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3년을 사귀고 헤어진 남자입니다.
일단여러분께 양해를 드릴께요.
욕은하지말아주세요..
저와 여자친구랑은 3년을 사귀었습니다.
고등학교2학년 겨울때만나서 21살겨울떄까지 교제를해왔지요.
처음에 여자친구와만나서 1년동안은 정말별문제없이 교제를 해왔습니다.
서로 좋아서어쩔줄 몰라서 서로죽고못살았지요.
여자친구에성격은 처음볼때 정말좋았었습니다.
그리고저는 여자한테 욕을안합니다. 심지어 조카도안하지요
그래서 뭐가 많있다고 느끼면 보통젊은커플은 "우와이거조카맛있네!"
하지만 저는 "우와..이거굉장히맛있는음식이구나."
이럴정도로 여자친구는 제가 욕을하는걸 굉장히 싫어했었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너무좋아서 저는꾹참고 어린나이였지만 사랑이란걸 느끼면 여자친구와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 키가 160이고 저는190에 적당한체형이였습니다
그래도 키차이나도 잘사귀고 있었지요..
이제부턱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여자친구성격이 20살 넘어가면서 본래성격이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갑자기 욕을 엄청하기시작했고 심지어짜증나는일이 있으면 저한테 폭행[?]을 하기시작했지요
처음에는 너무 감당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결국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바람이나서 저와헤어지게됬습니다..
저는 1년동안 죽어라 사랑했던여자가 불과 대학가서 1달만에 변하고 다른남자가좋다며
헤어지자는 상황이 너무 어린20살 저는 감당을 하지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성격이라도 갠찬타 돌아만와다오하면서 매달렸습니다.
결국여자친구는 2달도안되서 저한테돌아왔고 저희한테는 다시사랑이 시작될꺼같은 예감이
마구마구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리고 2달뒤..
여자친구에 성격은 여자친구가 일을시작하면서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일에관한 스트레스를 저한테 다욕으로풀고 제가 5분이라도 약속시간이늦거나 내가 사소한실수를
하면 길거리에 사람이많든 없든 버스나 음식점에서 큰소리로욕을하고 뺨을 맞곤했습니다..
지금여러분들은 아잘못하면어쩌다 남자가 맞을수도있지..이렇게생각하시겠지요.
하지만 저같은경우는 1주일에도 5~6번이기본이였을정도로 심각한상황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저는그냥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내가사랑하니깐 이아이가 변하겠지라는 생각을 많이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다투는 결정적인 이유는 남자여자문제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사귈때부터 모든 여자와에 인연을 끊었으면 좋겠다고 저한테말한적이있습니다..
그래서 제휴대폰목록에는 심지어 친누나 부모님 친척누나 여자란여자에이름은 하나도없습니다.
물로싸이월드도 관리도여자친구가직접했구요
지나가다 10년지기 친한여자가 저한테인사를 하면 여자한테쫒아가서 멱살잡기일수였습니다..
그래도뭐 저를 사랑하고그래서 질투때매그러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한테는 수많은 남자가있었습니다 물론친구라한다지만
남자와단둘이 술먹고있다는데 화안날 사람이 몆명이나있을까요???
그리고 남자와에 은밀한통화내용등 점점 심각해져갔습니다..
남자와잠자리까진아니여도 그직정까지에 정말심각한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결국 참지못하고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는 아직도술먹고 연락이자주오고요..
여러분 저는어떡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