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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평범한 남자 사람이 미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흔흔흔 |2011.04.23 06:27
조회 2,321 |추천 5
안녕하세요 상당히 많은 분들이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럼 몇가지 더 얘기해 볼까요 ?

3. 공항 (2)
처음에 공항에 갓을때 ( 호텔가기 전입니다)제가 살고 잇는 도시로 가는 직항이 없어서 약간 큰도시에 내린다음에 한번 갈아타야햇어요
딱 미국에 도착한 다음에 그렇게 입국수속이 끝나고 낮 12시쯤 도착햇습니다.2시간 조금 뒤에 잇을 비행기 ( 제가 사는 도시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엥... 그런데 날씨가 안좋다고 전광판에 30분 뒤로 늦춰졋더군요 아 ... 그래 30분 정도야 그렇게 기다리고 잇는데 20분정도가 지낫을 무렵 또 30분이 늦춰져 잇는겁니다....
그때 천둥번개나 비는 안왓지만먹구름도 좀 껴서 바깥도 어두침침해서 그려러니 햇지요
그리고 또 기다리는데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고....언제 출발할지도 몰라서 잠도 못자고 아우 화딱지가 나길래 다른 외국인들은 어떻게 잇나 하고 봣더니아주 편한 자세로 서로 얘기하고 컴퓨터 하고
아무도 불평하는 사람이 없어서 조금 많이 놀랏지요 
안그래도 비행기가 못떠서 사람들이 공항에 미어터지는데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도 없고 
결국 비행기는 밤 10시 30분까지 기다리다가 취소됫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악ㅋㅋㅋ
미국에서는 비행기가 취소되면다른날로 비행기 표 바꿔주고 하루 머물수 잇게 근처 호텔 쿠폰 같은것도 같이 줍니다.
미국에서의 처음날은 네모다라고 하면공항이라고 해야 겟네요 4. 패스트 푸드점
이제는 햄버거 척척 잘 시키지만예전에는 정말 미숙햇어요 
딱 들어갓는데2번이 정말 먹음직 스럽게 생긴거에요
그래서 딱 이번에도 혀 꼬면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주문을 햇는데
좀 가격이 비싼거에요 그래서 '아 , 역시 햄버거의 원천지? 라 비싸구나'라고 계산을 치뤗지요 그리고 몇분뒤에 햄버거가 나왓는데
햄버거 2번 한개 대신에 
햄버거 1번 두개가 나온겁니다....
안그래도 햄버거 엄청 크던데 ....음료수도 완전 크던데.... (음료수는 종류별로 잇으면 담아 마시면 됩니다 )감자칩도 엄청 크던데....

TIP
웬만한 패스트 푸드점은 들어가지 않고도차량으로 밖에서 마이크로 주문해서 창문으로 받아 갈수도 잇습니다 !

재밋게 보셧으면 추천 하나씩만 부탁 드려요~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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