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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소름끼치는 목소리

시선 |2011.04.20 01:55
조회 609 |추천 2

안녕하세요

시선입니다 제가 톡을쓰는 이유는

실제 있었던 실화를 여러분께..

알리고자, 합니다

 

지금도 쓰는데

소름이 끼치네요..

생각만하면,

 

 

 

자 그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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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였습니다..

제는 장남에 제 밑에 남동생이 한명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전 집엔 잘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놀기 좋아했으니까요..

집에선 완전히 저에게 관심을 끌정도에..

 

 

그런 불효자식이였습니다

사고를 정말많이 치고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유난히

비가오는 날이였습니다

비가와서 우울해진 저와 친구들은

학교를 마치고 술을 먹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흔퀘히 승낙을했고

방과후에도 비는 여전히 계속내렸습니다

 

 

 

 

 

 

 

 

 

 

 

 

 

 

그날밤............

 

 

 

 

 

 

 

 

 

 

 

 

 

 

 

 

 

 

막걸리에 소주에 맥주에 전 취할때로 취했습니다

그리곤 집에 가길 자청했습니다. (술취하면 집에가는 버릇)

 

집에 도착하고보니 거실이든 뭐든

불이 모두 꺼져있었습니다

 

시간을 보니 11시 반이더군요..

저는 속으로

 

'원래 이시간에 다 안자는데 없나?'

 

하고 확인하려햇지만 술은 취할때로 취하고

너무 졸렸기때문에 씻지도않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뻗어버렸습니다

 

근데 문득 눈이떠지더군요

핸드폰을 보니 1시였습니다

 

갈증이나서 냉장고에서 물을꺼내 마시려는데..

그 순간

 

 

 

 

 

화장실에서 샤워하는소리가 났습니다

문득 전 3초간 몸이굳어버렸습니다

 

'누구지..이시간에'

 

 

 

 

 

 

하고 전 화장실에 노크를 하였습니다

" 누..누구야?.."

하니 화장실에 동생목소리가 들리더군요..

"나야 나"

 

저는 안심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동생도 저랑 비슷한 성격에 잘놀고다녀서

별생각은 안했습니다

 

"왜 이시간에 샤워를 하냐 ㅡㅡ"

"아 더워서..."

 

그런가보다하고

다시 방에들어가서 잠이들었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잠을청하다

눈이 또 떠지더군요

 

 

 

 

시간을보니 3시였습니다

근데 집은 조용했고

화장실에선 샤워하는소리가 계속났습니다

 

 

'이 자식이..'

 

아무렇치 않게 화장실에 가서

노크를하고 문을열었습니다

 

그런데,

 

 

 

 

 

 

 

샤워기만 그냥 틀어져있더군요

욕조위에 고정이 된채

(집에선 아무도 그렇게 샤워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냉큼 동생을 혼내줘야겟다 생각하고는

동생방에 문을 확 열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없었습니다

 

' 어디나가려고 샤워했나..내일 오기만해바라'

 

생각하곤 샤워기 물을 잠근채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잠을 제대로 못잤는지

늦잠을잔 저는 일어나서

 

거실로 나왔습니다

어머니께선 밥을 차리고 계셧고

저는 물을 뜨면서

어머니에게 얘기 하였습니다..

 

 

 

 

 

" 내동생 아직 안왔어 ? "

 

 

 

 

 

그 순간 어머니께서 하시는말,,

 

 

 

 

 

 

 

 

 

 

 

 

 

 

 

 

 

 

 

 

 

 

 

 

 

 

 

 

 

 

 

 

 

 

 

 

 

 

 

 

 

 

 

 

 

 

 

" 애봐라.. 니동생 수학여행갔자나.."

 

 

 

' 그럼 그 목소리는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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