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힘들고 퍼포먼스라
일을 하다가 몸이 너무 여기저기 다쳐서
또 학원 원생 하나만 나가도 면담 한시간반... 수업은 제방이 따로 있으나..
5분에 한번씩 관찰... 저는 그런 부담감과 몸때문에...
일.. 학원 원장한테 그만두겠다고 한달전부터 애기를 하였으나..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정신병원까지 가려고 그래서 라도 그만두고 싶어 했고
거의 길가다 울고, 자다 울고, 남친 보기만 해도 울고, 친구들 만나기만 해도 울고,
너무 어두워 졌다고 친구들이 걱정할 정도 였습니다.
정신병원까지 가려 햇으나 ..동료 선생님이 정신병원은 기록에 남는다고
말렸었습니다.
그리고 몸이 아픈데도 그걸 알면서도 업무외 시간에 업무를과하게 시키는 바람에..
또 다치게 되었습니다. 손목 핏줄까지 터지궁.;;
그래서 그다음날 신문지 한장도 못들 정도가 되고..
저는 전화로 정말 몸이 너무 안좋아서 못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원장은 알았다고 했고.
새로운 사람을 구하였습니다.
근데 인수인계를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못하겠다 했더니..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며..
한달에 25일 일한 돈을 못주겠다고 합니다.
계약서에 2년 근무라고 했는데 채우지도 못하고 인수인계도 안했다고..
그래서 계약서도.. 제가 처음에 일년 근무하겠다고 했는데 왜 동의도 없이 2년으로 되어있냐고 하니까.
그건 상관없다고 어차피 1년도 못채우는 애가... 그러면서 못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약 90만원을요...ㅠ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죄송한 줄을 모르냐고 오히려 막 머라구 하던 ㅠㅠ 사람이 깁스하고 갔는데 ㅠㅠ
사직서 내러 오라구 해서... 근데 사직서 양식이 그지 같다며... 한시간을 또 머라 하시고...
손해배상 청구하겠다고 하는 사람한테,,. 죄송하다 안했다고 ㅠㅠ
저한테 자기는 투자를 한거라고 투자한거 망했으니 여태 받은돈도 다 내놓고 가라고 하던....
받을 수 있을까요?
원래 사회는 이런건지...
겨우 24살인데..
정말 저는 사회랑 안맞는 사람인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