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 크리에이터즈 프로젝트입니다.
오늘 만나게 될 아티스트는 Warren Fischer입니다!!
Warren Fischer는 Fischerspooner라는 그룹으로 뮤지션으로서의
역량도 펼치며, 영화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약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데요.
콜라보레이션을 좋아하는, 그의 작업들은 음울하면서도 그 안에서
빛과 어둠의 매혹적인 대비를 보여주려 하는데요, 보시기에 거북한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보면 볼수록 눈을 뗄 수 없게끔 만드는
무언가가 그 안에 있는 것 같네요.
http://www.thecreatorsproject.com/ko-kr/creators/warren-fischer-fischerspooner
(클릭하시면 Warren Fischer의 인터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Warren Fischer는 또한 브루클린의 Trip-hop Duo인 Creep의 Days라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그의 표현력을 잘 드러내는 작품을 만들어내기도
했는데요, 함께 감상하시죠.
Creep - Days
영상 출처 - Youtube
Warren Fischer의 인터뷰 中,
제가 처음으로 예술학교에 입학했을 때, 오리엔테이션에서
이런 말을 들었어요.
“너희 중에 3, 4, 5퍼센트만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면서 돈을 벌 수 있을거야.
그러니까 예술을 꼭 안 해도 되면, 여기서 그만두는 것을 추천한다.
세상은 너희가 뭘 만드는 걸 원하지 않아. 세상은 너희에게 100퍼센트
막혀있어, 세상은 너희에게 포기하고, 그만두고 지금 당장 집에 가라고
하는거야.”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 더 크리에이터즈 프로젝트 (http://www.thecreatorsproject.com/ko-kr/) 방문을 하면 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