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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 자전거 다이어트를 해봅시다. 2주- 7kg감량

자전거男 |2011.04.16 03:36
조회 2,767 |추천 5

안녕하세요 ^^

 

간단한 자기 소개 먼저하고 시작할게요~!

 

25살 남자로 수 없이 뚱뚱과 통통과 보통을 넘나들었던 4학년 휴학생입니다 ^^

 

글이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으며, 의지가 약하신 분, 임산부께서는 열람을 금지합니다 ㅋㅋ

(25살이지만,, 초-중-고 국어 시간에 숙면을 취한 관계로 맞춤법 및 오타가 발생할 수 있어요.똘똘)

 

글 쓰기 능력이 부족해서 나누어 작성 할게요.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신다면, 분명!!! 다이어트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취지-

다이어트에 목말라 있는 분들에게 실용적인 운동법을 전달해서, 여름에 당당히 반팔 T를 입을 수 있게 하기 위함.

 

-개요-

1.다이어트의 잘못된 이해 바로잡기.

2.다이어트의 필요성.

3.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4.식이요법을 통한 다이어트.

5.실천을 위한 우리의 자세.

 

-결론-

10년 간의 다이어트 경험과 노하우로 다이어트를 실패 혹은 시도 조차 못해보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식으로 인사 드릴게요!

저는 25살에 대학교 4학년이지만, 현재 휴학하고 취업(수험) 준비 중인 휴학생...백수 입니다!

 

하루하루 시험 공부 한다고 바쁜 와중에, 이렇게 잘 쓰지도 못하는 글을 남기는 이유는

톡을 통해서 좋은 것들을 배우고, 현재 바람직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저도 받은 만큼 돌려 드리고 싶은 마음에 ㅎ 글을 씁니다.

음슴체 잘 쓰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편하게 글 쓸게요 !!

(가끔 잘난체, 혹은 심한 비판이 있으면 수험생이라 그렇거니하며 아량을 베풀어 주소서.)

 

시작합니다.

 

 

-도입-

 

어린 시절. 초등학교 때 부터~ 철저한 주입식 교육으로 음식은 남기면 안된다는 부모님의 말씀에

매일매일 배가 터져도 식탁에 올라온 음식을 흡입하면서,

남다른 몸집을 자랑해오던 필자입니다. 

(초6 경도비만.)

 

중학교. '리니지'라는 몹쓸 마약같은 게임에 빠져서 하루에 3시간 자는 서울대 입시 준비생 같은

면모를 보여주며, 게임에 전념하여, 나날이 방콕과 책상에서 음식 흡입으로 살이 쭉쭉.

(중3 중등도 비만)

 

고등학교. 절정을 달리는 몸무게로 걷는 것조차 힘겹고, 헬스장 1주일 다니고 스트레칭 (10분)이 너무 힘든 나머지 중도 포기. 다행인 것은 게임업계에서 은퇴를 하고, 친구들과 밖에 돌아다니는 것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며, 다이어트에 눈을 서서히 뜨기 시작.

(고2. 키 176 몸무게 83) 체지방 多 근육 小

 

 

다른 이( 톡에 주로 오르고 내리는) 보다 격하게 몸무게가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체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은 몸이라 물렁거리는 통통 돼지였어요.

 

태어나서 처음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는 사소한 것이었죠.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 먹고, 한번에 성공한 운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첫 다이어트. 학교까지 도보로 30분 . 자전거 15분.

한달 용돈 5만원 (차비 포함.)  차비 아껴서 친구들과 유흥비..노래방,pc방 가려고

걸어다니고  동네에 굴러다니는 자전거 타고 다녔던게,  제 생애 처음 시작한 다이어트였습니다.

 

식이요법은 無 웨이트 운동 無 

유산소 걷기와 자전거 병행. 일요일 제외한 매일같이 최소 30분 최대 1시간 실시.

 

고2때, 이렇게 1년을 했습니다.

83kg-> 76kg

 

몸무게는 큰 변동이 없으나 , 저질 몸에서 운동이 가능한 몸으로 바뀌게 되고,

음식은 조절 한번 한적 없으나, 체지방과 체중은 줄었습니다.

 

이제 내용

1. 다이어트의 잘못된 이해 바로잡기.

왜 사람들은 음식을 먹지 않고, 혹은 원푸드 다이어트 그리고 극단적으로 토를 하면서 까지...몸이 음식을 받아 들이지 못하게 할까요?

 

연예인의 잘못된 다이어트나 영리를 목적으로 거짓된 사실을 유포하는 자들로 인해 생긴 잘못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필자는 경영학과이기에 운동이나 신체기관에 사용되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연예인들.. 인기를 얻고 명성을 쌓고 돈을 벌기 위해 .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기기 위한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를 합니다. 그것이 본업이죠.

(요즘은 가수나 영화배우도 외모가 우선 시 되기에..)

 

일반인이 따라하기엔 무리가 많이 갑니다.

길게 말씀드리고 싶으나, 읽는 사람도 짜증~ 쓰는 저도 힘들기에 간략히 !

 

저희는 그렇게 빼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게다가 그런 식으로 다이어트 하시면 분명히 요요 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80%이상.

 

*연예인이 하는 원푸드나 식단 따라하지 말자. 연예인은 외모 가꾸기가 본업이고,(외모지상주의....ㅜ)

저희는 각자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내상 입어요~

 

특정 식품의 원푸드 다이어트가 효과가 있다고 하면, 관련 업체는 엄청난 매출 상승을 얻게 됩니다.

그리하여 해당 업계에서 연예인에게 홍보해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는군요.

 

연예인은 꾸준한 관리와 영양제를 먹고, 원푸드 하는 등  전문적인 관리가 있기에 가능하지만..

일반인이 영양제와 영양사의 도움 없이 원푸드만 먹고 다이어트를 하시면

영양소의 파괴로 인해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1= 결론

 

연예인식 다이어트는 지양하며,

음식을 먹지 않는게 살을 빼는 유일한 방법 혹은 왕도라 생각하지 말자.

 

(다이어트는 필히 운동과 식이조절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2. 다이어트의 필요성.

 

가끔 톡에 올라오는 글 중에,, 다이어트를 해야 할까요? 라는 글이 있는데.

정답은 해야합니다.

 

첫째, 주변의 시선. (부인하고 싶어도, 지금은 남녀불문 외모지상주의가 현실입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키와 얼굴, 신체 비율을 제외하고 몸무게가 외모에 영향을 미치는 비율을 지대합니다.

둘째, 건강.

비만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며, 관절에도 안좋습니다.

셋째, 자신감.

공통으로 해당되지는 않으나, 보통이하의 체격이 되면 주변의 시선이 달라지며 동시에

자신감도 생겨 납니다.

 

그 외에도 많이 있으나,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본인이 가장 잘 아실 겁니다.

소개팅을 나가도, 취업을 위한 면접을 보게 되어도, 심지어 아르바이트 면접에서 조차!!

 

외모.( 마름 혹은 비만)는 큰 영향을 차지합니다.

 

2= 결론

 

교훈: 오늘 뛰면, 배우자가 바뀐다.

 

 

3.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중요)

 

다른 부분 안 읽으셔도 여기는 읽어주세요!

 

무시무시한 여름이 다가오며, 다시 한번 다이어트 열풍이 불기 시작하죠?

여러 사람들이 제시하는 운동은 주로  줄넘기, 뛰기,걷기  크게 세 가지입니다.

 

저는!!!  색다른 자전거를 추천해 드립니다.

 

자전거를 못타시는 분들도 간혹 있으나, 대다수의 분들이 기본적으로 타시더군요^^

 

우선 자전거는 가격이 저렴한 자전거를 이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중고xx라는 사이트나 동네에 있는 자전거 샵에 가셔서

저렴한 모델로 하나 구입하세요.

헬스장 1달 이용비와 비슷할 겁니다.

(자신에게 투자하는데 몇 만원 아까워 하시면 안됩니다.)

 

자전거는 체중이 많이 나가시는 분들에게 무릎에 부담을 덜어주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경치를 감상하며 운동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미와 함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헬스장을 다니다가 런닝머신과 싸이클을 타다가 헬스장이 지겨워지는 이유는 무한 반복 ㅠㅠ..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시며 운동에 대한 흥미를 가져보세요!

간혹 훈남 훈녀들이 라이딩 하는 것도 보실 수 있어요 ㅋㅋ.

 

        속보 수영 자전거(가볍게) 가벼운 조깅

시간   10    10        20                    30

50kg   25    60        55                    130

60kg   30    75        65                    155

70kg   35    85        75                    185

80kg   40   100        85                    210

 

조금 길지만, 정독 부탁드립니다.

 

3.1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한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누구는 살이 찌고. 누구는 살이 안찌네??

 

왜 그럴까요.? (근육량의 차이입니다.정확히 기초대사량.)

기초 대사량은 근육량이 줄어들면  같이 줄어 들게 됩니다.

고로, 살이 쉽게 찌지요.

그러면??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2  근육은 에너지 소비의 일등공신.

 

내장, 뇌, 근육에서 칼로리를 소비하지요.

하지만 내장을 단련 할 수는 없지요 ㅋㅋㅋㅋ 뇌도 ㅠㅠ

 

단련이 가장 쉬운 부위는 근육이에요. 내장이나 뇌 단련이 가능 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살이 찌는 경위는

 

-섭취 > 소비     공식이 성립될 때 입니다.

이것을 

-섭취 < 소비     공식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근육량을 증가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3.3  운동에도 강도가 있다.

 

저강도, 중강도, 고강도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칼로리 소비가 높은 운동은 고강도 운동.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인 운동은 저강도 운동.

 

(고강도 웨이트나 단거리 질주 같은 격하게 하는 운동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저강도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 자전거 천천히 타는 등의 운동입니다.)

 

3.4  스트레칭은 중요성.

 

저도 스트레칭 귀찮아합니다. 과연이게 살 빼는데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운동 전 스트레칭은 근육을 이완시켜 부상을 방지하고 ( 부상 당하면,,살이 쭉쭉~~) 운동의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같은 운동을 해도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운동 후 스트레칭 및 마무리 운동( 쿨다운, cool down)은

다음 날의 쌓이게 될 피로를 더 빠른 시간내에 풀어주게 하는 효과로 지속적인 운동이 가능하게 합니다.

쿨다운이 없으면, 구토 혹은 현기증 심하면 기절까지 발생합니다.

 

스트레칭은 정적, 동적 스트레칭이 있으며...

일반인의 경우 정적 스트레칭을 주로 하시고 (자세한 방법은 웹검색 ^^)

뭉친 곳은 세심하게 풀어주세요! 

 

워밍업은 20%의 운동 효율성과 부상 방지를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3.5  운동할 시간이 없어요.

 

운동을 하루에 30분 하는 것과  하루에 5분씩 6회에 걸쳐서 하는 것의 효과는

거의 유사하다고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한번에 무리하게 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주3회 1회당 30분 이상을 목표로 하시고.

30분의 시간이 없다면 나누어 하세요 ^^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에요!

 

 

 

3=결론

 

다이어트의 핵심은

 

운동+식이조절.

 

주는 운동이며, 부는 식이조절이다.

 

운동은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식이조절은 무조건 굶는게 아닌 영양에 신경써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없는 다이어트는  팥 없는 붕어빵!

 

 

 

4. 식이요법 자세히 알기.

 

서두에 말씀 드렸던, 안 먹고, 굶는 다이어트는 No!!!!

 

먹으면서 운동을 병행하는게 진리입니다.

 

하지만 매일 피자와 치킨 같은 음식을 먹으면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효과가 거의 없겠죠.

 

글을 쓰다보니 지쳐서...요약해서 말씀 드릴게요.

 

- 밀가루 음식은 최소화 ( 먹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 아침 점심보다  저녁은 적게 (저녁에는 운동량이 줄기에 지방으로 축적됩니다.)

- 일주일에 한번 자기자신에게 상 주기. ( 드시고 싶은거 마음 껏 드세요.)

- 물은 최소 2L 이상. (공복을 달래주며 혈액 순환 등 건강에 좋습니다.)

- 짜고 달고 매운 음식은 지양 (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 특히 염분)

- 술 자리에서 안주발 세우지 말자. ( 술집의 안주는 조미료 덩어리입니다. )

 

아악..너무 많네요.. 더 있지만 이 정도만 참고하셔도 성공 ^^

참고로 굶어서 살 빼는 행위는 멍청한 짓입니다.

 

안 먹으면 몸이 방어적으로 돌변하여, 칼로리 소비를 줄이고

추후를 대비하여 에너지를 지방으로 축적합니다.

 

 

5. 실천을 위한 우리의 자세.

 

독설 좀 할게요. 절실한 분들만 읽어주세요.

 

매번 베플되는 댓글이

 

"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 이론으로만 배웠어요"

 

한심한 소리에요.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내일이 수능날. 좌절. 재수. 반복...

이것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같아 보여요.

 

잘생기지 않아도, 이쁘지 않아도, 똑똑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지만 성실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위에 얘기들은 자신을 합리화 시키면서 내일부터 열심히 하겠다는 방어막을 치고 있습니다.

모든지 지금부터 오늘부터가 중요합니다.

 

그런 마음 가짐 없으면, 앞으로 인생 자체도 다음부터 사셔야죠.

하루하루 미루다가 환갑을 지나서 다이어트 하실래요?

 

10대 20대 30대 한참 외모를 가꾸고, 건강에 투자할 시기에

다이어트를 차일피일 미루며 누워서 빈둥 거리는 사람은

동물과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다이어트는 살을 뺀다는 개념을 넘어서

부모님이 주신 우리 몸을 건강하게 가꾸고,

자기계발을 하는 개념으로 받아 들이세요.

 

" 나는 살 안빼도 돼"  = " 나는 당뇨병에 걸려도 돼"

극단적으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요즘 추세가 워낙 마른 몸을 선호하는데, 그것은 오히려 자신을 망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찾으며 보통 체격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뚱뚱하면 보기 싫어요.

남자든 여자든.

 

제가 제일 혐오하는 사람이 자신이 뚱뚱한 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것을 한탄하면서, 슬퍼하면서, 한손에는 치킨과 한손에는 콜라를 마시는 사람이에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시간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전이면 당장 옷을 갈아입고 밖에 나가셔서 운동하시고, 걷기라도 좋습니다.

늦은 오후이거나 새벽이라면 방 안에서 맨손체조와 스트레칭으로 워밍업을 하시고

다음날 뛰쳐 나가세요.

 

앉아서 살 어떻게 뺄가 생각하는 시간에 한 걸음이라도 걸으면 0.01칼로리라도 소비 된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에요.

 

어느 책에서 읽은 구절인데.

몇 개 종합해서 말씀 드릴게요.

 

그녀도 하고 그 사람도 하는데 왜. 나라고 못해?

포기 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바로 지금.

 

 

-결론-

 

아!!!!!ㅠㅠㅠ  두시간 동안 열심 썼으나 암울해요.

글쓴 사람도 뭔 소리를 했는지. 머리 속에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으나

피로와 글쓰기 능력 부족으로 제대로 전달 되었나 모르겠네요~

 

구체적인 방안도 없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다이어트에 대한 글을

거창하게 실용적이라는 제목을 달고 낚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보며, 단 한 분이라도 제 얘기를 이해하시고,

다이어트를 실천하시는 분..성공하시는 분이 생기길 바라며 글을 썼습니다.

 

다이어트는 (diet) 살빼기가 아닙니다. 건강해지기 입니다.

 

건강해지기 위해 살을 빼는 것이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는 것이에요.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무조건 살 빼는데 비중을 두지 마세요, 몸 상해요.

 

 

===

군대를 전역할 즈음에 몸무게 72kg에서 어느새 1년간 술과 동거를 하였더니

90kg 까지  ^^ 훗...나는 돼지...돼지돼지

하지만 체중계에 올라가서 몸무게 90kg를 확인하고

바로 당일부터 운동해서 지금은 80kg입니다.

2주 걸렸습니다.

4월 초부터 지금까지!!

 

몇 몇 다이어트 경험이 더 있지만

가장 최근에 했던 다이어트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언급하고 싶으나

 

읽은 분들도 저의 재미 없는 글에 질리고

저도 졸립고

이건 꿈 같고

 

후아암... 굿나잇.......

 

 

p.s 운영자님 톡 안되도 좋은데, 이거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저 미니홈피 접은지 반년. 투데이 연연하지 않는 백수 ^^

 

 

추천 30이 넘으면 2주 동안 10kg 운동으로 감량은 따끈따끈한 경험담 추가하여 올릴게요 !

 

전-후 사진은 얼굴이 못난이인 관계로 생략 ^^

 

현재  181/80 입니다. 2주 후에는 75까지 목표에요.

 

여러분 오늘 걸으면 내일은 뛰어야합니다.

 

Right now!!

 

(근데 끝내기 쉬운데 왜 다들 끝내기 어렵다고 그러는 거에요? ㅋㅋㅋㅋ)

 

 

 

 

 

다이어트를 위해 구입한 자전거입니다.

서울숲 같은 경치 좋은 곳에 다녀오곤 해요. 요즘 날씨에 최고의 운동기구죠 ^^

 

 

끝.

 

 

-- 사진이 없어서 댓글이나 읽는 분들이 적으신가봐요 ..

지금 여의도 공원에 운동하러 가는데 갔다 와서 올릴게요 ㅠ

 

오후에 체지방에 관한 이야기도 올리겠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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