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써보는대..짧더라도..재밌게봐주시길...
몇일전일이었음..
아난 비염도있고 목도 안좋고해서
감기도 걸리고해서 겸사겸사
이비인후과에 갔음..
우리동네에서 유명한 곳임....
기본 30분은 기다린다고함......한...40분쯤 기다리고
진료를받고 난 주사실로 향함...
주사실...참..아담함...
엉덩이주세에요.~
이러는 순간..
난 방구가 마려운거임...
아참아야해참아야해..했음
아근대 바지를 내리려고하는순간 참을수없을만큼 너무 마려운거임....흑흑
그래도 바지내리고 주사넣을때 방구를 끼는것보다
지금 끼는게 낫다고 생각한 나임..
간호사언니가 자기 딸과 통화할때 낌..
난 정말 방구소리가 클줄 몰랐음..
뿌우우우우우웅~~!!!!!
헉.헐...헉헉헉헉
간호사 언니와 눈이 마주침..나 참고로 여자임..
아..내엉덩이를 보고있음..
이간호사는 멀찌감치 떨어지며 내엉덩이에 주사를 놨음....
주사놀때 엉덩이를 치지않음??
살짝쳐주심..또 방구나올까봐.......
주사맞고 나왔음..
아..사람들너무많았는대...한 커플이 날 쳐다봄..
맞음..내방구소리 들은거임..이런랄..
이만임..
하...추천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