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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은 필히 보아라 . 너희들을 위한 톡이 여기있다.

180.4cm 고3 |2011.04.20 21:41
조회 13,418 |추천 303

 무ㅓ야!! 왜내톡이 내려갔어.??

 

 

헉!! 점점올라가 지금은 베스트 7위!!!!! 쭉쭉간다!! 

 

 

 

와!!! 내가 ㅋㅋㅋㅋ톡커들의 선택 베스트에 들다니!!!

 

감사해요 ㅜㅠ.. 지금 혼자날리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미지는 또왜안올라가 ㅋㅋ암튼 톡커들 감사 ㅜ!!1

 

 

수험생 화티이!! 나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행복한날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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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조회수가 엄청나 ㅋㅋㅋㅋㅋㅋ

 

댓글중에 맞춤법지적.. 죄송.. 제가초보라 ㅋㅋㅋㅋ

 

그래두 수능엔 맞춤법안나오죠? ㅎㅎㅎㅎ (다행?)

 

암튼 톡되면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소리 그만할게요 ㅋ

 

작심삼일 깨구 열심히합시다 ! 고3 재수생화팅 ㄱㄲㄲㄲㄲㄲ

 

 

 살포시 집공개 ㅋㅋㅋ

 

불쌍한 고3두놈임....

 

www.cyworld.com/NML <==== 친구놈꺼 ㅋㅋ 고3...

 

www.cyworld.com/seyfried <=====제꺼에요 ㅋㅋㅋ 당연히 저도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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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소개부터 하자면!!

 

고3!!!! 상사보다 무서운 고3!!!  그런데난뭐하나.....ㅠㅠ헛소리 ㅋ

 

남자입니다.ㅋ

 

우리는 공부를 왜해야할까요.??

 

안해도 잘만살던데...ㅋㅋㅋㅋㅋㅋ

 

ㅇㅣ런 뭐도안되는 생각 후호ㅣ안할 자신있을까??

 

지금부터 쓰게될 이이야기를 읽어보세요.

 

저 . 이이야기 읽은후부터(방금) 정말 죽기전까지 매일매일여심히 공부할까해요 아니 할거에요!.

 

이 이야기. 혼자보기 ㅇㅏ까워서 퍼트리려합니다.

 

고3 or 올해 재수생은 보지마세요.(뻥임 ㅋㅋㅋ 이거보고 저보다 훨~씐 수능잘칠거같아서 ㅠㅠㅋ)

 

아~~  이걸 네이버 블로그에서 봤는데요...ㅎ

 

드레그후 복사를 막아놔서 제가 손수타자를쳐서 배낌니당..ㅎ

 

 

 

자 이제잡소리 그만하고 가슴터질듯한 이야기를 시작할까합니다.

 

(참고로 끝까지 읽으셔야되요. 중간에 그만읽으시면 손해보는건 읽다마신분뿐이에요.

 

수험생분들 공부하는시간.금인거 알아요. 저두고3이구.. 잠깐만 시간투자할가치 100%보장해요.)

 

 

 

 

 

 

 

3

 

 

 

 

 

 

 

 

 

 

 

2

 

 

 

 

 

 

 

 

 

 

 

1

 

 

 

 

 

 

 

 

 

 

 

 

 

Go!!!

 

 

 

 

 

 

 

 

 

 

 

 

 

 

 

 

 

어느 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학생은 고3수헙생이였죠.

학생은 수능날까지 시간이 많이남아있는것을 느꼇죠.

200일이나 남아있었으니까.

학생은 200일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올릴수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했죠.

당연히 그학생은 공부를 소홀히하게 되었습니다.

 

 

 

 

100일남았을때.

학생은 결심했죠.

이제 열심히 공부해야지!!!

하지만 습관이라는 녀석은 학생을 가만히 놔두지 않았습니다.

 

 

 

 

 

50일 남았을때

그학생은 공부를 거의 포기하다시피했습니다.

공부할 의욕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수능당일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학생은 부모님의 따듯한시선을 똑바로 쳐다볼수 없었습니다.

자기자신이 부끄러웠기 떄문이죠.

수능장에 향하면서 학생은 생각했습니다.

 

 

 

 

 

'내가 .... 내가왜..'

'정말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노력을했나...?'

'옆에서 부모님이 항상 지켜봐주셨는데.'

'난....'

 

 

 

 

 

하지만 후회해도 후회해도.. 학새은 어쩔수 없었죠.

그게 현실이니까...

 

 

 

 

 

수능을 어떻게본줄모르겠습니다.

해방감.....

전혀 느껴지지않았죠..

집에도착해서

방무을 잠그고 이불을 뒤집어썻죠.

그런데 공부할때마다 오던잠이 ..

그많던잠이...

왜이리 안오던지...

 

 

 

 

 

그러다가 학생은 책상위에 놓여있던 핸드폰을 보았죠.

핸드폰에는 몇개의 문자메시지가 도착해있었습니다.

시험이 끝나 해방감에들떠있는 친구들의 문자....

시험 잘봤냐는 선생님의 문자..

 

 

 

 

그리고....

지금까지 꾹참고 열심히 공부해줘서 고맙다고...

수고했어... 사랑하는 엄마가.. 라고

바로 어머니의 문자였습니다....

 

 

 

 

학생은 자신도모르게 눈물이 떨어지는걸 느꼈습니다.

이불을 덮어쓰고 엉엉울었죠.

몇시간을 그렇게 울고또울었습니다.

그러다가 절대 실현되지 앓을것을알면서도..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학생은 소원하나를 빌었습니다.

 

 

 

'나에게...'

'한번의 기회가 더있다면....'

'조금의 시간이라도 괜찬으니까....'

'제발 ...한번만더 기회가주어진다면....'

'정말잘할수있는데...'

'엄마의...'

'활짝웃는모습을'

'보고싶어요 ........'

 

 

 

빌고또 빌었습니다.

정말 간절히 빌었습니다.

그러다가 학생은 울다지쳐..

잠이들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학생은 눈을떳죠.

그리고 자신의손목에차고있는 시계를보았죠.

 

 

 

 

AM: 6:30분

 

반나절정도 잤나봅니다.

학생은 침대위에서 일어나면서..

무심코 날짜를 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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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AM: 6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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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

 

 

8월7일이라고??

 

 

'내가 ....아직 고3이라고...????'

'나는 어제 수능을 봤는데..'

 

 

아마 학생의 간절한 기도한 덕분일까요?.....

 

학생은 수능시험보기 100일전날로 되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이학생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주셨습니다.

 

학생은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을것입니다.

 

실패의 쓴맛을 알기에...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죠..

 

부모님을위해...

 

내자신을위해...

 

분명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그리고 방금...

 

여러분에게도 .

 

두번째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면 정말

 

정말.. 공부하고싶어요.

 

이글 읽자마자 바로공부하러가려다 매일보는 톡이생각나서 쓰고갑니다.

 

이톡을본사람이 200일후 후회를한다면 그사람은 후회할자격도없는 불효자식이겠죠.

 

공부 열심히하다 가끔톡보면서 스트레스푸는 고3화이팅! 재수생 화이팅!!!!!!

 

 

 

 

 

 

 

 

 

 

 

 

 

 

 

추천하면 수시대박!! 수능대박!!

 

비추천하면 ... 비추하면... 안되요. (수정함 ㅋㅋㅋ 제가 실례를..ㅜ)

 

그냥가면  역시 안되겠죠.;. 죄송.ㅋㅋㅋ (이것도수정..ㅋ 죄송들 ㅜ 수험생의 간절한마음에 협박한듯..죄송 ㅠ)

 

 

 

고3화이팅! 재수생화이팅!!!

 

감동받으신분,

공부할맘생기신분,

공부할분,

재수생분들

고3수험생분들

 

 다짐의 도작을 (추천)에 찍어주시구 열공해요!!!

 

댓글하나 달아주세요.!!

 

화이튀이이이!!!!!잉!!!!!!!

추천수303
반대수8
베플이게현실|2011.04.21 18:08
이 판읽고 다른 판 찾으러 가는 나는 뭐지...?
베플나재수생 ㅋ|2011.04.21 17:13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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