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후 58일 아들자랑♥

둥둥이맘 |2011.06.05 14:47
조회 7,465 |추천 29

어제 아가 목욕을 시키고

옷입히기 전에

갑자기 필이 꽂혀가지고

찍었어요 ㅎㅎ

 

 

 

예전엔 카메라 응시를 잘안했는데

이젠 카메라를 보면 눈을 떼지않네용 ㅎㅎㅎ

귀요미표정을 요즘 잘지어줘서 사진찍을맛이 더나용 ㅎ

 

 

오늘의 컨셉은 섹쉬남?! ㅎㅎㅎㅎㅎㅎ

 

유후 ~!

 

 

추천수29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