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호감있는 오빠가 있는데!!
그사람이 알티거든요...
저번에 그 오빠가 제 교재를 복사 했었어요
그리고 밥을 먹을 갔었거든요...
근데 밥값을 자기가 내더라고요..
그래서 막 내가 낸다니까 아니라고
너 자꾸 그러면 프린트 복사 한거 다시 준다고 막그러고..
요즘 시험기간이라 머리 아프잖아요... 그오빠가
머리아플때 초콜릿 드신다길래...
제가 그 오빠 초콜릿 사주려고 했는데
자꾸 아니라고 됐다고 가자고 막그러길래
혼자 막 편의점에서 뻐겨서 사줬거든요....
근데 그때 오빠 표정이 별로 안좋았어요...ㅠㅠ힝
나중에 친구한테 들은건데...
원래 알티들이 자존심 교육?이런거 받는다구
자존심 엄청 쎄서 그런거 안좋아한다구 하더라고요..
원래 알티들 그래요?....
제가 싫어졌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