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생각밖에 큰 관심 감사드려요^^
아가 키우느라 사진찍을 정신도 없네여 ㅠㅜ
초라하지만 우리집으로 놀러오세요^^
http://www.cyworld.com/010711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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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영
올해 24살 젊은 엄마에요ㅎㅎ
얼마전까지만 해도
출산이 무서워서 이글..저글..출산후기를 보면서
마음 졸였었는데 어느새 아가가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네요 ㅎ
모든 어머님들이 그렇듯 정말 아가를 만나면 산고는 잊게되는게 맞는거같아요^^
저도 울 아들이 세상밖으로 나와서 제 가슴팍에 기대졌을때
얼마나 벅차던지...너무 감동스럽기만 해서 울었어요 ㅎㅎㅎ
이쯤에서 울 아들 소개해 드릴께용^^
이건 병원에서 서비스로 찍어주신 사진이에요^-^*
이상 팔불출 엄마의 아들자랑이였습니다.
악플은 달아주지마세용 ㅠㅜ 다실거면 저에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