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으로갔다가 전역한지 한달...
병장때 미리 신청했던 부사관 필기시험이 오늘이었다..
난 재입대를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늘 가지않았다.. 부모님께는 시험장측에서 오류가있어서 시험을 못봤다고 거짓말했다..
부사관 간다고 그렇게 좋아하시던 부모님인데..
내 이십대를 포기하고 다시 들어가자니 너무 아쉽다..
꼭 이렇게까지 해서 돈백만원 벌어야하나 생각이 든다..
결국 난 재입대하지 않고 복학할 것 같다..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
육군으로갔다가 전역한지 한달...
병장때 미리 신청했던 부사관 필기시험이 오늘이었다..
난 재입대를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늘 가지않았다.. 부모님께는 시험장측에서 오류가있어서 시험을 못봤다고 거짓말했다..
부사관 간다고 그렇게 좋아하시던 부모님인데..
내 이십대를 포기하고 다시 들어가자니 너무 아쉽다..
꼭 이렇게까지 해서 돈백만원 벌어야하나 생각이 든다..
결국 난 재입대하지 않고 복학할 것 같다..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