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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실에서 생긴일!!!!!!!!!!!!추천좀

어니언뇽 |2011.04.08 16:53
조회 1,845 |추천 11

이런거 처음써보는대..짧더라도..재밌게봐주시길...

 

몇일전일이었음..

 

아난 비염도있고 목도 안좋고해서

 

감기도 걸리고해서 겸사겸사

 

이비인후과에 갔음..

 

우리동네에서 유명한 곳임....

 

기본 30분은 기다린다고함......한...40분쯤 기다리고

 

진료를받고 난 주사실로 향함...

 

주사실...참..아담함...

 

엉덩이주세에요.~

 

이러는 순간..

 

난 방구가 마려운거임...

 

아참아야해참아야해..했음

 

아근대 바지를 내리려고하는순간 참을수없을만큼 너무 마려운거임....흑흑

 

그래도 바지내리고 주사넣을때 방구를 끼는것보다

 

지금 끼는게 낫다고 생각한 나임..

 

간호사언니가 자기 딸과 통화할때 낌..

 

난 정말 방구소리가 클줄 몰랐음..

 

뿌우우우우우웅~~!!!!!

 

헉.헐...헉헉헉헉

 

간호사 언니와 눈이 마주침..나 참고로 여자임..

 

아..내엉덩이를 보고있음..

 

이간호사는 멀찌감치 떨어지며 내엉덩이에 주사를 놨음....

 

주사놀때 엉덩이를 치지않음??

 

살짝쳐주심..또 방구나올까봐.......

 

주사맞고 나왔음..

 

아..사람들너무많았는대...한 커플이 날 쳐다봄..

 

맞음..내방구소리 들은거임..이런랄..

 

이만임..

 

하...추천바람..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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