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어느 날, 소녀는 의남매맺은 오빠에게서부터 신변보호를위한 친구를 소개받아요.
새로운곳으로 이사가거든요, 그래서 힘들일이생기면 꼭 그 친구한테 연락해서
부탁하라고 소개해준거죠.
그 친구와 연락해 만나기로 했죠. 어쨋든 첫만남에 설레임반 걱정반에 앞서
소극적인성격에 더 말수가 줄어들까봐
그 소녀는 일부러더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보이죠.
그런 소녀에게 소년은 매력을 느끼죠.
그렇게 더운 여름날 도시의 시내에서 두번째만남을 가졌죠.
그 날은 그 소년이 핸드폰을 새로만드는 날인데 소녀에게 같이가자고 했죠.
그런데 웬걸.
그가 전화번호를 소녀의것과 똑같은걸로 바꾼거죠..4x4x로...
그리고 그날 저녁 소녀는 그로부터 고백을 받고 새로운사랑을 하게되죠.
그렇게 연인이 된 둘,♡
소년는 설레이면서도 걱정이됬죠
소녀와도 너무달랐던 거죠..소녀는 공부를 하는 쪽이였지만
소년은 자유방탕했죠..
하지만그런점이 오히려 소녀에겐 매력으로 다가온거였어요
결국 소녀는 마음을 따르기로 합니다. 소녀는 짧은시간안에
그 소년을 미친듯이 정말 미.친.듯.이사랑합니다
손끝이빨개지고 색종이색으로 물들때까지 학을접어 100일을 준비하고
그를위해 삼각김밥을싸주고
그의 동료들의간식을 준비해 점심시간에 배달해주고
그와 관련되는 모든것은 다 좋아하게되죠.
하지만....그런 그녀에비해
그는 데이트비용까지도그녀에게 맡기곤합니다
하지만 그녀
이미 미쳐버려 가속도가붙은나머지 그와의사랑을 멈추지못합니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들이 진행되던중
소녀의부모님께 발칵되죠.
소녀의부모님은 분노하셨어요, 소녀보다 학력도 모든것이 낮은 아이와
사랑을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더 중요한건 소녀가 그 소년에게 제대로 미쳐버렸다는것에
분노하여 결국 소녀는 감금생활을 하게됩니다.
그렇게스트레스가쌓인소녀, 먹기로 스트레스를 풉니다.
외동인 그 소녀는 다시 부모님의사랑을 받고
무럭무럭자라 그와의 기억을 거의 모른척한체 자신의일에 성실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던어느날
대학생이된 그 소녀는 지방행사에 학교부스로참가하여 봉사를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 소년과 새로운여자가 함께 허리춤에손을올리며
커플이되어 소녀눈앞에 나타나죠
소녀...차(녹차)봉사를 하고있었는데
잔에따라야 할 차가 옆으로 질질세고있었는지도 모르고 그만 주시합니다..
다시 가슴이 쓰라리고 또다시 2년을 그녀는 그만 생각하면 살아가게됩니다
2년후
겨우겨우그를잊고정말
혼자로서도 나무랄데없이 생활해 완벽하게 적응해온 그녀에게
그 소년은 또다시 연락을합니다.
직업군인이된답니다
소녀이제까지 그가 연락해서 만나자고해도
싫다고뿌리쳤지만
이제영영못볼그를생각하니
정으로 한번만 만나보자고하죠
그리고 둘은 만납니다.
하지만
결국 그둘은 다시 사랑하게됩니다
그는 소녀에게
너무 그리워했었다고 말합니다
소년이 그렇게 흔들어버리면. 소녀의마음을 흔들어버리면
심지어 다른사람도 아니고 그가
흔들어버린다면
그 어떤 방패가있어도 흔들려버리는게 그 소녀의 마음인데..............
결국 소녀역시 이제까지 참아오던 그에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드러내고 맙니다.
그렇게 그 둘은 다시 사랑을 하죠
하지만 장거리연애가 되버린 그 둘은 일주일에 한번 만나면
자주만난다 할정도로
드물게 만납니다
처음몇주동안은 연락도자주했지만
점점....
소년은 연락도 드물게하고
말도 매정하게합니다..그이유를 당췌 알수없는 소녀는
답답하기만하고 애교도없는데 그를 다시찾기위해서 온갖애교도 불어보지만
소용이없습니다.
결국그렇게 지쳐버린 소녀는
그에게 사랑이느껴지지않는다며
지쳤다며 이별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소녀 다시찾은 그가 너무 놓기싫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길 바라지만
소년 :
알았다
너 또 힘들어질까봐 잡지도 못하겠다 이젠..
미안하다 못난놈이였다
라며 수긍을합니다
소녀는 또다시 폭풍눈물을 흘리며 그게아니라고 붙잡아보지만
그, 소년 :
너한테잘해줄용기가나지않아..
너를 갖고있으면 내가 죄인이된것같아
하지만 이번주말에 한번 보자
친구들이랑 파티하는데 너도같이가서 즐기자
(이말 ㅜ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하지만 소녀 끝까지
말해봅니다.지금말하지않으면 후회할것같기에
염치불구하고 끝까지.
소녀 :
다시하고싶은데 만나더라도 변화가없을꺼면
가나마나잖아 그리고 너 얼굴보면 더 맘아플건데..
너가 마음을 바꾸면또 모를까..
하지만 그
내일다시연락할게
그때이야기하자
하고
연락을끊습니다
과연...............그둘은
어떤결정을해야할까요.....그 둘을 도와주세요....