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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서울모터쇼 후기> 나의 눈을 사로잡은 20011 서울 모터쇼의 그녀들’

박정순 |2011.04.14 21:28
조회 21,172 |추천 11

지난 10일 막을 내린 2011년 서울모터쇼..
한 편에서는 모터쇼에 레이싱 모델들만 너무 많은 것 아니냐는

비판도 일고 있지만,
누가 뭐래도 모터쇼의 꽃은 레이싱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해 레이싱 모델이 없다면 이번 서울모터쇼를 방문했던

100만 인파 중 과연 몇 명이나 모터쇼를 보기 위해 일산 킨텍스를 찾았을지

필자는 의문이 드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

 

필자는 운전면허도 있고 운전도 하지만 솔직히 말해

보통의 남자들이 미친 듯이 열광하는 자동차라는 장난감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진 못하다.

 

그냥 좋아하는 정도(?)이고,자동차 선택에 있어서도 기준은 귀동냥에,

결정은 어느 정도의 감정적인 끌림에 의존하는 정도이므로

이번 필자의 서울 모터쇼 방문기에서 전문적인 이야기는 더욱 훌륭하신 블로거분들께 양보하고,

필자는 2011 서울 모터쇼의 즐거웠던 이야기들을 전해보고자 한다.

 

필자는 모터쇼를 말 그대로 쇼(Show)라고 생각하고,

그 쇼(Show)의 화려함에 빛을 더하는 레이싱 모델들에 초점을 맞추어

포스팅을 작성할 것임을 미리 밝히는 바이며,

이는 어디까지나 필자의 주관적 취향이 많이 반영된 글임을

염두해 주시리라 믿는다.

 

 

 

이름 하야 이 포스팅의 부제는

‘나의 눈을 사로잡은 20011 서울 모터쇼의 그녀들’ 정도로 해두자.

 

 


Chapter 1. 2011 서울 모터쇼 & 파격적 의상의 레이싱 모델 들

 

 

 

 



파격적 의상이라 하면 흔히들 노출이 심한 의상을 떠올리지만,
사실 과감한 노출 의상은 레이싱 모델들에게 있어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굳이 필자의 시선에 비친 파격적 의상을 꼽자면,
필자는 아직도 바지를 입은 레이싱 모델들에게 신선함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Chapter 2. 2011 서울 모터쇼 & 대화를 나눠보고 싶은 레이싱 모델들

 

 

 


 
소제목은 대화를 나눠보고 싶은 편안한 인상의 레이싱 모델로 잡았으나,
사실 상 그녀들은 최근 핫한 트랜드의 중심에 서있는 베이글녀라 해야 맞지 않을까 싶다.
외모상에서는 청순하거나, 어려 보이거나(실제로도 어리시겠지만), 친근한 페이스를 가졌음에도 레이싱 모델의 필수요소라 할 수 있는 글래머러스 한 S라인 몸매의 소유자 이므로,
그녀들의 매력은 배가된다 .

 

 

 

 


Chapter 3. 2011 서울 모터쇼 & 역동적인 레이싱 모델 들

 

 

 

 


세 번째로 필자의 시선을 끈 레이싱 모델들로는, 감히 포토제닉이라 할만한
포즈가 아름다운 레이싱 모델들을 꼽아 보았다.
사실 사진상에서 그녀들의 포즈를 다 담아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멋진 포즈는 전형적인, 예뻐 보이려는 포즈가 아닌,
관람객들이 원하는 포즈를 취해줄 줄 아는.. 적극적인 모습들이 아닐까 한다.

 

 

 

 

Chapter 4. 2011 서울 모터쇼 & 라인이 살아있는 레이싱 모델 들
  

 

 


레이싱 모델이라는 직업을 업으로 삼고 있는 그녀들에게 있어 몸의 라인은 필수 요소라 아니할 수 없다. 반면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쭉쭉 빵빵 아름다운 몸매를 뽐낼 때
그녀들 사이에서 어떤 한 명이 쉽사리 튀어 보이기란 결코 쉽지 않다.
그럼에도 필자의 시선을 끈 라인과 포즈의 그녀이기에
‘나의 눈을 사로잡은 2011 서울 모터쇼의 그녀들’ 어워드의 베스트 퀸으로 선정하고 싶다.

 

 

 

 

 


Chapter 5. 2011 서울 모터쇼 & 아우디(Audi)

 

 

 

 


필자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심이라 할 수 있으나, 개인 미디어의 이점을 살려
감히 필자가 선호하는 Audi 부스의 그녀들에게도 영광을 나누어 주고자 한다.

 

 

필자의 애마인 콰트로가 필자의 냉정함을 흔들리게 하였을 수도 있으나,
따지고 보면 이제껫 필자의 끄적임은 모두 주관적 시선이니 이를 보고 탓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더불어 2011 서울모터쇼 아우디 부스에서 만난 직원 분께서
특별히 아우디에서 진행하는 2011 서울 모터쇼 포토콘테스트에 응모하라고 하셨는데
필자가 솔직히 사진을 잘찍는 재주는 가지고 있지 않아서,
사진 잘 찍으시는 이웃, 친구분들에게 그 정보를 공유하며 오늘 포스팅은 이만 총총총 하려 한다.

 

 

 


(아우디 포토 컨테스트 in 서울모터쇼)
http://photocontest.audi.co.kr/

* 주최 : 아우디 코리아
* 기간 : ~ 4월 17일까지
*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촬영한 아우디 사진으로 응모 가능 (모델만 들어간 사진 불가)
* 심사 : 네티즌 투표 50%, Audi Korea 심사 50%
* 문의 : Audi-motorshow@aud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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