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曰:
안녕하세요...오늘 우울크리네요...
지금 사랑,고백해도 될까요 코너가 완전 시끌시끌하군요...
자작논란 때문에....
그리고 연재물 논란 ....하...죄송해요
저도 연재 길게 하고싶지 않은데 쓰다보니 너무 길면 지루 하시고 그러니까 자르는건데
정말 맘에 안드시면 죄송해요......
그리고 저 정말 자작 아니여유...ㅠㅠ...![]()
아 그리고 베스트 올려주신 모든 분들 사랑해요!!
전 댓글 완전 완전 좋아해요....댓글러브..하나하나 빠짐없이 읽어요 댓글댓글열매>ㅁ<?
ㅈㅅ...
7탄을 쓰겟뜸니다
이어갈께요 형광이의 야심찬 대답은
바로☞
"에이~그럼 어떡하지"
엿어요.....
뭐 여러분 예상보다 약하다는 거 알아염.......
하지만 정말 저렇게 말햇는데 어떻해요....흙....
저도 달달하게 쓰고 싶어요
"에이~그럼 나랑사귈까?"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요...그건 형광이 사전에 전혀 기록되지않은 역사인것을..
그래서
"어???뭘....어떡해?(이때까지도 부끄부끄중이엇어요....갑작스런 입방정땜에
)"
"아 어쩌지 어쩌지"
"어어ㅓ..?"
"이사실을 효주누나가 알면 혼낼텐데
"
몬된놈....아주 나에게 정색을 하고 진지하게
효주크리를 퍼붙는구만,,,
참 예쁘긴 예뻐 효주언니? 부러워 ?응 ???
언니 덕에 나혼자 들뜬 고백으로 끝낫어 응 ?ㅋㅋㅋㅋㅋ
응...?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발....
나불쌍하잔아....ㅠㅠ.....흙...
그래서 형광이한테
"효주누나..하.....그래....멋진 누나지...그래 ..."
하고 허탈한 말을 햇는데
형광이가
"근데 진짜 나좋아하나?"
이러는거에요...
짜식 부끄럽게...![]()
당연한거 아냐 짜식아 >ㅁ<
근데
그걸 어떻게 내입으로 말해 자씩아
하지만 전 당돌하게!!!!
"당연히~~~~~~~~~"
"아니지........☞☜"
했어요
사람의 심리란 어쩔수 없는거에요
나도 여자랍니다....~![]()
아니지 햇는데
형광이가
"하긴"
이러는거에요
너 이 자 식 반 응 이 시 원 찮 아 ![]()
그래서
"뭐가 하긴?"
햇는데
차라리 묻지 말걸 그랫어요
전 왜이렇게 궁금증이 많은 걸까요 ...
형광이의 답은
"남친잇잔아"
엿어요
.....그게 무슨소린가 싶어서
"내가 ?남친이 잇다고?"
"(끄덕끄덕)"
"누군데..?"
"니남친을 니가 알지 내가 어떻게 아는데"
"아니 그러게 니가 어떻게 아냐고?"
"니가 말해줫잔아"
"내가 언제?"
"최승현인가......?"
............
.................
@#$@#%!#$^$#^%$*&^%*^&&%^^$%
미친짜식......
기억력도 좋아.....
"아 그건 빅뱅의 top 말하는 거엿다고!!"
"아 ~~"
아 ?아 ?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
나혼자 씩씩거리고
나서 돌아오는 대답이 결국
아아~~~~~?
이야 짜식아 ㅠㅠ?
넌 왜 그따구야 ㅠㅠ재발 형광아 ㅠㅠ
그렇게 형광이와 뜨거운 오후를 노닥노닥 거리고 나니
수업이 다끝낫어요
선생님이 종이를 돌렷고
드디어 대망의 수학여행>ㅁ<
날이왓어요
내가이날을 얼마나 기다렷는ㄷ ㅔㅠ.....ㅠㅠ....
그런데 선생님이 정말 반가운소리를 하는거에요
"자자 들어봅시다!! 이번 수학여행은 제주도다! 일정은 종이변함없고
~~~~~~~~~~"
하고 막 말하다가
정말 중요한건
"그럼 버스 앉는건 번호 대로 앉는다!"
하는거에요
전
순간 겉으론 반 아이들과 함께
"아아 썜~~~~~~~~~~~~~~"
이랫는데
속으로는
'그렇게 되라 제발 그렇게 되어라
'
하고 환하게 웃엇어요
근데 선생님이 정말 사랑스럽게도
"안된다 너희 들이 누구냐? 붙으면 살고 떨어져도 사는놈들아니냐
그냥 앉아라!!"
하는거에요
저는
끝까지
"아이~~쌤~~!!!"
하면서 속으론
'사랑해요~'
를 외쳣어요,.....![]()
이거슨 여자의 심리........vV.........
그런데 형광이가
"선생님~~~~~"
이러는거에요
혹시...기분나쁘나..........설마...자리바꿔달라곤 안하겟지 햇는데
좀 당황스러웟어요
형광이가
"그럼 숙소도 번호 대로 써요!!!!!!!!?"
라는 되도 않는 기똥차는 질문을 햇거든ㄷ요.,...![]()
무서운 짜식...나랑 한방을 쓰고싶엇던 것이냐 >ㅁ<
형광이는 보기좋게 선생님한테 볼꼬집혓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이후 불건전한 학생이라고 피해다니라고
여자아이들에게 말햇어요...![]()
아 그리고 형광이한테 제가
"아 짜증나~김형광이랑 앉는다 버스에서 ~"
이랫는데
형광이가
막 웃으면서
"걱정마라 주환이가 멀미한다고 자리 배치도 대로 못앉겟다하니까
선생님이 나랑 주환이랑 맨 앞으로 배치해 줫거든 ㅋㅋㅋㅋㅋㅋㅋ닌 원래 주환이짝지랑 앉으면된다"
.........................................................
그러니...?....그런거엿어....?
그래서 표정이 그렇게 밝은 거엿어 ?ㅠㅠ![]()
짜식.....ㅠㅠ...실망이야.ㅠㅠㅠㅠㅠ
이 누님의 가슴에 비수를 쏘네...
주환이의 원래 짝지가 누군가 해서 앞에 계시판에 붙여져잇는데
자리배치도를 보는데
참 난생처음보는...아이...
반에서 조용하고 공부만하는 아이...
흙......
가혹해....김주환이 멀미를 한다는건 구라엿어!!!!!!!!!!!!!
제가 배치도를 보면서 똥씹은표정하는데
형광이가 밝게 웃으면서 뛰어오더니
제귀에 귓속말? 보다는 먼거리로
"병슨아 구라엿다 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봐라 내가 어지간히 좋나보지?"
하는거에요.............♥
8편에서 보아요 ^*^
언니오빠동생들......이.....드래그 하얀색을 별로 않좋아하길래
이번엔 밀당안하고 넣엇어요 >ㅁ< 잘햇징요 ...댓글 꼭 써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