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워진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비아돌로로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워진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하는 시몬 베드로에게 “너는 베드로(반석이라는 뜻)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말씀하셨다(마 16:16~19). 이때부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부활에 대해 알려주시며 구세주로서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이루셨다. 그리하여 성령받은 제자들에 의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었고 전 세계 곳곳에 무수한 교회가 세워졌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교회와 같이 오늘날 여러 유형의 교회가 있는데 일곱 교회의 교훈은 교회사의 뒤안길에 묻혀진 이야기가 아니다. 시대를 불문하고 모든 교회를 깨우기 원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외침이다.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7월 25일, 장년 9명이 모여 10여 평 남짓한 성전에서 드린 개척 예배를 시작으로 불같은 성령의 역사 가운데 9천여 개의 지교회와 함께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있다. 교회 개척 기념일에 즈음해 성경을 토대로 가장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에 대해 살펴본다.






첫째, 교인들이 구원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교회에 나가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구원받기 위함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에(롬 6:23)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얼마나 죄가 무서운지, 왜 죄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는지, 죄를 왜 벗어버려야 하는지 등 죄에 대한 말씀이 선포되어야 하지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성령받고 하늘나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면 그건 구원의 시작이며 완성은 주님을 만나는 순간까지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님을 영접함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사함받았는데, 왜 죄에 대한 말씀을 자꾸 들어야 하며 회개를 해야 하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교회는 구원이 유지되도록 해줘야 합니다. 고속도로에 들어섰다고 해서 최종 목적지에 도달한 것이 아닌 것처럼 온전한 구원에 이르려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며(요 3:5)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요 6:53). 즉 말씀대로 살아가며 구원에 이르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성도들의 신앙이 자라서 성결된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십자가의 사랑으로 살려 주셨는데 ‘이제 구원받았으니 마음대로 살자’ 하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그 은혜를 갚는 것인지를 알아 구원받은 자녀의 도리를 다해야 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우리 안에 있는 죄성을 버리지 않으면 죄를 짓게 되고, 이로 인해 가정, 사업터, 건강의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아직 죄가 발현되지 않았다 해도 그 죄를 일으킬 수 있는 근본 죄성을 미리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버리고 성결을 이루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만큼 주님의 마음을 닮은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의 신앙이 자라서 어떤 상황에서도 요동하지 않는 장성한 분량, 즉 주님의 분량까지 자라야 합니다(엡 4:13~15).
셋째, 재림의 주님을 선포해야 합니다
시한부 종말론은 주님이 오실 때를 정해 놓고 거기에 맞춰서 집착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을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종말론은 주님이 언제 오시는지를 정해놓고 하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바로 주님이 언제 내 영혼을 불러 가시든지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때를 준비하도록 하는 교회와, ‘주님이 언제 오시든지 이 땅에서 열심히 살아갑시다’라고만 가르치는 교회는 다릅니다. 열 처녀 비유처럼 열 사람 모두 주님이 오시는 것을 알았지만 기름 준비는 다섯 사람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교회는 내세를 준비하게 하고 재림의 주님을 기다리게 하는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넷째, 성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를 10년, 20년 다녀도 하나님을 한 번도 만난 체험이 없다면 과연 내가 다니는 교회가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인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는 것은 믿음이 없어서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말씀하시며 간절히 찾는 자를 만나 주십니다.
신앙생활은 영적인 세계라 초등학생이 대학생이 푸는 수학을 자신이 모른다고 엉터리라고 할 수 없는 것처럼 아직 영의 지식이 없는데 육적인 지식을 가지고 그 세계를 판단하려고 하면 이해가 안 됩니다. ‘이런 게 있구나’ 하고 하나하나 배워 나가다 보면 나중에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먼저 마음으로 이해하고 믿고 나면 머리로도 이해가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이 세우신 목자를 믿고 신뢰해야 합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셨으므로 그 머리도 하나님께서 세우십니다. 이 땅에 주님이 직접 오셔서 모든 교회를 치리할 수 없으므로 목자를 대신 세워 주신 것이지요.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2장 12절에 “사도의 표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 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목자라는 것을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으로 증거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자임에도 불구하고 신뢰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자신이 하나님 말씀을 행하려 하는지, 하나님 사랑을 얼마나 느끼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따라서 주님의 몸된 교회가 바로 서는 길이 곧 하나님의 자녀들이 바로 서는 길입니다.
한국의 이재록 목사님이 가뭄으로 고통받든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처음에는 우연이라 하였습니다 또다시 이스라엘 국영방송이 기도요청을 하자 이번에는 3/1이 말라있던 갈릴리의 수면이 2m 나 높아지자 이스라엘이 경악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미 기록 되어져 있는일이요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나라든 가뭄으로 고통 받는 나라가 있으면 그나라의 대통령 이나 장관등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단체나 사람이 (하나님 공의 가 충족되는.....) 진심으로 믿음으로 대한민국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반드시 비가 오되 넘치도록 내립니다..............믿거나 말거나 닛시(Nissi)
살아계신 하나님의 수많은 증거들!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예루살렘 /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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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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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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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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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도트 /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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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켈론 /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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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 /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