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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11시경 5620번 버스에서 있었던일ㅡㅡ

이현기 |2011.04.16 11:53
조회 91 |추천 0

오늘 오전 11시경 저는 오늘 심하게 화가나는 일을 경험했다는..ㅡ.ㅡ;;
저는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중 집앞 종착역에 내리기 위해 벨을 누르고
문앞에서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꽤많은 정도 였던..
그리고 이제 문이 열리고 내릴차례.. 버스카드를 찍고 내리려는 순간
아직 사람이 내리지도 않은채 버스는 문을 닫고 다음 정거장으로 향하는...

어이가 없었던 저는 버스기사에게 달려가 "저기요 저지금 내려야 하는데;;"
라고 세차례 말을 거듭했지만 버스기사는 전혀 들은채를 하지않으며 다음정거장으로 향했습니다. 어이가 없었던 저는 그냥 벨을 누르고 다음정거장에서 내려 집으로 먼길을 향했습니다. 이런 불친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버스기사를 고발합니다.  5620버스,오전11시경 문성골길입구,번호판:서울71사1537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정말 화가나서 지금 서울시 민원에도 올리고 범일운수 사이트에도 신고 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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