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주일을기다리신 하데님들을위해 옹모이야기 3 올려욤
아우리옹모 지금 군대가가꼬 휴휴휴휴
개고생할꺼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군요 ㅋㅋㅋㅋㅋ
2탄에서 옹모네 어머님때문에 크게 웃으신 님들때문에 제가 탄력받아서 3탄도 올려보아요
옹모는 ㅋㅋㅋㅋ 친한친구 여럿이 있엇지만 A라는 친구와 B라는 친구가 있었음
그셋은 미친듯이 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A는 C라는 여자친구가 있었음 ㅋㅋC는 긔엽고 깜찍햇음
A는 긔엽고 깜찍한 친구랑 사길수 있는 키와 얼굴이 되는 스펙을 가진 친구였음
B는 A랑도 친하지만 C를 남몰래 1년동안 조아하고 있었음
아니다 남몰래도아니구나 A는알고 있었지만 B가 내색을 안햇기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었음
그러게 꾸준히 있던 이들이 사건이 터졌음
A는 C를 냅뚜고 바람을 핀거임 하지만 A는 C에게 너무 당당했었음
A는 이제C따위...라고하면서C를 뻥 차버렷음 ㅋㅋㅋㅋC는 눈물속에 하루하루를 지냈었음
하루하루 일년인것 같아 ~~~
B는 이떄다 싶었는지C의 마음을 사로잡았음 B는 좀..많이뚱뚱했음...그냥뚱뚱한거 아니라 좀많이 뚱뚱했음 .... 하지만 C는 B의 진심을 알앗던건지... 그렇게 새로운 사랑이 싹트게 되었음
A는 그사실을 알고 분노를 했음
니가 어떠케 내가사긴 여자랑 사길수가 있느냐 니가친구냐
A는 B에게 개지랄을했었음 ㅡㅡ 쫌너무함 B가불상해보여....
결국 이건 몸싸움까지 가게되었음
공원에서 옹모와 A와 B는 있었음
남자들끼리만나면 서로 조카까면서 친해지는거아님?
근데 얘네는 둘이 계속계속 씩씩거리기만 하는거 아니겟음?
결국 나의친구 옹모는 답이안나올꺼같고 짜증나서 한마디를 던젔음
옹모: 야 아이미친새끼들 니네 안싸울꺼야? 언제까지 서로 야려댈꺼야 시발 서로 못떄리겟으면
내가 니들 한대씩 떄려주께 ㅡㅡ 아미친새끼들 서로 맞앗다 치고 떄려
그러면서 옹모가A 와 B를 한대씩 떄리는거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케 때리고 또 맞았다고 A 와 B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떄리는거 아니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안싸운다고 떄린놈이나 때린다고 또 서로떄리는놈들이나
결국 A 와 B는 피터지게 싸운후 온몸에 피범벅이 되었음
옹모는 그래도 친구라고 새살이솔솔 마데카솔을 사서 두 친구의 얼굴에 발라주었음
A 와 B보고 말을 했음
옹모:아이시발새끼들...적당히좀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A 와 B는 그때 싸우고 아직도 냉전임
B는 C랑 잘사기고 있음
아니다 B가 군대가서 ........조금 힘들게 사기고있음
어렵게 이겨낸 사랑 끝가지 가도록해 옹모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