 

 

 

제목 언니 이거 한번봐줘

 

내용 어쩌지?

 

첨부파일

 

 

 

 

하아...진짜 이거 어쩌지 싶었음.ㅋㅋㅋㅋㅋㅋ

주문한다고 실컷했는데 사과박스만한것과 저 나머지 것들이 줄줄이 동생 회사로 배달되어 오니 사람들이 다 머냐고 몰려들었다고함.

서현동생은 어디 숨긴다고 숨겨지지도 않고 민망하고 무게때문에 배송비만 몇십만원이라고하니....ㅋㅋㅋ

 

남친과 상의끝에 우린 꿋꿋하게 배보다 배꼽이 큰 저물건을 서현동생이 철판깔고 배송해줬음.

 

 

근데 내 남친 실컷 배송받아서 좋다고 깔창쓰더니 어느날 집에 가보니까 이상하게 얇은 모양의 작은 깔창만 모아져있는거임.

 

 

"이게 모야?"

 

 

"그거 에어깔창에서 에어부분"

 

 

"근데 왜 이거만 빼놨어?"

 

 

"아 몰라 불편해!!!!!개나 줘버렷!!!!"

 

 

남친아! 그 놈에 에어가 있어야 너희 무릎이 보호되고 너가 좀 더 편안하게 에어위에서 자존심을 살린다고해서 무리해서 보내준건데 그거 불편하다고 결국 안쓰면 어쩌냐!!!!!!!!ㅋㅋㅋㅋㅋ

 

 

할튼 그렇게 깔창 사건은 마무리가 되어갈쯤 얼마전에 한국에서 아는 업체가 아이패드 2나왔다고 사달라고 했다고함.

내 남친 매장가서 7시간 기다려서 사서 한국에 보내줬는데 또 받을 돈이 200만원넘게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나한테 하는 말.

 

 

"업체보고 서현동생한테 돈 보내놓으라고 할까?"

 

 

남친아!!!!!!!!!!죽을래!!!!!!!!!!!!!!!누구 망신 또 시킬라고!!!!!!!!!!!!!30만원도 모자라서 200만원어치 깔창사면 우린 장사해야대!!!!!!!사업자등록부터 해!!!!!!!!!!!!!!!ㅋㅋㅋㅋ

 

 

아 진짜 그말했을때 생각하니까 지금도 막 화끈거임.

 

 

이말 듣고 얼마전에 서현동생이랑 메신저로 얘기하는데 대화내용임.

 

 

나님:동생아 내 남친이 글쎄 또 업체한테 돈 받을꺼있다고 또 너한테 보내자길래 내가 말렸어.

 

 

서현동생:언니!괜찮아! 나한테 또 보내라고해! 내가 또 깔창사서 보내줄께!! 지난번에 한번 해보니까 이제 사과박스쯤은 거뜬히 내가 들겠더라고!

 

 

나님:아 진짜? 남친한테 괜히 구박했네. 진짜 또 보내줄수있어? 근데 이번엔 쫌 금액이 많더라고.

 

 

서현동생:괜찮아. 얼만데?

 

 

나님:200만원 좀 넘는 다는거 같아.

 

 

 

 

---서현동생님이 로그아웃 하셨습니다---

 

 

 

 

아 진짜 물어본다고 또 그걸 사실대로 금액을 다 말하다니...나도 참...

미안햌ㅋㅋ서현동생!!

 

 

 

 

 

 

*마트에서 오지랖을*

 

 

갑자기 지난주에 마트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적어보겠음.

 

 

내 남친은 진짜 오지랖쟁이임.

좋게 말하면 과잉친절이지만 진짜 너무하다싶을때는 좀 싫을때가 많음.

 

특히 여자한ㅌ ㅔ친절하고 그러면 그건 매너를 떠나서 싫은 이유가 남친은 아무 의도 없더라도 상대방 여자는 오해할수있기때문에 그런 소지를 만드는거 자체가 싫음.(마트사건과는 그닥 연관없지만 그냥 그렇다고욬ㅋㅋㅋㅋㅋ)

 

 

우리는 여느때와 같이 마트 세일광고를 정독하고 마트로 향했음.

 

 

그날은 컵에 물을 부어서 먹는 우동이 세일을 하고 있었음.

 

그날도 몇박스씩 부지런히 카트에 담고있자 어느 아주머니가 와서 물어보는 거임.

 

 

"이거 맛있어요?"

 

 

그러자 내 남친 왈

 

 

"아 전 이거 회사에 갖다놓고 바쁠때 먹는데 그럼 라면보다 맛도 있고 건강에도 나쁘지 않고 한끼 식사로도 괜찮고 가끔 배 너무 고플때 요기꺼리로도 좋고 먹을 만하더라고요. 가쯔오부시 맛이랑 짬뽕맛이 있는데 전 가쯔오부시가 더 맛있는거 같아서 이거로만 마니 사려고요"

 

 

으응?

 

 

 

갑자기 너 왜 거기서 시식 권하면서 판매하는 언니 맨트를 날리냨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렇게 내 남친이 과하게 친절하게 대답해주자 아줌마 시크하게 한마디 했음.

 

 

 

 

"그니까 맛있냐고요."

"그니까 맛있냐고요."

"그니까 맛있냐고요."

 

 

 

아 그때 생각나서!!!!!!!!!!!!이것도 또 얼굴 화끈 거리네.

 

 

하긴 아줌마가 그냥 맛있냐고 물어봤으면 그렇다 아니다만 하면 되지 너가 거기서 왜 판매를 할라고 해!!!!!!!!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이런일은 머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김.

 

  

 

 

*마트는 제2의 고향*

 

 

 

얼마전엔 마트에서 야채코너를 지나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지나가시는데 내 남친이 밝게

 

 

 

"안녕하세요 아저씨"

 

 

라고하는데 이 아저씨는 그냥 떨떠름하게

 

 

"아...네..."하고 가는거임.

 

 

나는 누군데 저러케 밝게 인사하지? 하고는 물었음.

 

 

 

"남편아 누군데 그렇게 밝게 인사해? 저분은 너 잘 모르는거 같은데"

 

 

 

 

"아 여기 직원분."

"아 여기 직원분."

"아 여기 직원분."

 

 

 

 

남친아!!!!!!!!!!너는 맨날 파 새로운거 언제 나오느냐 배추는 언제 세일하느냐 물어보니까 직원분이 얼굴이 익숙해서 아는척했겠지만 그 분은 너 몰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인사성 밝은게 없는거 보다는 나으니 나 기분 좋아해야하는거임? ㅋㅋㅋ

 

 

 

 

근데 지금까지 나혼자 웃으면서 쓴거아니죠? 다들 살짝이라도 웃고있는거죠? 나혼자만 웃으면서 썼다고 생각하니까 민망해욧!!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쓰다보니 갑자기 번뜩한게 이거 또 나 많이쓴거 아닌가 싶은데 쓴걸 지울수도없고 가장 좋은건 여기서 또 마무리겠죠.

 

 

 

오늘은 줄인다고 줄였는데 또 엔터 많아요? ㅠㅠ 또 길다고 그러시는거 아니죠? ㅠㅠ

 

악플은 앜앜앜앜앜!!!!!!ㅠㅠ

 

 

그럼 여러분들 즐겁게 읽으셨으면 추천 꾹 댓글 하나씩 꼭 부탁해요!!!!

 

 

추천 누르고 댓글 쓰는 여러분은 모두 훈남훈녀!!!!!!!!!!!!!!!!!!!!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은 저에게 봑콰쓰라니까요!!!!!!!!!!!!!!!

 

 

 

읽어주셔서 감thㅏ해요!!!!!!!!!사랑

 


 

6탄 http://pann.nate.com/talk/311156450 투척

추천수106
반대수46
베플에라이|2011.04.09 13:23
요즘 글이 조금 길다 싶으면 읽기가 싫어지지... --------------------------------------- 베플이군요 이 영광을 5탄까지 쓰느라 고생한 글쓴이와 내 손가락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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