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시선입니다
전편 <http://pann.nate.com/talk/311226584 소름끼치는 목소리>
감상해주신 200명의이상의 톡분들
정말감사드려요
하지만 추천이랑 댓글이 하나도없더군요..ㅠㅠ
이왕보셧으면 댓글이랑 추천꽝하고 가주시면
정말 열심히쓰겠습니당!
그럼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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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써진 얘기입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때
이야기 입니다
저희 부대는 뭐랄까 왠지 제가 입대 했을때부터
공사장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환경이 열악했죠
막사는 컨테이너구요
화장실은 분리수거장에 있었는데
밤에는 가기 힘들었습니다
무서웠거든요
하두 부대에서 귀신출몰에
분리수거장에있는 화장실을 폐쇠하고
다시 새로운 화장실을 만들었습니다
라디오도 설치하고요 (사실그래서좋았움.)
진짜인진 모르지만 근무를 서면서
귀신을봤다는사람은 정말 기절했다는 사람까지있었습니다
또한 소문으로는
6.25 당시 UN군이 참살당한 곳이라는 군요
그래서 유골도 파러가고 했다네요..으으
진짜인진모르지만
어느날이 였습니다
훈련때 거의다 병사들이 출동하고
나머지 극소수만남아서
3교대로 위병소와 무기고
근무를 하는 중이였습니다
새벽중에 날씨탓에
안개가 너무많이껴있어서
한치 앞도 볼수없는 그 날에
위병소(부대출입구)
근무를 서야했습니다
슬때부터 등골이 오싹하더군요
각각 사수 부사수자리에
있었고
사수 유병장님은 졸고 있었습니다..
계속 음침한분위기에
이상한 생각까지들어
" 유병장님 ! "
하고 불렀습니다
" 왜~ "
" 아 아닙니다 ..주무시나 불러봤습니다.."
"이 새끼.. 심심한거냐 무서운거냐 ? "
" 조금..무섭습니다..."
" 일루와바 임마~ "
하고 가서 유병장님과 얘기를하는데
유병장님은 또 귀신얘기를
했습니다
" 이건 내가 들은얘기인데..진짜인진 모르겠다.."
" 무슨 얘기 말입니까 ? "
" 내 선임이 위병소에서 근무를 서있을때 얘기한건데 "
" 예 "
" 근무를 스다가 투스타가 혼자와서 수하를하고 충성하고 들여보내줬는데 "
" 예 "
" 글쎄 가까이오니 하바신이 없었덴다.. 그날도 날씨가 이랬지 아마? "
저는 너무무서워서 더이상 못듣겠다고 했습니다
" 임마 뻥이야 나도몰라사실 니 풀어줄려고 그런말한거야 그런거없어 니자리로가 새꺄 "
그리곤 제자리로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순간 섬뜩해서
뒤를 보니
왠 하얀색의자가 놓여있는겁니다
그것도 산속에..
안개때매 잘안보였지만
그땐 왜 의자가 저기에 있지..
아까부터있엇나,,?
하는생각이 문득들었습니다.
유병장님을보니 완전 잠을자고있었습니다..
아..무섭다 생각하며
가만히 멍 때리고
있는순간
제 귀에 이상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넌 안자?'
전 저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그 순간 몸이얼었고
아무 말도 할수없었습니다
그리곤 뒤를 확 봤는데
의자라고 생각했던
하얀색동옷의 여자
머리는 너무길어서 바닥에쓸렷고
얼굴은 잘안보였지만
입이
웃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그 하얀색동옷의 여잔
산에서 내려고오고있었습니다
잘보이진않았지만
산속을 빠르게 달려서
이 곳으로 오고있는거 같았습니다..
순간전
너무놀래서
비상벨을 밟았고
그순간
꿈에서 깼습니다
깜작놀라서 당황을 했고
유병장님은
전화을 하고있었습니다
" 무슨일이야 비상벨 왜눌렀어? "
" 죄송합니다 부사수가 잠깐졸았나봅니다 "
" 이새끼들 근무똑바로 안서? "
상황을 파악한전
잠결에 누른건가..
아 x됫따.. 완전털리겠구나하고
생각하고있는데
유병장님이 부사수석으로 오고있었습니다
" 유병장님 죄송합니다.."
" 아니야 내가고맙다 "
" 잘 못들었습니다 ??"
" 니가 아니였스면 .. 휴 "
" 너도 봤지? 그 하얀색 색동옷 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