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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하나로마트의 비애

최귀남 |2011.04.24 15:51
조회 514 |추천 1

봉담 하나로마트 자주 이용하는 마을주민입니다  얼마전 넘 어이업는 일을

격고 억울해서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제가 마트에서 헤어핀(집게핀) 하나 구입했습다

일층로비있씀 그땐 알바생이하는말이 머리숱이 작아 한번에 올릴수있다해서 (머리카락 기장롱)

제품 확인도 안한체 주는데로 가져와서 집에와서 올려봤지요 (잘맞나보려구)근데~

안들가네요  담에 바꾸러가야지 하고 비닐포장상태 그대로 화장대위에두고  바쁘다보니

그렇케 일주일이지나고  안되겠다싶어 큰맘먹고 근처 하나로마트 헤어핀가게갔죠 근데요 자초지정다

듣고도 주인여자 하는말 ~제가 거짓말을한데요  바꾸로오는손님들 다 그렇게 말한다고  갈때도 안꼽고가고

집에서 아주 잔깐 딱 한번 짚어본건데  제가 불량내놓고 바꿔달라한데요 기가막혀

님들 진짜 억울하네요 제가 한번이라도 사용하다가 망가트렸다면 바뀌러 가지도 안았겠죠

어떻게 동네장사하면서 손님한테 그딴식으로 말을해요  바뀌주지도 안을뿐더러 환불도못해준데요

제품확인도 안하고 팔아먹을땐 언제고 이제와서 개소리야~

그런가게는 하나로마트에서 퇴출시켜야된다고 봅니다  미꾸라지하나가  하나로마트 물흐려놓고있씀

그날저녁 저 억울해서 잠도못자고 머리님까지아파 약먹고 있네요   저 정말 억울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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