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처음 써보네염~ㅎㅎ
저도 항상 눈팅만하다가ㅋㅋ
답답한 고민? 이 생겨서 이렇게 톡에 적어봅니다...
저는 이제 갓 고등학생을 벗어난 20살 학생입니돠!^^
수능끝나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이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되었는데.
지금은 군대에 있어서 고무신이 되버렸어요!
원래 어떤 남자가 저에게 대쉬를 해도,,, 걍 무시하고 별관심없었는데,...
그리고 .. 저희 엄마 아빠 부부 사이가 마니 안좋아서
저가 남자를 만날때 우리 아빠같은사람 안만날려고 가정적인 남자를 우선적으로보고 얼굴은
얼굴값한다고 생각해서 잘 안봤어요,,,ㅠㅠ 잘생긴남자는 뭐 저한테 대쉬한적도 없었지만말이에요,,ㅠㅠ
근데 저도 어쩔수 없는 여자인가봐요,,,
요즘 자꾸 잘생긱 남자들이 제눈에 들어와용,,ㅠㅠㅠㅠㅠ 어쩌며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군인오빠 성격정말 최고봉으로 좋은데.........................ㅠㅠㅠㅠㅠㅠ
계속 주변친구들이 진짜 잘생겼다고 키크고 잘생긴남자 소개시켜준다고그러고,,,친한친구들이
왜 그런 남자애들 만나냐고 너정도면.. 괜찮게 생긴애들도 충분히 만날수있울텐데 왜 바보같은짓만하냐고
그러고 주변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은 군인 만날때는 다른남자가 들어올수있게 마음을 열어놔야한다고 그러니,,,,,, 계속,, 저도 ,,, 이러면안되는데 흔들리네요ㅠㅠㅠㅠㅠ 사귄지도 얼마안되 군대가서,,,,, 추억도 별로 없고 외로워서 그런지 전에 600일정도 사겼던 ,,,,,,,남자친구가 계속생각나네요 ㅠㅠ
어쩌면좋죠ㅜㅜㅜㅜㅜㅜㅜㅜ
저에게 좋은 조언좀 해주세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