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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가본 대천해수욕장

구명훈 |2011.04.19 10:59
조회 4,620 |추천 12

 

10년전의 추억을 되살려 대천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용산에서 밤 7시 40분발 익산행 새마을호를 탔어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네요~

 

 

우리를 실어다줄 기차가 들어오는군요~

 

 

기차 안에서 사먹은 음식~

 

 

대천역에 도착했네요~ 전역이 청소역이라는ㅋㅋㅋㅋ

 

 

아기자기한 대천역~ 머드축제를 알리는 포스터(하지만 올해부턴 예산지원이 없어서 안한다네요..ㅠㅠ)

 

 

전광판도 작아요ㅋㅋ 아기자기함~

 

 

대천역으로 와서 먹은 조개구이~먼저 가리비부터!!

 

 

비수기라 그런지...조개구이는 더 달라고 하면 계속 줍니다^^

 

 

조개구이의 꽃!! 키조개~지글지글 보글보글~

 

 

싱싱해서 조개살이 살아있어요~

 

 

2일째 토요일 아침 숙소에서 보이는 바닷가 풍경

 

 

아침에 먹은 황태해장국~

 

 

해장용으로 아주 좋았답니다~

 

 

점심먹고 바다고 고고~꺄오~~~~~~~~~~완전 뻥뚫렸네요~

 

 

역시나 갈매기 구경도 좀 하공~

 

 

뻥뚫린 백사장을 막 뛰어 다녔습니다ㅋㅋㅋ

 

 

바다를 보니 내 가슴도 뻥~~~~~뚫리네요^^

 

 

생각보다 물이 깨끗했어요^^

 

 

아기자기한 동화풍의 화장실~

 

 

돌아오는 길 대천역~

 

 

 

촬영 : 삼성 ST550

 

 

 

10년만에 가본 대천해수욕장은 정말 많이 변해있었습니다.

 

아직은 비수기라서 여기저기 공사가 한창이었구요~

해수욕장도 2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가본곳은 한화콘도근처였는데

이번엔 반대편으로 가봤습니다.

 

중요한 팁!! 하나~

 

대천역에 도착하면 숙박시설을 권장하는 삐끼?들이 있어요~

새벽에 차로 숙소까지 태워다주고 본인들의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5만원을 요구합니다.

 

택시비1만원 숙박4만원이라 생각하면

쌤쌤이긴 한데 절대로 타지마세요~

번화가에서 많이 떨어진 외각지역으로 갑니다.

 

대천역에서 내려 택시타고

1만원이면 번화가로 갈수 있어요~

 

그쪽에 먹을곳이며 놀이시설이며 숙박은 널렸으니

걍 택시타고 가시길 바랍니다^^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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